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Km 2025-07-11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252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의 하나인 월미도에는 월미도 문화의 거리, 월미공원, 월미테마파크 등이 있다. 월미도 문화의 거리는 보행자 전용 도로로 차량 출입시간을 제외하고는 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어 있다. 초상화를 그려주는 길거리 화가들이 나와 있고 앉아 쉴 수 있는 벤치가 있는 작은 쉼터 같은 거리다. 월미공원에 위치한 월미 전망대에서는 인천항 일대의 전경을 다 볼 수 있어 월미도를 간다면 한 번쯤 들러서 전망을 구경하는 것도 좋다. 놀이와 체험이 가능한 월미테마파크에는 다양한 놀이 기구가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나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로 인기 있다. 월미 달빛 음악 분수는 월미문화 거리 안에 있는 분수로 크지는 않지만 월미도의 볼거리 중 하나이다.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점검을 한다. 음악 분수는 음악에 맞춰 불줄기들이 춤을 추는데 물과 음악이 조합되어 멋진 장관을 이룬다. 저녁이 되면 음악에 따라 6~7가지 빛의 분수 쇼가 펼쳐진다. 그러므로 낮에 감상하는 것보다는 밤에 보는 모습이 더욱더 멋지다.
19.9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문화로 27 (북성동1가)
전라도대왕조개구이 월미도본점은 신선한 해산물과 푸짐한 양으로 유명한 조개구이 전문점이다. 특히 가리비와 키조개 구이가 인기 있으며, 해물라면과 해물칼국수는 깊은 국물 맛으로 호평받고 있다. 식당 인근에는 월미도유람선선착장, 인천상륙작전지점, 월미테마파크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9.9Km 2025-10-28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252 (북성동1가)
마이랜드는 월미도 하면 떠오르는 대관람차와 바이킹으로 유명한 놀이공원으로 TV 프로그램이나 유튜브에서도 여러 번 방영된 적이 있는 인천의 대표 놀이공원이다. 월미도의 명물 마이랜드 타가다 디스코는 12가지 차별화된 동작으로 타는 재미와 더불어 구경하는 재미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아찔한 스케일과 스릴 있는 90도 회전의 2층 바이킹과 하늘 위에서 빙글빙글 회전하면서 점프하는 점프보트, 아이들이 좋아하는 점핑점핑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이 있다. 소지품을 맡겨 둘 수 있는 물품 보관함이 마련되어 있고, 출출함을 달랠 수 있는 먹거리 판매 상점들도 길게 들어서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웹 예능 <투어요정> 속 성규와 외국인 관광객들이 디스코팡팡을 즐긴 마이랜드는 월미도의 대표 테마파크다. 바다 전망과 아찔한 스릴감을 동시에 갖춘 놀이 시설을 즐긴 뒤, 가까운 월미 전망대, 송월동 동화마을에 들러 산책을 즐겨도 좋다.
19.9Km 2025-11-05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항동7가)
인천 연안부두에 있는 해양광장에는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해 인천 앞바다에서 전사한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이 있다. 그리고 러시아 도시 이름을 딴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있다. 인천시와 상트페테르부르크시가 교류 협약을 맺은 것을 기념하고, 서로에 대한 우호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로의 이름을 딴 광장을 조성한 것이다. 인천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있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인천광장이 있다. 광장의 한쪽에는 야외공연장과 물놀이 시설, 음악분수대가 있다. 음악분수대는 서해바다를 배경삼아 가리비, 문어, 섬, 음악, 갈매기, 물보라, 해초를 분수와 조형물로 형상화하였고 형형색색의 조명과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이 환상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물놀이 시설은 여름 이외에는 일반 놀이터처럼 사용 되며, 광장 동쪽에 월디4D입체영상관이 있다.
19.9Km 2025-11-07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685번길 76
코코로망스는 도심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은 곳에 인천시 옹진군에 동글동글 귀여운 레트로 감성의 캠핑카들이 모여 있는 곳이 있다. 낮에는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고 밤이 되면 이국적인 분위기의 조명들이 불을 밝힌다. 일반 카라반 캠핑장과는 달리 파스텔 톤의 캠핑카와 귀여운 정원, 곳곳에 묻어 있는 감성이 장점이다. 총 12개의 카라반을 운영하며, 주중에는 캠핑 & 피크닉 상품을 운영하고 있어 숙박을 하지 않고 오후 3시부터 저녁까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카라반 내부에는 각종 조리도구 및 식기 도구가 포함된 캠핑 장비와 2인용 침대, 소형 냉장고와 블루투스 스피커, 감성 소품 등이 갖춰져 있다. 또한, 외국 느낌의 포토 존은 물론이고, 보드게임용품을 대여해 주는 등 젊은 층을 겨냥한 포인트들이 많다. 반려견 동반객을 위해 반려견이 쉴 수 있는 펫 호텔을 운영하기도 한다. 가까운 곳에 낙조가 아름다운 장경리 해수욕장과 목섬, 십리포 해수욕장 등이 있다
20.0Km 2025-05-21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420-26
영흥도 북쪽 십리포해수욕장 뒤편에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서어나무 군락지가 있다. 서어나무 350여 그루가 모여 있으며 수령은 150여 년이다.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서어나무는 소사나무라고도 불린다. 내리마을 주민들은 비바람을 막고 바닷가 근처의 논과 밭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나무를 심어봤지만 모래와 자갈이 섞인 토양 탓에 번번이 실패했다. 결국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는 서어나무를 심고 정성으로 가꾸어 오늘날과 같은 군락을 이루었다고 전해진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나뭇가지들은 곧게 직선으로 뻗지 않고 꼬불꼬불 뒤틀리고 꺾여서 신기한 풍경을 자아낸다. 예전에는 나무 그늘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도 했지만, 1997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되며 나무 주위에 철책을 둘러놓았다. 서어나무는 목질이 고르지 못하고 단단하지 않아 땔감 외에는 별 용도가 없다. 하지만 해수욕장 그늘로는 최고의 기능을 가졌다. 겨울에는 방풍막이 되고 여름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서어나무 군락지는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의 자랑거리이다.
20.0Km 2025-03-19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420-26
십리포해변은 영흥도의 북쪽 해안에 위치한 해변으로, 총길이 1km, 폭 30m의 왕모래와 작은 자갈로 이루어진 특이한 지역이다. 해변 서쪽으로는 기암괴석이 길게 뻗어 있어 장관을 이룬다. 해변 뒤쪽에는 서어나무(소사나무)가 300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의 서어나무 군락지로서 1997년 인천광역시에서 보호수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십리포해변에는 그림 같은 풍광과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야영장,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등이 있다. 가족 단위로 나들이하기 좋으며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