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Km 2025-11-14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마룡심포길 77-7
서산 빛들마을은 서산B지구방조제로 형성된 부남호와 A지구방조제로 형성된 간월호 사이에 솟은 언덕에 자리한 농촌마을이다. 이 마을은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룡저수지(일명 용못)가 조성되어 있다. 마룡저수지에서는 참붕어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북쪽으로는 적당한 높이의 산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서 수려하고도 평온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마을 특산물로는 생강한과, 연차, 솔잎차 등이 있다. 특히 연차는 마룡저수지에서 수확한 연으로, 솔잎차는 마을 일대에서 채취한 솔잎으로 만들어 마을의 특색을 더욱 깊이 맛 볼 수 있다. 인근에는 부남호, 간월호 외에 천수만(철새도래지), 서산버드랜드, 간월도 등이 있다.
19.2Km 2025-07-02
충청남도 홍성군 구성남로 31
결성칼국수는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읍내리에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점포인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로 이 집의 대표 메뉴는 결성칼국수다. 이 밖에 굴물회, 순대모둠,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낙지만두 등을 판다. 광천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남당항과 수룡항포구가 있다.
19.4Km 2025-07-18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구성남로 91
결성농요농사박물관은 농경생활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결성지역 인근에서 수집한 농사유물, 선사유물(석기, 토기), 백제토기 및 고려, 조선자기, 농경생활 유물 등 수많은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결성지역은 일찍이 내포지역 천수만의 중심부로 금곡천유역에 인류가 정착하여 농경문화가 발달하면서 신금성을 중심으로 하여 농사와 농요가 크게 발달해 왔다. 특히 이조시대 판소리의 명승지로 유명하여 영조 때의 최고 명창 최선달과 한말의 김창용 등의 후배들이 대를 이어왔다. 순수한 우리 가락이며 우리나라 농경문화 발달의 역사적인 이 들소리들이 희미하게 이어오다가 근래에 와서 발굴, 활동에 나서 참된 농요와 두레를 옛 모습대로 재현했다. 1993년도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역사성이 짙고 향토성이 특이하여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농요의 구성은 용신제, 모내기, 건젱이, 뚝매기, 아시매기, 쉴참, 민물 등으로 되어 있다.
19.5Km 2025-11-28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달산포로 201-10
아름다운 자연과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쁜 별장형 펜션인 몽산포펜션은 몽산포해수욕장과 달산포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의 유명한 포구가 있어 신선한 회, 대하, 꽃게등을 즉석에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며 안면도 초입에 위치해 있어 안면도에 있는 해수욕장과 관광지까지 차량으로 10여분이면 편안히 둘러볼 수 있다. 거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갯벌체험을 통해 직접 잡은 조개를 구워드실 수 있는 바비큐시설을 갖추고 있다.
19.7Km 2025-10-23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안면대로 1007-109
010-2154-7642
캠프아이 키즈펜션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300평대의 잔디밭 을 중심으로 모든 객실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객실마다 독특한 테마로 알록달록 꾸며져 있어 키즈펜션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태안 키즈펜션, 바로 캠프아이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19.8Km 2025-11-27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충청수영로 521-64
보령시 오천면에 자리한 선림사는 유형문화유산이 있으며, 바다를 볼 수 있는 절경지에 자리하고 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진 천년사찰 선림사는 울창하게 숲이 우거져 오천팔경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곳이며, 서해 바닷가 쪽 큰 산 냇골 동쪽, 이른바 ‘싱기댕이’라고 부르는 곳에 있다. 사찰의 주위는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해안이 가까이에 있어 멀리 바다가 조망되는 곳이다. 절의 돌 틈에서 나오는 약수는 머리가 맑아지게 하여 감로수라고 알려져 있다. 더욱이 이곳에는 관음조가 유난히 많고 갖가지 새들의 보금자리이기도 하여 성지다운 도량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