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 까치놀섬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무의 까치놀섬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무의 까치놀섬마을

무의 까치놀섬마을

0m    25983     2019-12-16

인천광역시 중구 대무의로301번길 19-16

무의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남쪽에서 불과 500m 떨어져있는 섬으로 청정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섬이다. 무의도에는 하나개 해수욕장과 실미(큰무리)해수욕장이 있고, 섬 주변으로 드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어 수도권에 인접하면서도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다. 안개가 많이 낀날 어부들이 이 섬을 지나다 보면 섬이 마치 말을 탄 장군이 달리는 형상이나 아름다운 춤사위의 모습으로 보여 무의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무의도의 지형은 대체로 남북이 길고 동서로 가는 이 거리는 남북의 반 정도인 目자형이며, 섬의 남북으로 높지는 않지만 수종이 다양하고 울창한 호룡곡산과 국사봉이 자리하고 있다.

하나개해수욕장

하나개해수욕장

100m    69255     2020-08-03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산189번지

하나개 해수욕장은 샘꾸미 선착장에서 차로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무의도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 해수욕장에는 1km 길이의 해변에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모래가 깔려있는 해수욕장이다. 해변가에 원두막 형태로 지은 방갈로는 물이 들면 수상가옥에 떠 있는 것처럼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갯벌을 조금만 파내려가도 흰 속살의 동죽조개가 입을 오므린채 나타나는 등 소라, 방게, 바지락 등이 지천이다. 저녁이면 하나개 주위는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든다. 해수욕장이 서녘을 바라보고 있어 바다로 떨어지는 해를 감상하노라면 한 폭의 수채화가 절로 그려진다. 또한 이곳은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도 유명해 이 곳 세트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또 하나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국사봉(인천)

국사봉(인천)

888m    3256     2019-08-01

인천광역시 중구 하나개로

무의도 중심에서 해발 230m의 높이로 우뚝 솓아 있는 산으로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가볼만한 용유지역 명소이다. 산 정상에서 탁 트인 서해바다를 볼 수 있으면, 멀리 인천국제공항, 인천대교가 한눈에 보이고, 무의도 주변 실미해변, 하나개 해수욕장 등 무의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산이 높지 않다고 만만히 보아서는 안되며, 등산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올라야 한다.

호룡곡산

호룡곡산

1.5 Km    4665     2020-09-15

인천광역시 중구 대무의로 464

호룡곡산은 높이 244m로 맑은 날 정상에 오르면 서해의 관문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이 손에 닿을 듯하며 남으로는 서산반도가 시야에 아물거리며 북으로는 교동섬을 넘어 연백반도와 웅진반도가 수평선 넘어로 시야에 들어오는 조망과 경관이 빼어난 곳이다.국사봉과 실미해수욕장, 호랑바위로 이어져 하나개해수욕장으로 가는 등산로가 있으며, 등산로 능선과 계곡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이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실미해수욕장

실미해수욕장

2.1 Km    48031     2020-05-22

인천광역시 중구 큰무리로 99

큰무리해변은 푸른 해송을 배경으로 깨끗한 백사장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 바다와 숲의 정취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해변의 송림은 한낮에도 햇살 한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우거져 있다. 큰무리해변 앞에는 실미도라는 무인도가 바로 앞에 있다. 물이 빠지면 건너갈 수 있는데, 2003년 말 개봉한 영화 '실미도' 의 촬영지기도 하다. 실미도는 684 부대의 비극적인 실화를 그린 작품이며 지금은 세트장이 모두 철거되어 흔적이 없다. 아무도 살지 않는 그 섬으로 가는 길은 물이 빠져야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물이 들어오는 시간을 잘 알고 돌아와야 한다.

실미원농장

실미원농장

2.1 Km    21524     2019-12-16

인천광역시 중구 큰무리로 23

농장에서 생산하는 모든 농산물은 섬지역 특유의 해풍과 충분한 일조량 간척지의 비옥한 토양과 청정하고 깨끗한 지하수 등과 어우러져 높은 당도와 품질을 자랑하는 포도와 포도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2007년부터 논에 쌀농사를 접고 연을 심어서 자연과 문화를 접목시켜 관광농원으로 자리잡았으며, 죽어가는 토양을 살리기 위해 환경친화적 농법을 실천하였다.

큰무리어촌체험마을

큰무리어촌체험마을

2.7 Km    30073     2019-12-19

인천광역시 중구 대무의로 26-9

무의도는 섬전체가 온통 산으로 싸여있어 최정상에서 바라보는 무의도의 경관은 인상깊다. 무의도에는 실미, 하나개들 2개의 해수욕장과 호룡곡산, 구사봉등 2개의 등산로가 있고 바닷가 썰물에는 각종 갯벌체험을 밀물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무의도 큰무리 어촌체험 마을은 천해의 자연환경과 많은 볼거리,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공항철도 타고 떠나는 용유도 여행

공항철도 타고 떠나는 용유도 여행

3.6 Km    14784     2019-10-15

서울역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무의도는 최고의 당일치기 섬여행 코스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공항철도 홈페이지(www.arex.or.kr)에 여행컨설팅을 요청하면 관광지, 숙박지, 맛집 정보를 제안 받아 나만의 여행코스를 짜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잠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무의도 큰무리 선착장에 도착하면 마을버스를 이용해 무의도를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고, 소무의도에서 출발하여 무의 국사봉을 넘어 하나개 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트래킹코스로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을 것이다. 공항철도에서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는 바다열차를 이용하면 잠진도 선착장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열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출처: 코레일공항철도

잠진도

잠진도

3.6 Km    54607     2020-03-20

인천광역시 중구 잠진도길 144

인천 중구 위치한 잠진도는 영종도에서 연륙도로로 이어져 있는 작은 섬이다. 밀물 때 물이 차오르면 섬이 잠길 듯 말듯 한다 하여 잠진도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갯벌을 붉게 물들이는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사진촬영을 하려고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으며 물이 빠진 뒤에 갯벌에서 조개를 캐는 사람들도 많다. 또 무의대교 개통으로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 가까운 곳에는 을왕리해수욕장, 덕교해수욕장, 하나개해수욕장 등이 있다.

무의도

1.4 Km    238363     2020-10-21

인천광역시 중구 대무의로 310-11

무의도는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섬이다. 과거에는 배를 타야만 갈 수 있었으나, 2019년 무의대교가 개통되면서 차량 접근이 가능해졌다. 다만 다리 개통 이후 교통량이 10배 가까이 늘면서 2019년 7월 29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무의도 입도 차량을 900대로 제한한다. 무의도 주변에는 실미도, 소무의도 등의 섬이 있는데 연륙교가 연결되어 있어(광명항선착장에서 소무의도)도보로 10분~15분이면 소무의도에 갈 수 있다.

큰무리선착장에서 광명항까지는 무의도 마을버스로 이동할 수 있다. 소무의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무의바다누리길 8코스를 걸어야 한다.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소무의 인도교길'과 '명사의 해변길'을 따라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무의도에는 두개의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하나개 해수욕장과 사유지인 실미해수욕장이다. 특히 실미해수욕장에서는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실미도까지 걸어갈 수 있다. 또 하나개해수욕장에서는 호룡곡산, 국사봉 등의 등산까지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실미해수욕장
실미 해수욕장은 2km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여년씩 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한 썰물 때에는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의 갯벌에는 아직도 낙지가 집을 짓고 민챙이와 칠게, 고동이 살아숨쉬는 등 갯벌이 살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노송숲을 사이에 두고 산림욕장과 텐트야영장 등이 있다.

* 하나개 해수욕장
섬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해수욕장은 선착장에서 차로는 10분 정도면 도착한다.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모래가 깔린 갯벌 앞으로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멀리 황해도 장산곶까지 보일 정도로 경관이 좋다. 바닷가에 원두막식으로 지은 방갈로에 숙소를 정하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과거 이 곳에서 촬영되어 인기리에 방영된 [천국의 계단] 세트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섬뜰아래 호스텔(섬뜰아래 카페/캠핑장/펜션)

1.8 Km    0     2020-07-29

인천광역시 중구 대무의로 229

섬뜰아래 카페/캠핑장/펜션은 푸른 바다와 섬들이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바다 일출을 볼 수 있고, 저녁에는 인천대교, 인천공항을 배경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뷰가 있다.

무의아일랜드

2.2 Km    61186     2020-10-20

인천광역시 중구 큰무리로 22
032-752-5114

환상의 섬! 테마가 있는 섬! 무의도!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와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이며, 수도권에서 최단거리에 있는 섬 아닌 섬 무의도이다. 가족, 연인, 친구와 재미있고 뜻깊게 지낼 수 있는 펜션 무의아일랜드는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에 있으며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