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감숯불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김대감숯불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김대감숯불갈비

6.6Km    2024-12-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중앙로 67
064-763-2777

김대감숯불갈비는 제주도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한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이곳은 음식점 앞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내부는 룸과 홀로 나누어져 있다. 대표 메뉴는 돼지생갈비, 양념갈비이다. 직접 만든 특제소스로 갈비를 양념한다. 또한 점심에 든든한 솥밥 정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 바다다이브, 하영올레코스, 이중섭문화거리 등이 있다.

베니키아 중문호텔

베니키아 중문호텔

6.7Km    2024-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66
064-802-8889

제주여행의 중심,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해 있으며 모든 객실은 가족, 연인과의 여행을 위한 패밀리 트윈룸으로 구성되어 여행에서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호텔주변은 다양한 관광명소 및 생활편의 시설들을 고루 갖추고 있고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투수객을 위한 호텔 내부의 편의시설로서 TOM&TOM 커피전문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여행중 간단한 비즈니스업무를 위한 비즈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단체회의를 위한 컨퍼런스룸이 별도로 준비되어있다.

정방폭포

정방폭포

6.7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37
064-733-1530

천지연, 천제연과 더불어 제주도 내 3대 폭포 중의 하나인 정방폭포는 서귀포시 중심가에서 동남쪽에 위치해 있다.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동양 유일의 해안폭포이며, 웅장한 폭포음과 쏟아지는 물줄기에 햇빛이 반사되면, 일곱 색깔의 무지개가 푸른 바다와 함께 어우러져 신비의 황홀경을 연출한다. 예로부터 이곳을 정방하폭(正房夏瀑)이라 하여 영주 십 경의 하나로 삼았다. 중국 진나라 시황제가 서불에게 동양의 삼신산의 하나인 한라산에 가서 불로초를 캐어 오도록 하였으나 불로초를 찾지 못하고 정방폭포의 절벽에 ‘서불과지(徐市過之)’라는 글을 새기고 서쪽으로 돌아갔다는 이야기가 있다. 해변을 끼고 높이 솟은 절벽에는 노송이 바다로 나뭇가지를 드리워 넘어질 듯 서 있으며 각종 수목이 울창하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

6.7Km    2025-11-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222 (중문동)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옆에 있다. 멕시코의 세계적인 건축가 리까르도 레고레타의 후반기 작품으로 호텔을 짓기 전에 설계한 모델하우스 '더 갤러리 까사 델 아구아(물의 집)'로 유명하다. 현재 까사델아구아 작품은 철거되어 볼 수 없지만 그의 설계로 완성된 호텔이 남아있다. 카리브해의 열정과 감성을 담은 작품으로 건물색이 독특하고, 빛을 애용한 설계가 돋보여 '서귀포건축문화기행' 코스에 해당한다. 모든 객실은 제주 남쪽 바다를 전망할 수 있으며 겉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 숙박할 때 진가를 느낄 수 있는 호텔이다. 주변 여행지로 대포주상절리, 베릿내오름, 중문색달해수욕장, 제주국제평화센터 등이 있다.

베릿네오름

베릿네오름

6.7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2314-2

베릿네 오름은 중문 관광단지의 천제연 계곡 동쪽에 있는 언덕 일대를 말하는 오름이다.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각각 동오름, 섯오름, 만지섬오름으로 나누어 불린다. 울창한 숲이 있어 식물학적 측면에서도 귀중한 가치를 지니는 오름이다. 이곳은 특정 야생동물·식물로 지정된 솔잎난과 담팔수 등 희귀 식물이 살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182-7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이유이다. 올레길 8코스가 지나가는 길이어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빼어난 경치를 감상하며 가볍게 걷기에 좋은 산책로다.

해성파크텔

6.7Km    2024-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58-4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해성 파크텔은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지역 중 하나인 중문에 있다. 도심에서 단 거리에 있어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공항까지는 보통 분 정도 소요된다. 도시의 필수 관광 명소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리한 위치를 자랑한다.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투숙객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투숙객 편의와 편안함을 위해 숙소에서 Wi-Fi (무료/전 객실), 편의점, 일일 청소 서비스, 택시 서비스, 여행 가방 보관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편의와 편안함이 갖춰져 있다. 일부 객실에서 거울, 금연 객실, 에어컨, 난방, 암막 커튼 등을 제공하고 있고 투숙 기간에 다양한 여가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제주도에서의 양질의 숙박을 위해 다양한 시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국제평화센터

제주국제평화센터

6.8Km    2025-12-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227-24

제주국제평화센터는 2005년 제주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세계평화의 섬으로 공식 지정되면서 상징시설인 제주국제평화센터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에 건립하였다. 제주국제평화센터는 지상 2층, 지하 1층 건물에 4개의 전시실과 세미나실, 정보 자료실, 기념품 매장, 카페테리아 등의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제주국제평화센터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제주가 평화의 섬으로 지정되기까지의 정치적, 지리적, 환경적인 이유를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전시실 내부의 한국어, 영어, 중국어 안내문은 국내 관람객뿐 아니라 제주를 찾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동북아시아 평화의 중심으로서의 제주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귀포향토오일시장

서귀포향토오일시장

6.8Km    2025-04-1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7894번길 18-5 (동홍동)
064-763-0965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은 서귀포시를 대표하는 오일장으로 1995년 개설되어 매월 4일, 9일마다 장이 열린다. 큰 규모만큼 오랜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구역이 시원시원하게 정돈되어 있어 둘러보기 좋다. 제철 과일과 싱싱한 수산물, 채소 등 먹거리를 비롯해 아기자기한 잡화와 의류까지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는 시장이라 도민과 관광객이 모두 찾는 시장이다. 전국 최초로 고객 서비스 헌장을 마련했고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쾌적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 시설을 최적화해 왔다. 주차공간이 넉넉하고 시티투어 버스가 다녀 버스 정류장이 가까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

왈종미술관

왈종미술관

6.9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30

왈종미술관은 제주도 서귀포시 정방폭포 입구에 자리한 사립 미술관이다. 이곳은 평생 동안 제주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 온 이왈종 화백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관한 곳이다. 전체 넓이 300평(약 992㎡) 규모의 3층 건물로, 조선백자의 찻잔을 조형화한 모습이 파란 하늘과 짙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내는 것 같다. 미술관 1층은 어린이 미술교육실과 수장고, 도예실로 이루어졌고, 2층에 마련된 전시실에는 이 화백의 회화와 도예 작품 9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3층은 이 화백의 작업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커피숍을 겸한 아트숍이 미술관 옆에 자리하고 있어 그림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거린사슴전망대

거린사슴전망대

6.9Km    2025-10-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791 (대포동)

거린사슴오름의 기슭에 있는 전망대이다. 1100도로 서귀포자연휴양림에서 서귀포 방면으로 내려가다 보면 있다. 서귀포에서 야경을 볼 수 있는 곳들이 흔치 않고 밤에 오름을 올라가기에도 어려움이 있는데 거린사슴전망대는 차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야경을 즐기기에도 적합한 곳이다. 서귀포 시가지와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경치 좋은 곳으로 서귀포 앞바다에 위치한 숲섬, 범섬, 문섬 들의 전경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한라산 중턱에 있는 오름 중에 사슴과 관련된 이름으로 지어진 오름 가운데 하나이며 실제로 오름에는 사슴이 살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서귀포의 명승지들이 파노라마 형태로 표시해 둔 사진에 잘 설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이곳에 약 1㎞ 정도 되는 아름다운 숲길인 거린사슴전망대 둘레길이 있는데 원래 민유림 임도로 사용했던 길을 정비하여 제주도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산책로를 조성한 것이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혼자 조용히 걷기 좋은 명상의 숲길이다. 소나무와 삼나무, 편백나무, 자연림이 한데 어울려 자라는 산책로를 걷다 보면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고 신선한 공기는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준다. 이곳의 위치는 제주에서 단풍도 잘 드는 곳이라 가을 방문도 좋겠다. 거리가 짧아 노인이나 어린이들도 걷기에 적당한 코스여서 가족 산책길로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