5.6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사로8길 13-6 (삼양일동)
포르투갈어로 ‘그리고 바다’라는 뜻의 에오마르는 3층 건물 전체를 베이커리 카페로 운영한다. 전 층 엘리베이터로 이동이 가능하여 유모차나 여행 캐리어 출입이 자유로우며 1층은 커피와 베이커리를 주문할 수 있고, 1.5층 소파 좌석, 2층 라운지 테라스, 2.5층 베이커리 랩, 3층~3.5층 카페 라운지, 4층 루프탑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양해수욕장 입구에 있어 해변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5.6Km 2025-06-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화남길 10 (연동)
제주 한라수목원 인근에 위치한 제주연탄길은 레트로한 느낌이 가득한 흑돼지구이 전문점이다. 외관에서부터 레트로한 느낌을 풍기며, 내부의 좌석은 둥근 타일형 테이블과 의자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메뉴는 흑돼지 모듬으로 등심과 오겹살, 가브리살, 항정살과 순두부와 막국수가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고기와 든든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신선하고 질 좋은 제주 흑암퇘지만을 사용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고기는 연탄불에 올려 굽고, 점심특선으로는 카레순두부와 막국수를 맛볼 수 있다. 주변에 연동 부림랜드와 한라수목원이 있어 식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다.
5.6Km 2025-06-0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10길 6 (노형동)
피즈 버거 노형점은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노형동에 위치한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이곳의 버거는 패티부터 번까지 모두 직접 수제로 만들어져,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제주도의 신선한 식재료와 풍부한 풍미가 그대로 전해진다. 대표 메뉴인 ‘피즈버거’는 두툼한 소고기 수제 패티에 구운 양파, 구운 파프리카, 스위스 치즈 등이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럽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버거의 퀄리티는 물론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함께 제공되어 만족도를 높인다. 연인과의 데이트, 가족 외식, 친구들과의 캐주얼한 모임 등 누구와 함께 방문하더라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식사와 함께 감각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장에서는 피즈 버거만의 개성이 담긴 티셔츠, 컵, 프래그런스 등 다양한 굿즈도 판매하고 있어 기념품을 구매하기에도 좋다. 인근에는 이호테우해변, 용두암 해안도로, 도두봉 등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들이 가까이 있어 여행 동선에 포함하기에도 최적의 위치에 있다.
5.6Km 2025-09-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란서길 110 (아라일동)
자연인 글램핑은 제주 중심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펜션, 야외공연장, 카페, 공방,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캠핑장이다. 근교에 에코랜드, 용두암, 용두암 해안 도로, 사려니 숲길 등 다양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것은 자연인 글램핑장의 장점이다. 2인실, 4인실 글램핑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장은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있고 치약, 샴푸, 린스, 컨디셔너, 보디워시, 헤어드라이기 같은 목욕용품이 비치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10㎏ 이하의 소형견은 입실 가능하다.
5.6Km 2025-06-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란서길 110 (아라일동)
제주정가네밥상은 아라일동 제주대학교병원 근처에 위치해있다. 제주도에서 보리굴비 한정식을 하는 곳으로 식당 옆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야채를 무한 제공하며, 식당에서 직접 도정한 쌀을 사용해 솥밥을 짓는다. 입구에 손 씻는 곳, 쌈 채소 셀프바, 넓은 주차장과 전기차 충전소 등 편리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산지에서 직송한 굴비, 흑돼지, 코다리 등 제철 음식을 아낌없이 제공하는 제주도 지역 맛집으로 식당이 넓고 깔끔하여 제주도민들의 회식, 돌잔치, 피로연 등의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근처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지는 제주별빛누리공원, 방선문계곡, 제주마방목지 등이 있다.
5.7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사로2길 13
제주 삼양동 유적은 청동기부터 초기 철기시대의 해안평탄대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큰 마을을 이루고 살았던 마을 유적이다. 이 마을 안에는 크고 작은 집터, 창고, 저장공, 야외 토기요지, 마을 공간을 구획한 돌담과 배수로, 폐기장, 조개무지, 고인돌 등이 확인되었다.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집터는 원형주거지, 장방형주거지, 부정형주거지, 창고지 등이다. 원형주거지가 가장 많이 확인되었으며 대부분 한국 본토의 이른바 ‘송국리형 주거지’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유적지에서 출토된 옥제품 등으로 보아 당시 삼양 동선사인들은 ‘삼국지’ 등의 기록처럼 중국, 일본 등과의 교역을 통해 축적된 부를 토대로 탐라국의 기틀을 다진 것으로 짐작된다. 삼양동 유적이 한국 본토나 일본의 야요이시대 주거지와 다른 특징적 요소는 집터 유구 자체가 완전한 정형성으로 작은 광장이 배치되어 있고 그 주위로 원형 움집 다수가 둥그렇게 들어서 있는 ‘단위주거군’의 정형성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유적의 중요성 때문에 삼양동 마을 유적은 1999년 11월 15일에 국가사적지로 지정되었고, 지난 2004년 4월 전시관 2동, 선사 움집 14동 등이 복원 완료되어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5.7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6길 55 (오등동)
몽라브는 제주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7,500평 규모의 제주시내 도심 속 농장 카페이다. 하우스에서는 GAP 및 무농약 인증을 받은 무화과를, 노지에서는 감귤을 재배하며 제철에 맞추어 무화과 따기와 감귤 따기 체험을 운영한다. 카페는 본관, 별관,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화과와 감귤을 활용한 음료, 디저트, 제품을 판매한다. 대표 메뉴인 무화과 아이스크림은 직접 수확한 무화과와 상하목장 우유로 만든 프리미엄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외에도 무화과 스무디, 무화과 밀크티, 무화과 그릭요거트, 무화과 파르페 등 음료와 무화과 컵케이크, 잼, 크림치즈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농장에서 실제로 함께하는 가족들을 모티브로 한 몽라브 자체 캐릭터 굿즈도 판매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매장) 판매를 통해 대표 무화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네이버 실시간 푸드 코너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더불어 5성급 호텔과의 제휴 체험 프로그램 진행, 'KBS1 6시 내고향' 출연(2025.07.23)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농촌융복합산업 예비 인증 업체로서 자연 친화적인 치유 농장 조성을 통해 힐링 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5.7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154-12 (이호이동)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한 제주 태백산 본점은 넓고 쾌적한 공간을 갖춘 흑돼지 고기 전문점이다. 태백산 한판 메뉴는 오겹살, 숄더랙, 생갈비 등 여러 부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매장 한편엔 한식 뷔페처럼 기본 반찬과 쌈 채소, 젓갈 등을 편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 바가 마련되어 있다. 주차 공간도 넓고 제주 공항 근처에 있어 제주도를 오고 가기 전에 방문하여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5.7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86-1
그라나다 카페는 제주공항 활주로 옆에 있다.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카페다. 옥상에 올라가면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2층 창을 통해서는 제주공항 활주로가 훤히 내려다 보이며 바닷가 카페이지만 바다는 보이지 않고 한라산을 향해 창이 나 있다. 근처 여행지로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가 있으며 공항 가기 전 들르기 좋은 카페이다.
5.8Km 2025-04-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연로 216-5
월정사는 제주 최초의 불교 선원으로서, 제주 4·3사건 당시 제주도민과 함께 근대사의 아픔을 겪었던 사찰이자 대한불교 조계종 본사 관음사의 말사이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월정사 자리는 1871년 무렵 토굴을 마련하고 수행하던 승려가 머물렀던 곳이라고 한다. 1938년 10월 1일 월정사에 조선불교 중앙선리참구원 제1지방 분원이 마련되어 제주 최초의 선원이 탄생했음을 알리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이 제주 선원은 1940년대까지 존속했으며 참여한 승려의 수는 10명 이내로 기록되어 있다. 1960년대 승려들의 노력으로 월정사 터에 난민 보건 주택을 짓고 법당으로 사용하면서 사찰의 명맥을 유지하였다. 1970년대 지문스님에 의해 대웅전과 요사가 신축되면서부터 월정사를 본격적으로 재건했다. 계속된 불사에 힘입어 2001년 10월 25일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월정사에는 2002년 12월 제주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소조여래좌상과 목조보살입상이 보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