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길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길정

한길정

10.9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8128-6

한길정은 중산간동로 서흥동 어린이 소공원 근처에 있다. 흑돼지 장작 철판구이 전문점으로 커다란 화구에 나무를 넣고 불을 피워 철판을 올려 구워 먹는 흑돼지가 별미이다. 흑돼지를 강한 불로 빠르게 구워 비린내 없이 육즙이 풍부하고 야외공간에서 장작불을 써서 정취가 색다르다. 2인 세트를 주문하면 오겹살, 목살, 전복과 새우가 나오고 함께 나오는 반찬도 철판에 구워 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다. 고기를 구운 후에 먹는 볶음밥도 별미이고 후식으로 제공되는 멸치국수와 동치미 소면도 인기가 많다.

나무와열매 체험농장

나무와열매 체험농장

11.0Km    2025-04-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동로25번길 42-8

제주에서 재배되는 로컬 과일을 이용한 수제청 원데이 클래스와 감귤 시즌에는 귤 따기와 한라봉 체험을 중점으로 하는 서귀포에 위치한 체험 농장이다. 깔끔한 시설에 농장 내부를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아 모든 곳이 포토스폿이되어 인생샷을 남기기에 좋다. 10월부터 2월까지는 감귤 따기 체험, 2월부터 3월까지는 한라봉 따기 체험, 6월부터 9월까지는 수제 과일청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가족단위나 친구들끼리 방문해 체험을 즐기기 좋다. 예약없이 방문해도 자유롭게 체험이 가능하다.

서광카트체험장

서광카트체험장

11.0Km    2025-04-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서귀포 안덕면에 위치한 서광카트체험장은 제주신화월드, 소인국테마파크, 이상한나라 엘리스, 카멜리아힐 등의 가는 길에 위치해 있다. 화려한 인테리어와 큰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이용하기 적당하다. 초등학생의 경우 혼자 탑승이 가능하고 유아는 2인승으로 보호자와 함께 탑승을 할 수 있다. 짜릿한 쾌속질주의 카트체험이 끝났다면 남녀노소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사격체험장도 있어서 안덕면에 있는 여러 관광지를 아이와 함께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서광카트체험장을 들러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11.0Km    2025-07-3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중산간서로 1881

제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5가지 즐거운 테마로 이색 실내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파크다. 다면체 형상 반사 원리를 이용한 신비롭고 입체적인 거울 미로 탈출, 스릴 넘치는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내부 체험, 빛의 굴절 반사로 시각적 착시를 느낄 수 있는 매직 착시 포토존 촬영 체험, 가족과 연인을 위한 사랑의 자물쇠 보석관 체험, 토네이도 폭풍 속을 온몸으로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엔딩 테마 환상의 블랙홀 체험 등이 있다.산방산과 용머리해안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친구,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담모라 호텔앤리조트

담모라 호텔앤리조트

11.0Km    2025-08-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 1975-11

제주도 서귀포시 산방산에 위치한 담모라호텔앤리조트는 야외수영장(성인풀, 유아풀)과 바베큐장, 흑돼지 정육식당, 담모라면가, 수제치킨점, 잔디광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공항에서 40분 거리로 제주도 힐링리조트, 가성비숙소, 한라산뷰로 검색되어 많은 투숙객들이 찾아오며 객실 서비스 만족을 우선시한다. 호텔동의 더블, 트윈, 디럭스패밀리 객실과 리조트동의 객실로 구분되어 있어 연인과 친구, 가족과 동호회가 이용하기 편리한 숙소이다. 특히 담모라호텔리조트의 시그니처인 야외 풀장은 밤에는 별하늘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낮에는 산방산과 한라산의 푸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건물 곳곳에 벽화로 쓰인 캘리그래피를 감상하며 여행 일정 중 소소한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담모라는 섬나라라는 뜻의 제주도를 의미한다. 용머리해안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의 자연 속 낭만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담모라 정육식당에서 제주흑돼지삼겹살 김찌찌개를, 담모라 면가에서 보말칼국수, 전복칼국수, 옛날돈까스를 넉넉하게 맛볼 수 있다. 담모라 카페에서 시작하는 모닝커피와 콘티넨탈 브랙퍼스트를 이용할 수 있다. 화순 금모래 해수욕장, 오설록이 근거리에 있으며, 금오오름 정상에서의 자연풍광은 지친 일상의 피로를 한 번에 날려 보낼 수 있다. 방파제 낚시, 용머리해안, 마라도, 가파도 여행 등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페를로

페를로

11.1Km    2025-06-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회관로74번길 33

제주 페를로는 서귀포시 대정읍 덕수리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덕수리 이태리마을 타운하우스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한적한 시골길을 따라 위치해 있지만, 제주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이탈리아 남부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성게어란 파스타, 제주 문어보말 파스타 등 제주 바다의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파스타가 있다. 이외에도 제주산 흑돼지를 두툼하게 구워낸 스테이크와 제주 메밀이 함유된 화덕피자가 준비되어 있다. 든 메뉴는 이색적이면서도 차림새가 정갈하고 아름다워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더해준다. 가게 내부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이며 따뜻한 조명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연인과 함께 특별한 식사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식사 후 함께 둘러보기 좋은 인근 여행지로는 제주 대표 명소인 산방산과 울창한 자연을 간직한 화순곶자왈이 있어 여행 코스에 포함하기에도 좋다.

아리랑밀면

아리랑밀면

11.1Km    2025-06-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로 29 (서홍동)

아리랑밀면은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걸매생태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밀면 전문점이다. 이곳은 일반 밀면과는 차별화된 맛을 자랑하는데, 메인 메뉴인 한우 밀면에는 국내산 한우 양지를 고명으로 사용하여 깊고 진한 풍미를 더한다. 면은 생면을 사용해 탱글하고 매끄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특제 양념장과 잘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낸다. 육수는 깔끔하면서도 감칠맛이 뛰어나 식사 후에도 부담이 없다. 곁들임 음식으로는 힌돈편육이 인기 메뉴로, 밀면과 잘 어울린다. 인근에는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걸매생태공원과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펼쳐진 서귀포 칠십리시공원, 다양한 전시가 열리는 기당미술관 등이 있어 밀면 한 그릇과 함께 소소한 제주 여행의 여유를 느끼기에 안성맞춤이다.

무로이

무로이

11.1Km    2025-05-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광본동로 21

제주에 위치한 카페 무로이는 ‘안개가 몹시 짙게 끼거나, 오랫동안 끼는’라는 의미이다. 블랙톤의 외관은 마치 미술관에 온듯한 느낌을 준다. 카페로 들어서면 초록색의 정원을 담은 공간이 나오며, 내부는 노출콘크리트 벽으로 공간을 구분하고 전통적인 항아리 장식도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모든 좌석이 창을 향해 나 있고, 창밖으로 아름다운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무로이의 시그니처 메뉴는 부드러운 시그니처 크림라떼, 시그니처 크림과 콜드브루의 조합인 크림브루 등의 음료가 있다. 또 미니 항아리 안에 티라미수가 담겨 있는 항아리 티라미수,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넣어 만든 시그니처 레어치즈케이크 등의 이색적인 디저트도 있다.

제주아트서커스

제주아트서커스

11.2Km    2025-11-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로 214

공연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과거 해피타운 공연장 자리에 2004년 1월에 개장한 국내 최초의 중국 서커스 및 오토바이 쇼 상설 공연장이다. 서커스 공연장에서는 오토바이 쇼와 자전거 기예, 중국 기예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국제 서커스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종목을 엄선하여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40여 명의 출연자로 구성된 공연은 최첨단 효과와 환상적인 빛과 음악 연출, 화려한 안무로 긴장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세계적 규모의 서커스 쇼다. 공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아트서커스는 인정받는 기예 단원들이 펼치는 공연이다.

선임교

선임교

11.2Km    2025-04-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로105번길 37

선임교는 서귀포시 중문동에 있는 천제연 폭포와 중문관광단지를 이어 주는 아치형 철제다리이다. 선임교는 하늘에서 칠선녀가 내려온 다리라는 뜻으로 선녀다리, 구름다리, 칠선녀다리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천제연의 제2단과 제3단 폭포 중간쯤에 위치한 오작교 형태의 다리이다. 다리 양쪽 옆면에 칠선녀의 전설을 살려 각각 다른 악기를 든 선녀들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이 조각된 일곱 선녀상이 있다. 야간 관광을 위해 난간 사이에 34개의 석등을 설치해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천제연 폭포를 찾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제주 올레 8코스를 걷는 올레꾼들이 많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