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산포힐링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몽산포힐링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몽산포힐링캠핑장

몽산포힐링캠핑장

19.0Km    2025-05-08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3-13

몽산포힐링캠핑장은 몽산포해수욕장에 인접해 있다. 이곳에는 몽산포힐링캠핑장뿐 아니라, 국립공원야영장, 사설 캠핑장들이 펜스 하나 정도 사이로 밀집되어있다. 따로 예약 시스템은 없고, 카카오톡 채널 추가로만 예약이 이루어진다. 카라반, 캠핑카, 트레일러 이용이 가능하고, 100개 이상의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한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트램펄린도 있고, 잔디밭에서 메뚜기나 개구리도 잡으며 뛰어놀기 좋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몽산포는 바닷가 근처에 소나무가 많아서 그늘도 많고 운치도 있다. 캠핑장 시설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고, 사이트 크기도 작지 않아, 프라이버시를 보호받으며 편안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서해안 캠핑장답게 바다 위로 떨어지는 일몰은 빼놓을 수 없는 장관이다. 갯벌에서 즐기는 해루질(밤에 얕은 바다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는 일)을 위한 도구를 매점에서 대여할 수 있고, 갯벌 체험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그람피하우스

그람피하우스

19.0Km    2025-12-29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안면대로 1110-30

청포대 해변을 바라보는 언덕에 자리한 그람피하우스는 마치 동화 세계처럼 예쁘다. 하얀 벽에 주황색 지붕을 얹은 지중해풍 독채 건물이 14동이나 모여있으니 동화 마을로 여행 온 기분이다. 그람피는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에 나오는 난쟁이 이름이다. 각 건물에 백설공주나 난쟁이 이름을 붙여 놓았다. 모든 객실이 독채로 되어 있고 내부 역시 예쁘고 깔끔하게 꾸몄다. 복층 구조와 아기자기한 장식, 청결한 화장실, 모던한 주방까지 갖춰 여행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그람피하우스와 주변 숲으로 이어진 산책로는 가볍게 걷기 좋고, 잘 가꾼 잔디정원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은 무척 아름답다. 예약 시 신청하면 유아용 놀이 텐트 대여, 갯벌 체험 도구 대여, 바다낚시도 가능하다. ATV·서바이벌 할인, 안면도쥬라기공원 입장권 20% 할인권, 카페에서 주인장이 직접 드립커피를 준비해 준다. 그람피하우스에서 청포대해수욕장, 달산포, 몽산포, 청산수목원, 마검포, 네이쳐 월드, 안면도쥬라기공원, 대하랑꽃게랑다리 등이 가깝고 안면도 꽃지해변까지 약 25분, 만리포해변까지 약 30분 거리다.

마리솔펜션

마리솔펜션

19.0Km    2025-12-23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85

마리솔펜션은 몽산포해수욕장안에 위치한 최고급 유럽풍 리조트이다. 객실마다 다른 분위기로 연출하였으며 에어컨, 취사도구, 냉장고, TV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원룸부터 투룸, 복측형 구조(다락방), 단독형 그리고 35평형의 넓은 세미나실까지 갖추어져 있어 단체모임, MT, 각종행사 모임에 적합하다. 바비큐 시설도 완비되어 있고 휴식을 위한 예쁜 그네와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소품들이 편안한 여행을 더욱 행복하게 해 준다. 바다에서는 해수욕과 수영은 물론이고 갯바위낚시, 배낚시 또 즐거운 갯벌체험까지 할 수 있으며 저녁 밤하늘에선 별빛이 쏟아지고 시원한 파도소리에 행복함이 더해지는 곳이다.

몽산포감성캠핑장

몽산포감성캠핑장

19.0Km    2025-10-23

충청남도 태안군 몽산포길 65-5

몽산포감성캠핑장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자리 잡았다. 태안군청을 기점으로 1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안면대로와 몽산포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이 몽산포해수욕장에 위치한 덕분에 여름철 해수욕을 즐기며 캠핑을 겸하기 제격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사이트 54면이 마련돼 있다. 오토캠핑, 일반캠핑, 카라반 전용, 차박 전용 등 캠퍼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주변에는 몽산포항과 안면도쥬라기공원이 있다. 애견 동반 구역도 있다.

몽산포패밀리데이캠핑장

몽산포패밀리데이캠핑장

19.0Km    2025-06-25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7-9

충남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선착순으로 출입 가능하다. 소나무숲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해먹을 설치하기에 좋다.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즐기는 여름 물놀이와 조개캐리체험이 장점이다. 부대시설로 깨끗한 샤워장, 개수대, 화장실이 있다. 주변관광지로 태안 꽃축제, 빛축제, 안면도 쥬라기공원, 안면도 백사장항, 팜카밀레 허브농원 등이 있다.

몽산포펜션

몽산포펜션

19.1Km    2025-11-28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달산포로 201-10

아름다운 자연과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쁜 별장형 펜션인 몽산포펜션은 몽산포해수욕장과 달산포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의 유명한 포구가 있어 신선한 회, 대하, 꽃게등을 즉석에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며 안면도 초입에 위치해 있어 안면도에 있는 해수욕장과 관광지까지 차량으로 10여분이면 편안히 둘러볼 수 있다. 거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갯벌체험을 통해 직접 잡은 조개를 구워드실 수 있는 바비큐시설을 갖추고 있다.

몽산포오토캠핑장2구역

몽산포오토캠핑장2구역

19.1Km    2025-11-13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3-43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 앞, 바다가 가장 잘 보이는 소나무 숲속에서 자연을 즐기는 낭만 가득한 감성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오토캠핑장이다. 서울 근교에서 태안 몽산포까지는 차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환상적인 일몰 감상, 신나는 갯벌 체험, 여름에는 소나무 그늘에서 해수욕장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쉼표 같은 캠핑장이다. 오토 캠핑, 카라반 캠핑, 반려견 동반 캠핑, 차박 캠핑을 할 수 있다.

솔뫼마을펜션

솔뫼마을펜션

19.1Km    2025-11-25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126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포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솔뫼마을펜션은 황토형 펜션과 콘도형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평수의 객실이 있는 숙소이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몽산포의 깨끗하고 넓은 갯벌은 모래갯벌로 갯벌체험이 가능하며, 인근 몽대 포구에서 청정해역 서해안의 싱싱한 회와 해산물을 맛볼 수도 있다. 해수욕장과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파도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건강에 좋은 황토형펜션으로 편안하게 힐링 할 수 있다.

영랑사(당진)

영랑사(당진)

19.1Km    2025-03-16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 진관로 142-52

영랑사는 당진시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영파산 품에 깃든 고즈넉한 전통사찰이다. 세종 때 제작된 팔도지리지를 근간으로 작성된 <신증동국여지승람(1530년)>의 기록을 보면 당진의 사찰 중 현존하는 유일한 곳이다. 영랑사의 창건연대를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가장 유력한 창건유래설은 당나라 태종의 딸인 영랑공주와 관련된 것이다. 동방에 절을 세워보고자 했던 영랑공주가 당진포에 와서 절터를 살폈고, 지금의 영랑사 자리에 공주의 이름을 딴 사찰을 지었다고 한다. 영랑사 내에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랑사 대웅전’이 있으며, 대웅전 안에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영랑사범종’이 있다. 대웅전은 다포집 계통에 주심 포식을 가미한 독특한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범종은 높이 76㎝, 입 지름 52㎝로 영조 35년(1759)년에 만들었다. 또한 영랑사는 템플스테이로도 많이 알려진 사찰이다. 템플스테이는 휴식, 명상, 참선, 전통문화 체험, 차담 등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통해 가자가 스스로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이종일선생생가지

이종일선생생가지

19.2Km    2025-07-11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옥파로 199-7

이종일 선생의 생가터는 태안보훈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종일 선생은 1919년 3.1운동 당시 민족 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애국지사이다. 선생의 생가는 1979년 3월 1일 원북면 반계리에서 태안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이었던 박춘석에 의해 발견됐고 1986년에 복원되었다. 나무로 지은 초가집과 복원할 때 지은 사당, 낮은 돌담이 있다. 이종일선생생가지 내 주요 시설로는 초가집, 사당, 옥파이종일기념관, 체험관이 있으며 체험관에서는 태극기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선생은 1858년 11월 6일 태안군 원북면 반계리 89번지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총명한 재질과 뛰어난 학구력으로 한학에 전념했고 16세에 문과에 급제하였다. 1882년 수신사 박영효와 함께 사절단의 일원으로 일본을 다녀와 그곳의 개화된 문물을 접한 후, 개화의 의지가 불붙었다. 그 뒤 정2품 중추원 의관이 되었으나 쇠퇴기의 국운을 통탄하며 취임 10여개월 만에 관직을 내려놓고 구국운동에 뛰어들었다. 기울어가는 나라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 민중 계몽과 인재 양성이 중요함을 느끼고 신문 발행과 교육 사업에 모든 정열을 쏟았다. 1919년 2월 3·1운동의 계획을 듣고 그 자리에서 민족 대표로서 독립선언서에 서명할 것을 수락하고, 직접 독립선언서 원고를 인쇄하여 국내외에 배포하였다. 대한협회, 자강회, 조선국문연구회 등 구국 단체를 조직하여 정신 개조를 주장하고 근면과 노력을 강조하였으며, 한글 맞춤법 연구에 이바지하다가 1925년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