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m 2025-10-30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세 발 달린 가마솥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해발 220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전등사와 정족산성 등 여러 유적을 간직하고 있다. 정족산성은 삼랑성이라고도 불리며, 단군이 세 아들에게 쌓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석성이다. 이곳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 터도 남아 있다. 산행은 전등사 뒤편 길로 시작해 약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전등사 풍경과 마리산, 인천 앞바다의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
5.1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길 17-2
학생분식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다. 이북식 만두 전문점으로 칼만둣국과 떡만둣국이 있고 칼국수나 콩국수도 인기 메뉴이다. 콩국물은 걸쭉하지 않고 물처럼 마시기 좋은 타입으로, 깔끔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칼국수와 찐만두도 슴슴하면서도 깊은 맛이 특징이며, 발효된 김치가 들어간 만두는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5.2Km 2025-11-07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길상로210번길 52-71
강화도 초지진에서 가까운 한옥 미술관으로 카페를 겸하고 있다. 소나무와 꽃, 나무 데크로 예쁘고 아담하게 꾸며진 미술관 정원이 특색있다. 미술관 내부에는 초대작가의 작품 감상과 함께 나뭇결을 살려 만든 테이블에서 전통 수제차와 건강한 디저트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도솔의 대표 메뉴인 대추차를 추천한다. 도솔에서는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체험 활동으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도 할 수 있다.
5.2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랑성길 8
금풍양조장은 강화도 전통주의 역사이다. 100년 전통의 막걸리는 강화도 최고의 친환경 쌀을 원료로 하여 고급화 과학화를 위해 정진하고 있다. 2021년 강화도 최초로 지역 특산주(탁주, 약주) 면허를 획득, 지역 원료 소비와 세계화 주류 제조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진하고 있으며, 특징적인 것은 쌀 포대를 업사이클링 한 패키지를 제작하여 새로운 이목을 끌고 있다.
5.2Km 2023-01-17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랑성길 8
서울 근교 한적한 강화도에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당일치기 코스를 소개한다. 막걸리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금풍양조장, 사적으로 지정된 대한 성공회 강화성당, 유서깊은 전등사까지 즐길 수 있는 강화도 여행코스이다.
5.2Km 2025-03-26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삼랑성길 (7, 라인빌딩)
잔잔한 식탁은 강화 금품양조장 바로 앞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강화도 특산물로 만든 요리와 한국 전통주를 소개하는 매장으로 낮에는 밥상, 저녁에는 술상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갈비찜이 맛있기로 유명한 로컬 맛집이다.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5.2Km 2025-06-26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약암로 879
김포 루브호텔은 대명포구 인근에 있어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호텔이다. 체크인은 무인호텔처럼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된다. 루브호텔은 5성급 호텔에서만 사용하는 고급 침구류를 전 객실에 사용하고 있으며 모든 침구류는 재사용하지 않아 깨끗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VIP룸을 선택하면 바비큐까지 가능한 펜션+호텔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가성비가 뛰어난 호텔이다. VIP룸은 루프탑으로 연결된 2층에서 노천스파와 야외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다. 1층 로비에는 토스트, 커피 등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자레인지가 있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 반려견 동반 불가
5.2Km 2024-12-04
인천광역시 서구 세어로 29
인천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한 세어도는 육지로부터 1.2km 떨어진 섬으로, 가늘고 길게 늘어선 섬이라는 뜻이 있다. 서쪽에 떨어져 있는 섬이라 하여 서천도라고도 하며 서구가 관리하는 섬 중 유일한 유인도이다. 세어도 선착장에서 서구청이 무료로 운영하는 정서진호를 타고 입도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세어도는 조선시대 삼남 지방에서 세곡을 운반하던 길목에 있고 한양으로 가는 마지막 정박지여서 인근 지역주민들이 모여 거주하기 시작했다. 한때는 60~70호에 이를 정도로 번창하였으나 이후 대형 선박들의 출현으로 운반선의 운행이 줄면서 주민들이 이주한 뒤, 현재는 소수의 인구가 어업에 종사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세어도는 육지로부터 가까운 섬이지만,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였다가 2019년 해양수산부 어촌 뉴딜 300 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며 점차 관광객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세어도 둘레길을 걸으면서 해암정, 소나무 숲, 갈대숲, 세어정, 해암정, 서일정, 해넘이전망대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관람하고 갯벌, 낚시, 조개잡이 등의 체험을 할 수가 있고, 낙조로도 유명하다.
5.3Km 2025-06-30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481
동막해변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갯벌 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동막 해변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썰물 시에는 갯벌에 사는 여러 가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드러나면서 칠게, 가무락, 쌀무늬고둥, 갯지렁이 등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해변 한쪽으로는 ‘저어새 보러 가는 길’이라는 해안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저어새는 세계적인 멸종 위기종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는데 강화 갯벌에서 번식지가 발견된 바 있다. 강화 갯벌 및 저어새 번식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5.3Km 2025-01-07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046
강화도 초지대교에서 동막해수욕장 가는 길 오른편에 위치한 한자리한턱은 솜씨 좋은 할머니의 솜씨로 차려낸 집밥 같은 한 끼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제철 수산물을 이용해 맛있는 양념으로 요리해 낸 메인 메뉴와 곁들여 따뜻한 밥 한 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매콤하고, 반질반질하게 양념해서 볶거나 구운 주꾸미, 황태 요리 그리고 삼삼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간장게장이면 밥 한 공기 더 추가는 기본. 좀 더 가볍게 먹고 싶다면 시골밥상이 좋다. 강화도 순무 김치에 고사리, 참나물, 콩나물 등의 나물 반찬과 시골 할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된장찌개가 나오는데 이 반찬들을 한데 모아서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어 밥과 함께 비벼주면 두 말이 필요 없다. 식당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붙드는 뿌리공예 작품들은 식당 내부에도 엄청 많은데 모두 사장님의 솜씨라고. 식사를 기다리면서 판매도 겸하는 괴목 작품들을 찬찬히 둘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