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산포해수욕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몽산포해수욕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몽산포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18.3Km    2025-11-14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5-27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해있는 몽산포해수욕장은 모래밭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해수욕장을 따라 넓게 퍼져있는 소나무 숲에 오토캠핑장이 있어 산림욕을 즐기면서 자연의 향취를 느끼고자 하는 야영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해수욕장에 넓은 갯벌이 있어 물이 빠지면 조개와 게 등을 잡으러 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으며, 모래언덕이 잘 발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갯벌 체험 및 자연생물 관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서쪽으로 1km가량 이어지는 키가 큰 해송 터널 사이로 드라이브 삼아 가다 보면 몽대포구가 있어 여러 척 들의 낚싯배와 싱싱한 자연산 회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횟집들이 많이 있다. 방파제에서의 갯바위 낚시나 이곳에서 출발하는 낚시 배를 타고 선상 낚시도 할 수 있다. <출처: 태안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보령국가유산야행

보령국가유산야행

18.3Km    2025-04-08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
041-930-0891

보령국가유산야행은 조선 초기에 설치된 충청수영성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야간형 행사로, 보령 출신의 조선시대 학자 이지함의 역사적 사실을 기반한 역사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토정 이지함, 수영성에서 길을 묻다' 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보령 충청수영성

18.4Km    2025-10-31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

오천항 인근의 보령 충청수영성은 서해로 침입하는 외적을 막기 위해 쌓아 올린 석성으로 1509년(조선 중종 4)에 축성되었다. 1466년(세조 12) 설치된 충청수영의 외곽을 두른 길이 1,650m의 성으로 자라 모양의 지형을 이용하여 높은 곳에 치성 또는 곡성을 두어 서해 바다와 섬의 동정을 살필 수 있었다. 원래 사방의 성문 등 여러 시설이 있었으나, 지금은 서문 망화문과 진휼청, 장교청, 공해관이 보존되고 있다. 망화문은 화강석을 다듬어 아치형으로 건립하여 발전된 석조예술을 엿볼 수 있다. 1896년(고종 33)에 폐영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충청수영성은 천수만 입구와 어우러지는 경관이 수려하여 조선시대 시인 묵객들의 발걸음이 잦았던 지역으로 성내의 영보정이 유명했고, 서문 밖 갈마진두는 충청수영의 군율 집행터로 병인박해 때 천주교 신부 다섯 명이 순교한 곳이기도 하다. 보령 충청수영성은 국도 40호선에서 지방도 610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광천 IC, 대천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오천항, 영보정 외에 오천시장, 보령방조제, 천북항, 갈매못 순교성지, 보령에너지월드 등이 있다.

몽산포힐링캠핑장

몽산포힐링캠핑장

18.4Km    2025-05-08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3-13

몽산포힐링캠핑장은 몽산포해수욕장에 인접해 있다. 이곳에는 몽산포힐링캠핑장뿐 아니라, 국립공원야영장, 사설 캠핑장들이 펜스 하나 정도 사이로 밀집되어있다. 따로 예약 시스템은 없고, 카카오톡 채널 추가로만 예약이 이루어진다. 카라반, 캠핑카, 트레일러 이용이 가능하고, 100개 이상의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한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트램펄린도 있고, 잔디밭에서 메뚜기나 개구리도 잡으며 뛰어놀기 좋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몽산포는 바닷가 근처에 소나무가 많아서 그늘도 많고 운치도 있다. 캠핑장 시설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고, 사이트 크기도 작지 않아, 프라이버시를 보호받으며 편안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서해안 캠핑장답게 바다 위로 떨어지는 일몰은 빼놓을 수 없는 장관이다. 갯벌에서 즐기는 해루질(밤에 얕은 바다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는 일)을 위한 도구를 매점에서 대여할 수 있고, 갯벌 체험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고산사(홍성)

18.4Km    2025-12-22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만해로127번길 35-99

고산사는 충남 홍성 청룡산에 있으며,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신라말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고산사는 청룡산 중턱에 있는 규모가 작은 절이다. 대웅전은 고산사의 주불전으로 조선 초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주심포계 팔작집이다. 불단에는 아미타불을 봉안하고 있으나, 건물 밖에는 대광보전(大光寶殿)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대웅전의 중앙과 우측에 있는 불상은 토불이고, 우측의 석불은 입상이며, 좌대석은 팔각과 사각으로 되어 있다. 대웅전 앞에는 삼층석탑, 옆에는 석조여래입상이 세워져 있다. 삼층석탑은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과 옥개석을 올린 전형적인 신라 양식의 석탑이다. 석조여래입상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불상으로, 머리에 보관을 쓰고 몸에 장삼을 걸친 모습이다.

몽산포감성캠핑장

몽산포감성캠핑장

18.4Km    2025-10-23

충청남도 태안군 몽산포길 65-5

몽산포감성캠핑장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자리 잡았다. 태안군청을 기점으로 1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안면대로와 몽산포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이 몽산포해수욕장에 위치한 덕분에 여름철 해수욕을 즐기며 캠핑을 겸하기 제격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사이트 54면이 마련돼 있다. 오토캠핑, 일반캠핑, 카라반 전용, 차박 전용 등 캠퍼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주변에는 몽산포항과 안면도쥬라기공원이 있다. 애견 동반 구역도 있다.

솔비치 캠핑장

솔비치 캠핑장

18.5Km    2025-06-26

충청남도 태안군 몽산포길 63-23

솔비치캠핑장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자리 잡았다. 태안군청을 기점으로 10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안면대로와 몽산포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에서 몽산포해수욕장까지 도보로 약 5분이 걸린다. 이 때문에 해수욕을 즐기기 좋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가 마련돼 있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몽산포항과 안면도쥬라기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 반려견 동반 가능(소형견만 가능)

몽산포패밀리데이캠핑장

몽산포패밀리데이캠핑장

18.5Km    2025-06-25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7-9

충남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선착순으로 출입 가능하다. 소나무숲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해먹을 설치하기에 좋다.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즐기는 여름 물놀이와 조개캐리체험이 장점이다. 부대시설로 깨끗한 샤워장, 개수대, 화장실이 있다. 주변관광지로 태안 꽃축제, 빛축제, 안면도 쥬라기공원, 안면도 백사장항, 팜카밀레 허브농원 등이 있다.

캠핑을 즐기며 여유롭게 돌아보는 태안

캠핑을 즐기며 여유롭게 돌아보는 태안

18.5Km    2023-08-10

서해안에는 크고 작은 캠핑장들이 있지만 태안의 몽산포캠핑장은 최고의 캠핑장이라는 친찬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랑받는 곳이다. 울창한 해송 숲에서도 파도 소리를 들으며 캠핑을 즐기고 인근의 안명암과 꽃지해변까지 둘러보는 여유도 좋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결성향교

결성향교

18.6Km    2025-03-17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홍남서로707번길 21-8

향교는 공자 등 성현들에게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결성향교의 언제 지었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고려 현종 1년(1010)에 세웠다고 전한다. 조선 인조 1년(1623)과 현종 15년(1674), 순조 8년(1808)에 수리하였고 1923년에 크게 보수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건물 배치는 외삼문 없이 바로 교육 공간인 명륜당이 있고, 그 뒤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는 전학 후묘의 형식을 따르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외에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제기고, 홍살문, 내삼문들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