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무공승전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충무공승전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충무공승전공원

이충무공승전공원

17.1Km    2025-03-16

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로 8439-19

진도대교 아래 진도군과 해남군사이에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좁은 해협을 ‘울돌목’이라 한다. 빠른 물살이 암초에 부딪히며 좁은 해협을 통과하면서 울음소리를 낸다 하여 ‘울돌목’이라고 붙여진 이름이다. 울돌목의 빠른 물길은 이순신장군의 ‘명량대첩’의 대승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진도대교 아래 울돌목 해협을 사이로 진도군에는 이충무공승전공원이 있다. 공원 내에는 늠름하게 서 있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과 동상을 감싸고 있는 스카이워크를 볼 수 있다. 스카이워크 위를 걸으며 이순신 장군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공원 옆쪽으로는 나무데크로 된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 걷기 좋다.

트윈브릿지

트윈브릿지

17.1Km    2025-09-12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관광레저로 5

트윈브릿지는 진도대교와 울돌목 바로 옆 해남과 진도를 잇는 자리에 있다. 카페에서 울돌목과 쌍둥이 다리를 감상할 수 있어 트윈브릿지라는 이름 붙였다. 주말이면 2,000명이 방문하는 명소로 목포, 광주 등 가까운 도시에서 많이 찾으며 진도 관광객들의 방문도 이어진다. 카페 콘셉트를 제주도 휴양지로 잡고 휴양지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시원하게 통창을 내 오션뷰가 펼쳐진다. 울돌목 회오리 풍경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는 포인트다. 대표메뉴는 바닐라빈라떼이고 그 외 돌체라떼, 딸기라떼, 애플 오렌지 아이스 티, 오션레몬에이드, 애플망고에이드 등도 있다. 디저트 카페로 불릴 만큼 케이크, 빵 등 디저트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인근에 이충무공승전공원, 울돌목스카이워크, 해양에너지공원 등이 있다. 반려동물은 동반이 불가능하다.

대섬어촌복합체험공원

대섬어촌복합체험공원

17.3Km    2025-11-06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354-4

대섬어촌체험공원은 해남 땅끝해안로에 있는 갯벌에 조성되어 있다. 조개, 물고기 형상의 포토존과 흔들의자 등이 설치되어 있어, 바다 전망을 구경하기 좋다. 체험장 주변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하루 두 차례 신비의 바닷길이라고 불리는 마을과 앞섬까지 연결되는 바닷길을 볼 수 있다. 조개잡이 체험장은 7월 초에서 8월 말까지 운영하며, 체험공원 사무소에서 입장권을 살 수 있다. 입장권을 사면 바구니, 호미, 고무신을 대여해 주는데, 조개잡이 체험은 조류간만의 시간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송지 대죽리 조개잡이 체험장

송지 대죽리 조개잡이 체험장

17.3Km    2025-08-08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해안로 1353 노루묵민박

청정 갯벌에서 조개잡이 체험을 할 수 있는 대죽리 조개잡이 체험어장은 7~8월에만 개장하는 곳으로 바지락, 낙지,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바다의 풍요로움과 대죽리의 넉넉한 인심을 선사하고 있다. 2001년 7월 대죽리 어촌계에서 10㏊의 체험장을 조성했으며 가족체험, 학생들의 단체 현장학습 장소로 인기 있는 곳이다. 한 번의 호미질에도 한 바구니 가득 바지락을 주워 담을 수 있다. 그리고 주변 음식점에서는 바지락칼국수, 회 무침, 바지락 부침 등의 오감여행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바닷길 체험도 가능한데, 간조가 되면 물이 빠져 죽도와 석도 두 섬을 연결하는 신비의 바닷길이 열린다. 밀물과 썰물, 만조 시간대가 매일 변경되므로 미리 정보를 알아본 후 물때에 맞춰 체험하면 된다.

진도 남도진성

진도 남도진성

17.6Km    2025-10-29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남도길 8-8

진도는 땅이 기름지고 농사가 번창해서 옥주라고도 부른다. ‘한 해 농사지어 삼 년을 먹는다’라는 말이 아직까지 내려올 정도로 물산과 인심이 넉넉한 고장이다. 진도는 예향이면서 워낙 외진 곳이기에 유배지로도 활용되었고, 군사적 요충지라서 군사 관련 유적들이 많이 남아있다. 남도진성은 백제 시대 매구리현의 중심지였던 곳으로 여겨지는데, 고려 원종 때 삼별초군이 진도로 남하한 몽골군과의 항쟁을 위한 근거지로 삼았던 성이며, 그 후 1438년 세종 20년에 또다시 성을 보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도진성은 높이 4~6m, 폭은 2.5∼3m가량 되는 성으로 둘레가 610m이다. 둥그런 성벽과 동문, 서문, 남문이 거의 그대로 있으며, 서문 양옆에 밖으로 튀어나온 치가 남아있다. 남도진성 남문 앞으로 흘러가는 가느다란 개울 위에는 쌍운교와 단운교 두 개의 운교(무지개다리)가 놓여있다. 두 개 모두 편마암질의 판석을 겹쳐 세워 만든 것으로 규모는 작지만, 전국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특이한 양식이다.

대죽마을

대죽마을

18.1Km    2025-03-17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대죽리

마을 앞 서쪽 바다에 대나무가 많은 섬이 있는데, 이중 큰 섬인 대죽도 앞에 마을이 위치한다고 하여 ‘대죽마을’이라 불린다.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마을 앞으로 펼쳐져 있고, 인근에 조개잡이 체험어장이 있어 자연과 더불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어촌이다. 수려한 경관과 더불어 갯벌의 생태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바지락과 낙지, 굴, 게 등 다양한 해산물이 풍부한 어장으로 매년 여름이면 조개잡이 체험장이 운영되며 가족들과 함께 체험 장소로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이 밖에도 건너편의 대섬(죽도), 시루섬(증도)과 간조 때 1.2km의 신비의 바닷길이 열린다. 밀물과 썰물 그리고 만조 시간에 따라 매일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이 변경되기 때문에 미리 알아봐야 한다.

해남 명량대첩비

해남 명량대첩비

18.2Km    2025-03-16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우수영안길 34

임진왜란(1592∼1598) 당시 명량대첩(1597)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의 공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일제강점기 때 경복궁에 옮겨졌던 것을 1947년에 해남의 해안지역(문내면 학동리 1186-7번지)으로 옮겨 세웠다가 2011년 3월 원 설립지인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게 되었다. 이 석비는 직사각형의 비 받침 위에 비 몸돌을 꽂고, 그 위로 구름과 용을 장식한 머릿돌을 얹은 형태이다. 비문에는 선조 30년(1597) 이순신장군이 진도 벽파정에 진을 설치하고 우수영과 진도 사이 좁은 바다의 빠른 물살을 이용하여 왜적의 대규모 함대를 무찌른 상황을 자세히 기록하였는데, 철천량해전 이후 수습한 10여 척의 배로 왜적함대 500척을 격파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아울러 명량대첩이 갖는 의미 및 장군의 충의에 대해서도 기록되어 있다. 비문은 1686년에 쓰였으나 비가 세워진 것은 2년 뒤인 1688년으로, 전라우도수군절도사 박신주가 건립하였다. (출처 : 국가유산청)

땅끝황토나라테마촌

18.8Km    2025-07-22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730

땅끝황토나라테마촌은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자연친화적 문화시설이다. 황토의 특성을 살려 조성된 이곳은 캠핑, 숙박, 체험, 교육, 휴식이 가능한 복합 힐링 공간이다. 다양한 텐트 사이트가 마련된 캠핑 공간과 황토문화체험센터가 있어 숙박과 함께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생태수변공원과 음악분수대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본동기사식당

19.1Km    2025-09-01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796

본동기사식당은 해남 송호해변 입구에 위치한 기사식당이다. 갈치백반, 해물탕, 낙지전골, 전복된장찌개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할 수 있으며, 푸짐한 양과 정갈한 맛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된장찌개에는 국물용 게가 사용되어 살이 가득하고, 전복된장찌개에는 전복이 넉넉히 들어가 있어 든든한 한 끼가 된다. 갈치백반은 신선한 갈치가 사용되어 맛이 좋으며, 해물탕과 낙지전골은 각종 해산물이 어우러져 시원한 국물 맛을 낸다. 반찬 가짓수가 다양하고 맛이 좋아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식당이다.

땅끝송호마을

땅끝송호마을

19.3Km    2025-11-06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길 35

해남 진도 간 18번 국도가 인접한 송호라는 마을에 소나무가 무성하고 해수욕장의 고운 모래와 잔잔한 물결이 호수와 같다고 하여 송호라 불리었다. 마을 앞으로는 200년 된 소나무와 함께 송호리 해수욕장이 자리하며 그림 같은 풍광을 만들어내는 등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어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