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뮤지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포도뮤지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포도뮤지엄

포도뮤지엄

8.7Km    2025-12-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788 포도뮤지엄

제주시 안덕면에 위치한 포도뮤지엄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미래의 가치를 나누는 미술관이다. 지난 2021년 4월에 개관하였으며 지구 생태 환경과 인류의 공생, 사회 소외 계층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교육적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모두를 위한 뮤지엄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자체 프로그램인 '살롱드포도 Salon de PODO'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박물관 1층에는 카페와 기념품샵 등이 있다.

올레안뜰

8.7Km    2025-04-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로 24

제주 전통 가옥을 개조한 식당으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흑돼지 돈가스로 유명하다. 신선한 흑돼지를 두툼하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내며, 성인 손바닥 4개 정도의 크기인데, 2인이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푸짐하다. 올레안뜰은 내부가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여유롭고 따뜻한 느낌을 주어 더욱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돈가스와 함께 햄버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모닝빵과 양상추샐러드 등을 함께 내어준다.

제주아이브리조트

제주아이브리조트

8.8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1966-34 (영남동)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상쾌한 피톤치드로 둘러싸인 청정제주의 숲에서 편안한 쉼과 여유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제주 아이브리조트는 호텔형 자쿠지 객실과 핀란드산 독채 객실이 있는 유럽형 리조트이다. 기분 좋은 새소리를 들으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쏟아지는 별들을 눈에 담을 수 있으며 북으로는 한라산이 감싸 안고 전 객실이 남향으로 배치되어 에메랄드빛 서귀포 앞바다를 향해 있다. 또한 야외 수영장, 실내 거품 욕조, 물품보관소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구비하고 있다. 객실마다 주방용품과 전자레인지가 구비되어 있어 취사도 가능하다.

다린

다린

8.8Km    2025-07-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로 11 (법환동)

다린은 제주도에 위치한 전통 찻집으로, 수제로 만든 다양한 전통차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모든 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손수 만들어 제공되며, 가마솥에 달여 낸 쌍화탕, 국내산 대추를 우려 만든 대추탕, 직접 삶은 팥을 활용한 인절미구이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조리된다. 대표 메뉴는 전통차 구성으로, 차와 함께 가래떡구이, 수제 양갱, 오설록 녹차가 함께 제공되어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 인절미 팥빙수, 흑임자 팥빙수, 홍시빙수, 그리고 곶감말이 등이 있다. 또한 다린에서는 차를 선물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린 선물세트'도 판매 중이며, 쌍화차, 대추차, 또는 이 두 가지를 혼합한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제스토리

제스토리

8.9Km    2025-12-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막숙포로 60 (법환동)

제스토리는 범섬이 보이는 법환포구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서귀포 최대 규모 감성 소품샵으로 300명의 제주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키링, 방향제, 엽서, 도자기, 인형, 뜨개 소품, 캔들 등의 독특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버려진 해녀복을 재활용해 만든 이곳만의 한정 소품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의 전통과 환경을 동시에 지켜내는 업사이클링 상품으로 여행객들에게 ‘진짜 제주’를 담아 가는 의미 있는 선물을 제공하려 한다. 1층과 2층으로 운영되며, 2층에는 제주 범섬이 보이는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범섬앞어촌계횟집

범섬앞어촌계횟집

8.9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막숙포로 61 (법환동)
064-739-1674

범섬앞어촌계횟집은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횟집이다.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과 서귀포 앞바다에서 잡은 자연산 활어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제주도에 가면 맛봐야 할 모든 음식을 풀코스로 제공하고 있다. 모든 회 메뉴 주문 시 제주산 통갈치구이, 전복죽, 뿔소라, 전복회, 딱새우, 멍게, 메인회, 매운탕 등 20가지 이상이 나온다. 매장 내부에 탁 트인 오션뷰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식당 전용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형제해안도로

형제해안도로

8.9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3682

형제해안도로는 대정읍 상모리 송악산에서 안덕면 사계리를 연결하는 도로이다. 형제해안도로는 사계리와 상모리의 해안과 형제섬, 그리고 국토의 최남단인 마라도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고,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주변 명소로는 사계해변, 형제섬, 발자국 화석 산지 등이 있고, 마라도 잠수함 선착장, 사계리해안 체육공원, 환태평양 평화 소공원 등의 시설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법환포구

법환포구

8.9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

법환포구는 ‘막숙개’라고도 불리는데 ‘막숙’은 고려 말 최영 장군이 이곳에 막사를 치고 군사들의 숙소로 사용하여 적군을 물리쳤다는 데에서 유래했다. 제주 올레 7코스에 속해 있어 도보 여행객들이 주변의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다. 이곳에서 바다 위에 범섬, 섶섬, 문섬, 새섬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해녀 조각상이 설치된 ‘잠녀 광장’이 조성되어 있고,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바다와 자연스럽게 조화된 제주만의 아름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제주도의 다른 포구들과 마찬가지로 용천수가 남아 있는데, 깨끗하고 맑은 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선사한다. 주변에는 게스트하우스나 카페,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여행객들이 더욱 여유롭고 편하게 서귀포 바다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제주 서귀포 산방산

제주 서귀포 산방산

9.0Km    2025-09-1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은 제주 서남부 지역의 평탄한 지형 위에 우뚝 솟은 타원형의 돔형(dome) 화산으로 한라산, 성산일출봉과 함께 제주의 3대 산으로 불리며, 구름이 주위를 감싸 안으면 비가 내린다는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영산으로 옥황상제가 한라산의 봉우리를 뽑아 던져 만들었다는 전설 등이 전해진다. 특히, 산방산 서남쪽 중턱에 암벽 속으로 깊이 파인 산방굴이 있는데 이 굴에서 바라보는 용머리해안 풍경과 해넘이 경관이 뛰어나다. 자연유산 명승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고근산

고근산

9.1Km    2025-05-0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동

고근산은 서귀포 신시가지를 감싸고 있는 기생화산으로 정상에 깊지 않은 원형 분화구를 가지고 있다. 그리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는 않지만 탁 트인 곳에 있기 때문에 산봉우리에 서면 멀리는 마라도에서부터 지귀도까지 제주 바다와 서귀포시의 풍광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밤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서귀포 칠십리 야경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남동사면 중턱의 머흔저리라고 하는 곳은 예전에 국상을 당했을 때 곡을 하던 곡배단이 있고, 남서사면 숲 비탈에는 꿩사냥 하던 강생이(강아지)가 떨어져 죽었다고 전해지는 강생이궤(수직동굴)가 있다. 오름 중턱에 삼나무, 편백나무, 해송, 상수리나무, 밤나무 등이 조림되어 있고, 정상 부근에는 자연석과 어우러져 사스레피나무, 예덕나무, 산철쭉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나 예전에는 드물게 해송이 있는 풀밭 오름이었다고 한다. 전설상의 거신 설문대 할망이 심심할 때면 한라산 정상부를 베개 삼고 고근산 굼부리에는 궁둥이를 얹고 앞바다 범섬에 다리를 걸치고 누워서 물장구를 쳤다는 재미있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최근 산책과 운동을 위하여 방문객이 늘면서 새로운 운동 휴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