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수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문수산

문수산

16.3Km    2025-11-21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문수산로 90-19

한남정맥의 최 북서쪽에 위치한 문수산은 해발고도는 376m로 아기자기한 등산의 맛을 주며 사계절 경치가 아름다워 김포의 금강산이라 불린다. 정상에 오르면 산 아래에 염하강과 한강물이 유유히 흐르고 맑은 날 강 건너엔 손에 닿을 듯 북한 개성의 송악산까지 볼 수 있어 산행과 더불어 다른 산에서 볼 수 없는 산수의 어울림과 분단역사의 현장에서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문수산에는 조선 19대 숙종 20년(1694)에 바다로 들어오는 외적을 맞고 강화도 방어를 위해 쌓은 문수산성이 있어 외세의 침략에 저항한 옛 조상들의 숨결을 느끼며 산에 오를 수 있다. 등산로 초입에는 산림욕장이 조성되어 있어 피톤치드와 음이온 등을 마시며 가벼운 휴식과 산책하기에도 제격이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우트우트

우트우트

16.3Km    2025-07-09

인천광역시 강화군 마니산로 12

우트우트는 초지대교에서 전등사 방면 온수리 강화수도사업소 맞은편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차량으로 이동 시 편리하다. 이곳은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하는 커피와 직접 만드는 빵을 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다. 건물은 벽돌 3층 단독 건물이다. 아메리카노의 원두는 선택할 수 있다. 카페 인근에 전등사, 정족산, 동검도, 동막해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닐라이

닐라이

16.4Km    2025-01-16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2857-15

김포 닐라이는 강화대교 가는 길의 동진휴게소 부근에 있는 브런치 카페이다. 김포평야와 인근 야산을 바라보며 힐링하기 좋은 공간으로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이다. 단,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경우는 야외석만 이용할 수 있다. 주차장이 넓고 잔디가 깔린 야외 공간이 많아 편안하게 휴식하며 즐길 수 있다. 닐라이에서는 커피와 베이커리, 식사로 파스타, 낙지 덮밥, 샐러드, 버거, 윙봉, 소시지, 감자튀김을 먹을 수 있다. 수제버거는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서 제공한다. 카페닐라이에서는 유리컵과 머그잔, 접시, 에코백도 구입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단, 반려견 캐리어를 이용하고 배설물 처리는 보호자가 할 것)

꽃게와낙지

16.4Km    2025-12-08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2029번길 7
032-937-4606

꽃게와낙지는 마니산 자락 바닷가 가까이 자리 잡은 한식당이다. 알이 꽉 찬 암꽃게를 넣고 얼큰하게 끓인 꽃게탕과 신선한 낙지를 이용한 낙지볶음이 인기 메뉴이다. 이 외에 간장게장, 주꾸미볶음, 연포탕도 맛볼 수 있다. 휴일은 따로 없으나 변동가능성이 있으므로 방문 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봉당

봉당

16.4Km    2025-07-09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강화동로 23-16

카페 봉당은 강화도 길상면 길상면사무소 인근에 있다. 매장에 자체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해서 길상면 사무소에 주차하는 것이 편리하다. 이곳은 80년 된 한옥을 개조한 동네 안에 있는 카페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한옥으로 테이블 석과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여러 개의 방이 있어 다양한 모임이 가능하다. 벽면 가득 전통 소품과 찻잔 세트가 있다. 매장 인근에 전등사, 광성보, 초지진 등이 있어서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하얀꽃메밀

하얀꽃메밀

16.4Km    2025-07-09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833

하얀꽃메밀은 강화도 화도면 동막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잔디밭으로 된 주차장이 매장 앞에 있다. 이곳은 메밀을 기반으로 하는 한식집이다. 주인 가족이 오랜 세월 즐겨 먹던 음식들을 좋은 재료와 정성을 담아 손님상에 낸다. 밑반찬으로 다양한 야채로 만든 피클이 나온다.

정족산

정족산

16.4Km    2025-10-30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세 발 달린 가마솥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해발 220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전등사와 정족산성 등 여러 유적을 간직하고 있다. 정족산성은 삼랑성이라고도 불리며, 단군이 세 아들에게 쌓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석성이다. 이곳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 터도 남아 있다. 산행은 전등사 뒤편 길로 시작해 약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전등사 풍경과 마리산, 인천 앞바다의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

길상공설시장 (4일, 9일)

길상공설시장 (4일, 9일)

16.6Km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길33번길 2
032-930-3114

길상공설시장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은 1914년 정두동, 정하동(현 양도면 도장리, 길정리)을 양도면에 편입하고 경기도 부천군 동검도를 합병하여 길상면이라 칭하였다. 길상공설시장이 열리는 4일, 9일만 되면 이른 아침부터 강화 남부농협 일대에 하나둘 노점상이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직접 농사짓고 채취한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들이 가득하다. 푸근한 분위기와 시골 인심이 가득한 시장이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16.6Km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1114번길 6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과수원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의 나이는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4.7m, 뿌리목 부분 둘레 2.2m이다. 강화도는 고려 고종(재위 1213∼1259)이 몽고의 침입을 피해 있었던 곳이며, 조선 인조(재위 1623∼1649)도 정묘호란(1627) 때 난을 피했던 장소이다. 이때 외적을 막는 수단으로 강화도에 성을 쌓고, 성 바깥쪽에 탱자나무를 심어서 외적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 탱자나무는 그때 심은 것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측된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심은 국토방위의 유물로서 역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탱자나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 한계선인 강화도에 자리하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벨팡

16.6Km    2025-09-05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길 32
070-7756-2722

벨팡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자리한 빵집으로 강화도 오일장이 열리는 온수 사거리 부근에 있다. 벨팡은 구례·음성 호밀, 진주 앉은뱅이 밀, 구례·금강 밀 등 우리 밀을 사용해 독일식 천연 발효 빵을 만든다. 크루아상, 바게트, 뺑 오 쇼콜라와 같은 친숙한 빵부터 비건 식빵, 라우겐슈탕에와 같이 생소한 빵까지 다양한 빵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곳은 따로 주문을 받고 택배로 판매하는데, 홈페이지를 통해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