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감귤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감귤박물관

감귤박물관

18.8K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효돈순환로 441

서귀포 감귤 박물관은 제주 특산물인 감귤을 테마로 감귤의 세계를 한눈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관한 공립 전문 박물관이다. 감귤의 역사와 문화, 산업과 노동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 등을 통해 제주인의 삶의 모습을 반추해 볼 수 있다. 감귤의 발생, 역사와 종류, 재배 방법 등을 다양한 패널과 영상으로 구성하고, 유리 온실에는 전 세계 84품종의 감귤류를 식재 전시하여 사계절 싱싱한 감귤(생과)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감귤에 관한 모든 것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서귀다원

서귀다원

18.8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516로 717 (상효동)

서귀다원은 원래 감귤농원으로 운영되었으나, 2005년 차밭으로 새롭게 바꿔 운영되고 있다.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조용한 다원으로 한라산 해발 250m에서 제주 녹차를 재배하고 있으며, 다른 다원보다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나무 가로수길, 잎이 무성한 동백나무, 현무암 조각, 차밭이 어우러져 있으며, 한라산과 녹차밭이 한눈에 보이는 절경을 한적하게 구경할 수 있다. 서귀다원은 매년 5월경 말차 수확을 위해 차광막을 덮어놓아 원활한 관람이 어려운 시기가 있으니, 방문 전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키친아루요

키친아루요

18.8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평화5길 15-8

제주 애월읍에 자리한 키친아루요는 좌석이 많지 않은 작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식당이다. 낡은 나무 간판과 곳곳에 배치된 이국적인 소품들 덕분에 마치 일본의 어느 소도시로 여행을 온 것처럼 기분 좋은 설렘을 선물한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깊고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인상적인 나가사끼 짬뽕, 튀겨낸 고소한 크로켓 등이다. 일본식 사케에 어울리는 야끼 교자나 타코와사비, 시샤모구이 같은 안주류도 다양하게 낸다.

꿈낭밥집

꿈낭밥집

18.9Km    2025-06-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평화5길 33-3

꿈낭밥집은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정갈한 분위기의 한식당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보리굴비로, 따끈한 솥밥과 함께 다양한 반찬이 곁들여져 한상차림으로 제공된다. 보리굴비는 과하게 짜지 않아 담백하게 즐길 수 있으며, 솥밥과 함께 먹으면 그 맛이 배가된다. 청국장은 깊고 진한 맛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고소한 풍미와 따뜻한 국물이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보리굴비 외에도 다양한 한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이곳의 장점이다. 돼지파불고기와 간장으로 짭조름하게 맛을 낸 돌게장, 신선한 대하와 전복을 함께 담은 대하전복장, 푸짐한 고기가 들어간 왕갈비탕 등 각 메뉴마다 정성이 느껴지는 구성으로 만족도가 높다.

제지기오름

제지기오름

18.9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제지기오름은 남사면은 매우 가팔라서 곳곳이 벼랑져 있고, 숲이 덮힌 외관으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안에 들면 곳곳에 바위가 서 있고 커다란 바위 등이 드러나 있다. 정상부는 나무가 없고 환상 탈모 대머리처럼 둥그렇게 벗어졌고 억새며 잡풀이 무성하다. 북사면은 급준하게 솟아 오른 남사면과 달리 비교적 완만한 등성이가 두 가닥으로 뻗어 내리고 그 가랑이진 곳이 각각 서향·북향·북동향으로 야트막이 오목져 있다. 화구로 보일 만큼의 뚜렷한 형태는 아니다. 남사면 중턱의 바위 굴은 꽤 큰 편이며, 밑으로는 가파르게 비탈져 풀과 나무가 우거지고 양옆으로도 벼랑 바위가 우뚝 서있다. 옛날 절이 있었던 데서 절오름, 일명 제지기오름 또는 제제기오름이라고도 한다.

홀츠 애월

홀츠 애월

18.9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하소로 681-13

홀츠 애월은 유수암리 마을 안에 있다. 한라산 뷰 통나무집으로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펜션을 빌려 운영하고 있다. 독일어 ‘holz’는 나무, 목재라는 뜻이며 주로 독일식 빵과 크루아상을 판매한다. 집에서 키운 사워도우와 독일산 유기농 밀가루, 비정제 원당과 프랑스산 버터를 이용해 천천히 발효한 크루아상을 구우며 브레첼, 퀸아망 등을 판매한다. 실내 만석 시에는 이용시간을 90분으로 제한하고 상업적 촬영을 금지하고 있다. 주변 여행지로 테디베어 사파리 등이 있다.

국수의 전설

18.9Km    2024-10-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효돈로 108
064-733-7101

국수의 전설은 다양한 국수를 제공하는 국수 전문점이다. 제주도의 유명한 국수인 고기국수를 비롯하여 비빔국수, 보말 칼국수, 전설 칼국수, 들깨 칼국수, 돔베고기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국수의 전설에서 제공하는 국수는 인공 조미료를 넣지 않고 국산 토판염으로 간을 맞추어 제공한다.

명월대

명월대

19.0Km    2025-05-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명월대는 조선 말기 지방 유학자들과 시인들이 어울려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198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대는 마을을 끼고 있는 천변 중앙의 자연암벽 위에 8각형의 석축을 3단으로 쌓고 그 위에 원형의 반석을 만들었으며, 최근에 와서 콘크리트 처리를 하였다. 그 옆에는 석비가 세워져 있는데, 앞면에 '명월대'라고 음각되어 있다. 또 명월대 주변에 1910년 경에 만들어진 돌다리가 있는데, 이는 제주도에서는 흔치 않은 석교이다. 명월대가 있는 천변은 상류에서 하류에 이르기까지 수백 그루의 팽나무 60여 본과 푸조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자연 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간간이 흐르는 물소리가 정결하다.

프레리아 커플 독채펜션

프레리아 커플 독채펜션

19.0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평화5길 34-29

프레리아 커플 독채펜션은 제주공항에서 서쪽 한라산 방향으로 15~20분 거리인 애월읍 유수암리에 위치하고 있다. 밤에 테라스에서 쏟아지는 별을 보고, 아침에 제주의 아름다운 초록숲을 볼 수 있다. 2인실은 원룸형으로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며 유럽식 정원을 공유한다. 독채숙소는 유아풀이 무료온수로 제공되며, 아담한 마당과 아름다운 테라스를 즐길수 있는 공간이 있다. 마을안쪽에 도보로 가능한 많은 식당과 바베큐장이 있으며, 제주서쪽여행지 접근에 유리한 평화로와 인접해 여행에 편리한 위치를 자랑한다.

마라도

마라도

19.0Km    2025-11-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101번길 46

마라도는 한국 최남단의 섬이다. 섬을 위에서 보면 고구마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평평하나 등대가 있는 동쪽으로는 해풍의 영향으로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다. 마라도는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30분 정도 소요되며, 정기 여객선과 관광 유람선이 하루 수 차례 왕복 운항하고 있다. 섬 전체가 낮은 풀로 덮여있으며, 초원 군데군데 작은 건물들이 있고, 가을에는 억새가 만발하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서쪽 해안은 해식동굴이 발달되어 있다. 마라도의 남쪽 끝에는 최남단비가 있어 인증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다. 마라도의 가장 높은 지대에 자리하고 있는 마라도 등대는 전 세계 해도에 꼭 기재되는 중요한 등대로, 이 지역을 항해하는 국제 선박 및 어선들에게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 등대 주변으로는 전 세계 유명 등대를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볼거리가 있다. 마라도는 섬 전체가 가파르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거닐 수 있다. 섬 한 바퀴를 다 도는 데는 1시간에서 2시간이면 충분하다. 마라도에 도착해 섬의 시계 반대 방향으로 한 바퀴 돌 때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은 ‘할망당, 처녀당, 비바리당’ 등으로 불리는 마라도의 본향당(本鄕堂) 당이 있다. 당이래야 돌담을 둥그렇게 쌓아두고 그 안에 제단을 마련한 것이 전부지만, 이곳에는 마라도의 잠녀들의 안녕을 지키고 뱃길을 무사히 열어주는 본향신이 모셔져 있다. 마을 사람들은 지금도 당이 있는 바위에 올라서면 바람이 세게 분다 하여 이를 금기 또는 신성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