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해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포해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포해안

대포해안

5.7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36-30

대포동에 있는 포구로, 대포동은 주상절리가 아름답게 펼쳐진 지삿개 해안과 약천사가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대포 마을 주변은 경사가 완만한 용암 지대가 넓게 분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넓은 초지대의 울창한 삼림지대가 있다. 대포포구는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계곡의 대평포구에 이르는, 제주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로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스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화산이 만든 비경을 찾아가는 탐험길

화산이 만든 비경을 찾아가는 탐험길

5.8Km    2025-05-20

제주 서부 지역 대표 명소인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송악산을 도보로 일주하는 코스. 산방산 중턱에서 내려다본 해안 풍경과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지형으로 꼽히는 용머리 해안 절벽이 백미로 꼽힌다.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형제섬과 가파도, 마라도 풍경도 놓칠 수 없다. 바다와 나란히 걷는 사계해안도로는 제주 올레 10코스이기도 하다.

페를로

페를로

5.8Km    2025-06-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회관로74번길 33

제주 페를로는 서귀포시 대정읍 덕수리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덕수리 이태리마을 타운하우스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한적한 시골길을 따라 위치해 있지만, 제주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이탈리아 남부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성게어란 파스타, 제주 문어보말 파스타 등 제주 바다의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파스타가 있다. 이외에도 제주산 흑돼지를 두툼하게 구워낸 스테이크와 제주 메밀이 함유된 화덕피자가 준비되어 있다. 든 메뉴는 이색적이면서도 차림새가 정갈하고 아름다워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더해준다. 가게 내부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이며 따뜻한 조명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연인과 함께 특별한 식사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식사 후 함께 둘러보기 좋은 인근 여행지로는 제주 대표 명소인 산방산과 울창한 자연을 간직한 화순곶자왈이 있어 여행 코스에 포함하기에도 좋다.

대기정

대기정

5.8Km    2025-11-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41 (대포동)

대기정은 제주도 중문에 위치한 갈치 요리 전문점이다. 채낚이배로 잡은 13 미 이상의 최상품 생물 갈치만을 사용하며 제주도에서 통갈치 음식점 중 가장 싸고 맛있는 집이라고 자부한다. 뼈 없는 갈치조림을 비롯하여 통갈치구이, 고등어구이, 고소하고 푸짐한 전복돌솥밥 등 제주의 맛을 만끽할 수 있는 메뉴들로 가득하다. 2층까지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은 물론 친절한 직원들이 있고 도로와 가까운 주차장까지 겸비하고 있다.

아프리카 박물관

아프리카 박물관

5.9Km    2025-1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49
064-738-6565

아프리카 박물관은 1998년 11월 서울 대학로에 아프리카란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문화를 토대로 한 박물관을 개관하였으며, 2004년 12월 새로운 문화적 도약을 위해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국제컨벤션센터 동쪽에 박물관 건물을 신축하고 이전하였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새롭게 선보인 아프리카 박물관의 건물은 서아프리카 말리의 젠네에 위치하고 있는 이슬람 대사원을 토대로 설계하였다. 젠네 대사원은 흙으로 지어진 건물 중 세계 최대 규모이며, 국제 문화 협력 교류기관인 유네스코는 전 인류가 함께 보존해야 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있다. 신축된 아프리카 박물관은 아프리카 대륙 문화의 정통성을 훼손하지 않고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소개하고자 하는 본 박물관의 의지를 표방하고 있다.

산방굴사(제주)

산방굴사(제주)

5.9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18-12

온통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방산 중턱에 영주 10경 중의 하나이며 명승인 산방굴사가 자리하고 있다.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방산(395m)은 유동성이 적은 조면암질 안산암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종상화산이다. 제주의 많은 오름들과는 달리 정상부에 분화구가 없다. 형성 시기는 대략 70∼80만 년 이전이며 산 중턱에 방이 있어서 산방산이다. 해발 150m에 있는 이 방은 해식동굴인데 여기를 산방굴이라 부르며 맨 안쪽에 불상을 모시고, 예로부터 산방굴사라고 하였다. 창건 시기는 고려시대라고 알려져 있으며 고려시대의 시승으로 알려진 고승 혜일이 수도했다고 하며, 선사들이 머물다가 간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하다. 혜일이 모셨던 것으로 알려진 석불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이 가져갔다고 전하며 귀양 왔던 추사 김정희가 즐겨 찾던 곳이기도 하다. 1960년경에 다시 석불좌상을 모신 것을 계기로, 1985년부터는 동굴 안에 지금의 석불좌상을 모셨다. 굴의 천정에서 계속 물이 떨어지는데 이를 '산방덕이의 눈물'이라고 부른다. 산방굴의 여신인 산방덕이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성목이라는 속세의 인간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는데 고을의 벼슬아치가 그녀의 미모에 빠져 남편을 잡아가자, 다시 산방굴로 들어가 바위로 굳어 버렸다고 한다. 지금도 산방굴에는 산방덕이 변해서 된 바위 밑으로 한줄기의 물이 쉬지 않고 떨어지며 작은 샘을 이루고 있는데 그 물줄기는 산방덕이 인간 세상에서 사랑했던 고성목을 그리워하며 스스로 기막힌 운명과 현세의 고해를 비탄하여 흘리는 눈물이라 전한다. 굴 밖에는 형제섬, 가파도, 한국 최남단 영토 마라도와 용머리 해안의 경관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또 산방산 휴게소에서 10여 분 걸어가면 산방산 앞에 바닷가를 마주할 수 있다. 이곳을 용머리 해안이라 부르는데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에서 용머리라 불린다. 지형이 신비롭고 독특해서 산방산이나 산방굴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어서 용머리해안을 함께 들른다.

점보빌리지

점보빌리지

5.9Km    2025-07-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319번길 31-11

점보빌리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코끼리들이 대가족을 이루어 함께 살고 있는 특별한 코끼리 마을이다. 이곳은 코끼리들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생활하는 공간으로, 코끼리와 사람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이다. 점보빌리지는 단순히 코끼리들이 사는 곳에 그치지 않고, 방문객들이 코끼리들의 자연스러운 생활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매일 진행되는 생태 해설을 통해 코끼리들에 대한 생태적 이해를 돕고, 코끼리 퍼레이드와 코끼리 가족운동회와 같은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코끼리들의 독특한 사회 구조와 가족 간의 유대감을 느끼며, 코끼리와 인간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운정이네

운정이네

6.0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서로 726 (중문동)

제주 중문 갈치전문점 운정이네는 1m가 넘는 제주 은갈치와 전복, 산낙지, 옥돔 등 다양한 해산물이 제공되고, 전복, 회, 흑돼지족발, 해물뚝배기 등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다채로움이 눈앞에 펼쳐진다. 직원들이 고객을 위하여 직접 갈치 살을 세심하게 발라줘 보드라운 갈치의 맛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다. 해물 들어간 미역국과 함께 나오는 돌솥밥에는 전복이 들어있어 제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제주아트서커스

제주아트서커스

6.0Km    2025-11-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로 214

공연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과거 해피타운 공연장 자리에 2004년 1월에 개장한 국내 최초의 중국 서커스 및 오토바이 쇼 상설 공연장이다. 서커스 공연장에서는 오토바이 쇼와 자전거 기예, 중국 기예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국제 서커스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종목을 엄선하여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40여 명의 출연자로 구성된 공연은 최첨단 효과와 환상적인 빛과 음악 연출, 화려한 안무로 긴장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세계적 규모의 서커스 쇼다. 공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아트서커스는 인정받는 기예 단원들이 펼치는 공연이다.

갈중이(천연염색체험)

갈중이(천연염색체험)

6.0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사계남로216번길 24-61 갈중이

갈옷은 제주도에서 구하기 쉬운 감을 이용해 만든 옷을 말하며 제주에서 일상복으로 즐겨 입던 제주 전통 의상이다. 갈옷은 자외선 차단 효과와 통기성이 뛰어나며 탁월한 향균, 향취 작용 등 우수한 효능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갈중이 천연염색은 감 재배부터 감옷 제조와 판매, 나아가 감옷 만들기 체험장을 운영하는 곳이다. 3대에 걸쳐 제주 전통 옷이자 문화유산인 갈옷을 지켜나가고 있는 곳이며 모든 공정을 제주 현지에서 직접하고 있다. 사계리 산방산 아래에 있으며 갈중이 현관 앞으로는 돌하르방이 놓여 있고 입구에 들어서면 감물 원단을 볼 수 있다. 뒤편 잔디밭은 감물 체험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갈중이 천연 염색체험 마당이 있으며, 또 이곳에서 생산된 소품을 비롯한 갈옷 외에 감물과 쑥물로 염색된 침구 등도 구매가 가능하다. 5인 이상 관광객 및 단체에 한하여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방문 전 예약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