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힐 모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블루힐 모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블루힐 모텔

블루힐 모텔

0m    21727     2020-04-17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중앙로 227-8
041-675-0166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블루힐 모텔은 뾰족한 지붕에 하얀색 건물이 인상적인 곳이다. 비교적 넓은 크기의 객실은 붉은색 계열의 포인트 벽지로 산뜻하게 잘 꾸며놓았으며 쾌적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위생과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침구는 항상 잘 정돈되어 있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다. 넓은 욕실 또한 항상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커다란 해바라기 수전이 달린 샤워 시설이 잘 되어 있다.

정가네해물손칼국수

정가네해물손칼국수

827m    22203     2020-01-29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수등길 6
041-675-8001

※ 영업시간 10:00 ~ 19:00 충남 태안에 위치한 정가네해물손칼국수는 음식에 이용하는 낙지를 태안지역에서 나는 싱싱한 뻘낙지만 사용하여 삶아도 질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칼국수는 국산 우리밀만을 사용하므로 방부제와 표백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백화산모텔

백화산모텔

1.1 Km    17282     2019-04-01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수등길 245
041-675-6196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백화산모텔은 붉은 벽돌로 지어진 유럽식 건물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주차시설 또한 잘 되어 있다. 객실은 단아하고 소박하게 잘 꾸며져 있으며 특별히 위생과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고 모든 침구는 잘 정돈되어 있다. 특히 붉은색의 헤드에 거울이 딸린 원형 침대가 독특하다. 욕실에는 욕조가 마련되어 있으며 항상 위생과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타월 및 각종 세면도구가 제공된다. 객실에는 에어컨과 헤어드라이어 등이 구비되어 있다.

서해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아침 해를 품에 안다.

서해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아침 해를 품에 안다.

1.3 Km    4233     2016-09-27

안면도 북동부 천수만 바닷가에 위치한 황도. 섬이지만 안면도와 교량으로 연결된 이곳이 천수만 일출 감상 명소다. 안면도와 홍성, 보령 사이에 깊숙이 들어온 천수만은 물안개가 자주 낀다. 해가 뜨기 전 자욱한 물안개를 헤치고 작은 고깃배들이 통통거리면서 잔잔하기 이를데 없는 천수만을 헤엄친다. 늦가을 바다를 보며 치진마음을 달래보자.

한국관

한국관

1.4 Km    25539     2020-04-06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독샘로 100
041-675-2415

※ 영업시간 11:00 ~ 22:00 태안 시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한국전통풍으로 치장하여 아늑한 맛을 더해준다. 오래된 식당이지만, 휴가철이면 서울 등 타 지역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태안군 내에서 제일 규모가 큰 업소이다.

태안 서부시장

태안 서부시장

1.5 Km    8626     2020-06-19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시장1길 34
041-672-2151

서해안고속도로를 빠져나와 태안반도를 찾아가는 길목. 바다를 찾는 여행자들이 쌩하니 지나쳐가는 태안읍에는 정겨운 웃음과 넉넉한 인심이 함께하는 서부시장이 있다. 태안의 바다에서 나는 싱싱한 수산물은 물론이고 할머니들이 손수 캔 냉이와 쑥, 미나리 등 다양한 봄나물이 얌전히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오랜 역사를 가진 맛집들도 구석구석 숨어 있다.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다는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 가득 태안의 봄을 담는다. 예전에는 3일과 8일에 장이 섰지만 지금은 장날이 따로 없는 상설시장으로 변모했다. 200여 개의 점포와 90여 개의 노점들이 여러 골목으로 나뉘어 손님을 맞고 있다. 시장 골목 투어에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1970년경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것이 서부시장의 역사인데, 그 시간과 함께 지금도 손님을 맞는 식당들이 남아 있다.

태안거리축제 2019

태안거리축제 2019

1.5 Km    5391     2019-10-21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중앙로 65 일원
010-5431-9852

태안거리축제는 태안의 다양한 문화와 삶을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태안의 대표 문화행사이다. 풍물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되며, 본 무대에서는 각종 축하행사, 지역동아리 공연과 읍면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특산물 및 먹거리장터 운영, 색소폰과 난타 등 길거리공연,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케익만들기 등 각종 체험행사,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어린이 낚시왕 대회, 맨손고기잡기 대회,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등)가 진행된다.

목애당

목애당

1.7 Km    16903     2020-04-23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백화로 54

조선조 고종8년(1904) 오병선 군수가 목애당이란 서문을 썼다. 백성을 잘 다스리고 사랑한다는 뜻의 목애당은 2벌대로 쌓은 장대석 기단 위에 네모뿔형 주초석을 놓고 방형기둥을 세워 정면 6간, 측면 3간으로 평면을 구성하였다. 공포는 무출목 초익공계로 익공은 주두와 덧물려 외부로 돌출되었고 주초의 급단면은 직선으로 사절되어 있으며, 내부는 량봉으로 되어 대량의 단부를 받치고 있는데 익공 끝을 길게 돌출시키지 않고 둥글게 마감하여 놓았다. 가구는 전방 토주와 후방 평주사이에 내고주를 세운후 퇴량과 대량으로 결구한 일고주 오량집이며 홑처마 팔짝지붕으로 태안군 관아의 동헌 건물로 보인다.

태안향교

태안향교

1.7 Km    17886     2020-04-14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백화1길 7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처음에 초가이던 것을 세종 때 기와로 증·개축하였고, 1901년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을 비롯하여, 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삼문(三門)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의 대성전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9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전적은 판본 19종 104책, 사본 5종 6책이 있다. 현재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향토꽃게장

향토꽃게장

1.7 Km    20066     2020-04-10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능샘1길 44
041-674-5591

꽃게로 유명한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위치한 향토꽃게장은 향토해물탕이라는 이름의 해물탕, 해물찜 전문점으로 운영되다가 향토꽃게장으로 업소명을 변경하고 꽃게장과 꽃게탕을 대표 메뉴로 하는 음식점이 되었다. 이름대로 꽃게장이 유명하고, 이 외에도 갈치조림, 우럭젓국 등의 메뉴를 접할 수 있다.

태안군문화예술회관

588m    9909     2019-12-05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백화로 200

태안군 문화예술회관은 태안군의 전문공연장이다. 대공연장은 프로시니엄 무대로 객석수 687석이며, 지역문화예술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그 외에 소공연장 및 전시실이 갖추어져 있다.

* 개관일 2001년 9월 21일

백화산

2.2 Km    22012     2020-04-28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동문리 41-2 일대

눈 덮인 산봉우리의 모습이 하얀 천을 씌운 듯하다고 이름 붙여진 백화산은 높이 284m이다. 정상으로 가는 길에 만나는 기암 괴석과 소나무의 어울림이 좋다. 특히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태안 최고의 경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문리쪽에서 백화산을 오르게 되면 태을암을 만나게 되는데, 태을암에는 백제의 보물이라 여겨지는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다. 솔향기길 5코스가 지나가기 때문에, 도보여행객들이 자주 찾는다. 특히 백화산 냉천골은 한 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을 유지하는 곳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주민들이 더위를 피해 찾았던 곳이다. 산이 높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출처 : 태안군 오감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