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Km 2025-06-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막숙포로41번길 66 (법환동)
벙커하우스는 제주 서귀포시 법환포구 인근, 범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바닷가에 위치한 감성적인 카페이다. 벙커하우스는 이름 그대로 전체 건물이 반원형 벙커 형태로 독특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외관부터 내부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넓고 탁 트인 실내 공간은 유리창을 통해 제주의 푸른 바다를 마주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곳의 인기 메뉴로는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가 일품인 벙커 크림 땅콩라떼, 부드럽고 진한 크림 바닐라라떼, 상큼함이 살아있는 수제 블루베리라떼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커피와 음료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카페 외부와 내부 모두 바다를 배경으로 한 멋진 풍경이 펼쳐지기 때문에 사진을 남기는 사람들이 많다. 바다와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과 분위기, 감성적인 메뉴가 어우러진 벙커하우스는 쉼과 감성을 함께 선사하는 카페이다.
9.5Km 2025-08-0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하로9번길 10
064-739-4499
제주 여행의 베이스캠프 가름게스트하우스는 친구, 동료, 가족은 물론 혼자서도 망설임 없이 찾을 수 있는 곳이다. 더욱이 모든 객실의 전용 화장실, 전용 주차장, 무료 세탁실, 자전거 실내보관, 라운지등 여행자 중심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과 월드컵 경기장 근처로 제주 이디든 쉽게 이동할 수 있고 간단한 셀프 토스트가 제공되며 무거운 짐도 부담 없이 맡길 수 있다. 특히 제주 올레길 7코스를 품고 있어 올레코스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하고 자전거길 4코스 법환바당 인증센터와 가까워 함께 즐길 수 있다.
9.5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8128-6
한길정은 중산간동로 서흥동 어린이 소공원 근처에 있다. 흑돼지 장작 철판구이 전문점으로 커다란 화구에 나무를 넣고 불을 피워 철판을 올려 구워 먹는 흑돼지가 별미이다. 흑돼지를 강한 불로 빠르게 구워 비린내 없이 육즙이 풍부하고 야외공간에서 장작불을 써서 정취가 색다르다. 2인 세트를 주문하면 오겹살, 목살, 전복과 새우가 나오고 함께 나오는 반찬도 철판에 구워 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다. 고기를 구운 후에 먹는 볶음밥도 별미이고 후식으로 제공되는 멸치국수와 동치미 소면도 인기가 많다.
9.6Km 2025-07-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로 11 (법환동)
다린은 제주도에 위치한 전통 찻집으로, 수제로 만든 다양한 전통차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모든 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손수 만들어 제공되며, 가마솥에 달여 낸 쌍화탕, 국내산 대추를 우려 만든 대추탕, 직접 삶은 팥을 활용한 인절미구이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조리된다. 대표 메뉴는 전통차 구성으로, 차와 함께 가래떡구이, 수제 양갱, 오설록 녹차가 함께 제공되어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 인절미 팥빙수, 흑임자 팥빙수, 홍시빙수, 그리고 곶감말이 등이 있다. 또한 다린에서는 차를 선물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린 선물세트'도 판매 중이며, 쌍화차, 대추차, 또는 이 두 가지를 혼합한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9.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
법환포구는 ‘막숙개’라고도 불리는데 ‘막숙’은 고려 말 최영 장군이 이곳에 막사를 치고 군사들의 숙소로 사용하여 적군을 물리쳤다는 데에서 유래했다. 제주 올레 7코스에 속해 있어 도보 여행객들이 주변의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다. 이곳에서 바다 위에 범섬, 섶섬, 문섬, 새섬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해녀 조각상이 설치된 ‘잠녀 광장’이 조성되어 있고,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바다와 자연스럽게 조화된 제주만의 아름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제주도의 다른 포구들과 마찬가지로 용천수가 남아 있는데, 깨끗하고 맑은 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선사한다. 주변에는 게스트하우스나 카페,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여행객들이 더욱 여유롭고 편하게 서귀포 바다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9.6Km 2024-09-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866-37
이곳의 주메뉴는 전복돌솥밥이다. 전복돌솥밥과 함께 나오는 마가린을 살짝 떠서 밥과 함께 비벼 놓으면 돌솥밥의 고소한 맛을 배가 시킨다. 이 외에도 각종 조림과 생선구이, 전복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깔끔한 매장과 넓은 주차 공간으로 가족들과 함께 하기 좋은 곳이다.
9.6Km 2024-12-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941
제주만이 가진 천혜의 자원 중 하나인 현무암은 화산활동을 통해 크고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현무암 위에 풍란과 야생화를 착근 시켜 하나의 예술품으로 만들어 낸 것이 석부작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초록의 생명이 구멍마다 고인 물기를 머금고 뿌리를 내리며 자라는 모습이 절로 탄성을 자아낸다. 투박한 돌덩이를 초록의 뿌리가 굽이굽이 휘어 감으며 껴안아가는 과정은 자연만이 줄 수 있는 생명의 감동이다. 석부작 박물관은 풍란을 비롯해 복수초와 고란초, 죽백란, 만년석송, 한라구름채, 돌단풍 등 제주에서만 유일하게 볼 수 있는 야생화들과 분재작품들로서 최대한 제주의 자연 그대로를 존중하여 야생의 들판과 오름에서 느낄 수 있는 생물들의 생명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제주형 생태정원이다
9.6Km 2025-11-1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941 (호근동)
천혜의 자연환경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자연 친화형 휴향 펜션인 귤림성을 시작하게 되었다. 1만여 평의 대지에 제주의 야생화와 석부작을 대대로 조성된 공원과 친환경 원목 펜션은 복잡한 도심을 떠나 진정한 휴식을 얻고자 하는 여러분께 다양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9.6Km 2025-05-3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화역사로 581
동광메밀짬뽕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짬뽕 전문점이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성교동에서 내리면 가깝다. 대표 메뉴는 짬뽕과 짜장인데 밀가루 대신 제주에서 이모작을 하는 메밀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감이 독특하고 소화가 잘된다. 짬뽕의 경우 매운 짬뽕과 하얀 짬뽕, 해물짬뽕으로 나뉘고 탕수육은 찹쌀로 튀긴 그릇에 담겨 나와 그릇까지 소스에 적셔서 먹을 수 있다. 짬뽕과 짜장 외에도 냉우동과 해물누룽지탕, 깐풍기, 팔보채가 있다. 관광객은 물론이고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소문난 맛집이다. 근처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신화 역사공원, 오설록 티 뮤지엄, 카멜리아힐 등이 있다.
9.6Km 2025-10-26
제주특별자치도
한반도의 남서해상에 위치하는 제주도는 특별자치도로 지정된 국내 최대의 관광 지역이다. 전 지역이 관광특구로 지정될 만큼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펼쳐진다. 내외국인을 합쳐 한 해 약 1,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매력적인 이 섬의 크기는 남북으로 31㎞, 동서로 73㎞에 이른다. 유네스코 3관왕(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지역이며, 세계7대자연경관 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는 온대 지방의 특징을 가진 한반도의 육지와는 다른 기후대에 자리했다. 덕분에 아열대에서 아한대에 이르는 제주만의 식생을 보유했다. 제주도의 색다른 자연은 이 섬을 찾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섬 한가운데 우뚝 솟은 한라산과 산기슭에 솟아 오른 크고 작은 오름이 만들어 내는 풍경, 해안에 펼쳐진 주상절리는 화산섬 제주도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바다에서 한라산을 향해 오르다 만나는 중산간 지역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가 있는 거문오름을 찾아 중산간의 자연을 탐방하는 것도 좋다. 제주의 방언과 생활풍습도 이색적이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182㎞의 일주도로는 자동차는 물론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좋다. 도보길인 ‘제주올레’를 따라가면 걸어서 제주도를 한 바퀴 돌 수 있다.제주도는 ‘국제관광도시’ ‘국제자유도시’ 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광은 물론 정치·경제에서도 육지의 자치구들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다. * 제주도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 제주특별자치도 전역(부속 도서 제외) 2) 면적 : 1,809.56k㎡ 3) 관광특구 지정일 : 1994년 8월 31일 * 제주도 관광특구 시설 현황 한라산, 오름, 해안일주도로, 중산간 지역, 제주올레 도보길, 해수욕장, 박물관, 갤러리, 중문 관광 단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