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순두부 목포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시골집순두부 목포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시골집순두부 목포본점

4.8Km    2025-05-23

전라남도 목포시 복산길6번길 44
061-283-4500

시골집순두부 목포본점은 2대에 걸쳐 운영 중인 곳이다. 즉석두부제조업 사업자를 가지고 있는 사장님이 매일 아침 직접 만든 순두부와 손두부를 이용하여 다양한 두부요리를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손님들 상에 올리고 있다. 메인음식과 함께 곁들여 먹는 밑반찬은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에 위치한 시골집 농장에서 무, 배추, 대파, 쑥갓, 양파, 생강, 호박 등을 재배하여 식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김장철이면 1,500 포기의 김장을 5일에 걸쳐 1년 치 필요한 배추김치를 직접 담그고 있다. 청국장도 직접 띄워 청국장찌개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식당의 외관은 예스러운 흙집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부모님과 함께 벽돌과 나무 하나하나를 직접 깎고 쌓아 올려 정성껏 만들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지속적인 관리와 위생적인 운영으로 목포시에서 지정하는 목포으뜸맛집과 목포 모범업소, 전라남도와 목포시에서 인증받은 안심식당이다.

고흥삼계탕

4.9Km    2025-03-19

전라남도 목포시 복산길6번길 40
061-285-2928

목포시민들이 자주 찾는 숨은 맛집이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전복삼계탕이다.

흙이야기

흙이야기

5.0Km    2025-04-02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용당로 34
0507-1478-3540

조용하고 여유로운 영암군 삼호읍 F1 경기장 입구에 있는 흙이야기는 前 특급 호텔 주방장이자 VVIP를 위한 만찬을 담당하던 주방장이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든다. 찌개부터 비빔밥, 삼계탕 등 든든히 한끼를 먹을 수 있는 한식 요리가 가득하다. 흙이야기의 건물은 전체가 흙으로 지어져 있다. 여유 있는 주차공간과 건물 외부를 지나 들어오면 마치 민속촌에 온 것 같은 건물 내부가 펼쳐진다. 기왓장이 얹어진 담, 고 가옥 나무로 만들어진 테이블과 의자, 나무를 따라 주렁주렁 매달린 아름다운 등까지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와 함께 식사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흙이야기이다.

전남GT

전남GT

5.1Km    2025-09-12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에프원로 2
010-5530-9537

전남GT는 국제 1등급 인증을 받은 국제자동차경주장을 무대로 매년 열리는 최대 규모 모터스포츠 축제이다. 이번 2025전남GT 경기 일정은 전남내구를 비롯하여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GT4, 스포츠바이크400, TC1600, TC2000/프로토타입 등 다양한 경주 클래스로 구성된다. 9월 20일 토요일에는 개막식, 그리드워크, 축하공연이 열린다. 축하공연에는 원슈타인과 마이티마우스, M51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과 함께한다. 9월 21일 일요일에는 피트워크 등 경기 외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이 모든 행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입장하여 축제의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다.

F1 오토캠핑장

F1 오토캠핑장

5.1Km    2025-11-13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에프원로 2

F1 오토캠핑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 자동차 경기장인 F1 영암 자동차 경주장 내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관람석 뒤 도시 숲 조성구간에 텐트 사이트와 카라반이 형성되어 있다. 다른 캠핑장에 비해 규모가 굉장히 큰 곳으로 다 돌아다니려면 차를 타고 다녀야 할 정도다. 그렇기에 성수기 때에도 자리가 없을까 봐 걱정할 일은 없다. 그만큼 큰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사이트마다 넓은 데크 사이트가 있어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피크닉 테이블과 벤치가 따로 구비되어 있어 캠핑용 테이블과 의자는 따로 챙겨 오지 않아도 된다. 이곳은 자동차경주장에 위치한 만큼 카라반 사이트 이름도 ‘페라리’ 등 F1의 팀명으로 지정되어 있어, 고객의 자동차 취향에 따라 고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카트장에서 가족 단위의 캠퍼들은 사전 예약을 하면 어린이 캠퍼들과 함께 카트 경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주변에 사륜 오토바이 체험장(ATV) 도 있다.

목포농산물도매시장

목포농산물도매시장

5.1Km    2025-09-18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648-23

2005년 12월 이전 개장한 목포농산물도매시장은 목포시에서 가장 큰 농산물 도매시장이다. 과실류, 과채류, 근채류, 엽채류 등의 도매가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산지 유통인이 출하한 농산물을 목포농수산 법인에서 경매하여 중도매인(도매시장에 상장된 농산물을 매수하여 도매 거래하거나 매매를 중개하는 영업을 하는 자), 매매참가인(농산물을 직접 매수하는 가공업자, 소매업자, 수출업자, 소비자 단체 등 실수요자)에게 매매한다. 개인은 경매 시간이 지난 뒤에 도매인으로부터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압해대교

압해대교

5.2Km    2025-10-29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압해대교는 신안 관광의 첫 관문이자 무안반도 내륙과 신안군 압해도를 연결하는 연륙교로 총 길이 3,563m의 다리이다. 2000년 6월 착공하여 2008년 5월 22일 개통되었으며 명절마다 찾는 귀성객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목포 북항에서 운항하던 여객선이 압해면 송공리 연안항에서 팔금도 고산 선착장과 암태도 오도 선착장 방면으로 운항하게 됨으로써 1시간 10분 이상 단축되었다. 목포에서 일몰 보기 좋은 곳들이 많지만 압해대교는 일몰 명소로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유명하다. 대교 반대편에 유달산이 보이고 불이 켜진 케이블카가 일몰과 멋지게 어우러지는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5.3Km    2025-04-02

전라남도 목포시 부주로 312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는 1997년 7월에 개관한 시민들의 문화공간이다. 암산을 병풍으로 삼고 앞으로는 영산강과 이어져 넓게 펼쳐진 목포 앞바다가 있어 건물의 풍광에서부터 멋진 자태를 자랑한다. 이곳의 공연시설은 대공연장, 소공연장, 야외공연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부속설비를 사용료를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체육시설이 있는데 1층은 수영장, 2층은 에어로빅, 요가, 유아방, 매점이 있고 3층은 헬스장, 라켓볼 등이 자리하고 있다. 주변에는 자연사 박물관을 비롯하여 남농기념관, 국립해양유물전시관, 중요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이 위치하여 다방면으로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공원시설 조성으로 목포시민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영암매력한우삼호직매장명품관

영암매력한우삼호직매장명품관

5.9Km    2025-01-21

전라남도 영암군 녹색로 592

영암매력한우삼호직매장명품관은 천혜의 자연 영암 월출산 자락에서 매실과 청정수를 먹고 자란 소고기를 사용하여 육질과 풍미가 뛰어나다.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획득하여 믿고 먹을 수 있다. 주차장이 넓고 개별 룸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매장 안쪽에 고기를 판매하는 정육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부위별로 골라 주문한 후 테이블에서 구워 먹을 수 있다. 정육 식당인 만큼 기본 상차림 비용은 지불해야 한다. 대표 메뉴는 꽃등심, 갈빗살, 살치살, 치마살 등이 있다. 나불도유원지, 영암호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밥먹으러 임성가는길

밥먹으러 임성가는길

6.3Km    2025-07-25

전라남도 무안군 신기길 14

밥 먹으러 임성 가는 길은 전라남도 무안군 임성리에 있는 한식당이다. 돼지갈비 김치찜과 갈치조림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그 외에 진국 갈비탕, 묵은지 고등어조림, 인생 김치찌개, 육회 비빔밥도 있다. 평일 점심시간은 웨이팅이 걸릴 수 있기에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고 대기를 하더라도 유명 식당답게 별도의 대기 공간을 마련해 놓아 편하다. 주차는 식당 앞 읍사무소 공터나 갓길에 주차하면 된다. 해남, 무안 등지에서 생산된 국내산 김치를 사용하는 돼지갈비 김치찜은 매일 13시간 이상 푹 끓인 사골과 소뼈 육수를 사용해 더 맛이 깊다. 테이블은 모두 좌식으로 되어 있고 룸과 홀이 구분되어 있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먹다 남은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음식 량이 많더라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