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아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오아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오아라

지오아라

0m    2863     2019-02-0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114번길 54-86
010-3013-0851

산방산 아래 자리한 지오아라는 투물러스 요거트, 누룩빌레 주먹밥이 대표메뉴이다.누룩빌레 주먹밥은 당근, 감자, 미역 등과 밥을 섞어 납작하게 튀긴 주먹밥이다.가운데 웅덩이처럼 파인곳에 양파와 칠리소스가 담겨 있어 함께 곁들여 먹으며 투물러스 요거트와도 잘 어울린다.

오션하우스

오션하우스

273m    16158     2019-01-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216번길 42
010-3693-4541

오션하우스는(oceanhouse)는 제주도 서남쪽에 위치한 세련된 네델란드풍의 전원형 펜션이다. 아름드리 나무와 넓은 잔디밭 정원은 주위의 경관과 어울리며 또한 부지를 계단식으로 정리하고 데크를 넓고 길게 만들어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도록 하였다. 오션하우스 바로 뒤에 장엄하게 우뚝 솟은 산방산에는 제주도 영주십경중의 하나인 산방굴사가 있고 드넓은 태평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용머리해안은 중국 진시황제의 전설을 보는듯하다. 형제섬은 좋은 낚시터로 각광받고 있다.

산방산(제주)

산방산(제주)

326m    57981     2018-07-1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18-10

제주도 서남부의 평야지대에 우뚝 서 있어 어디에서도 조망이 가능한 종 모양의 종상화산체다. 용암돔 남측 절벽의 높이 150~300m 사이에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풍화혈과 애추가 발달되어 있고, 해발 150m쯤에 길이 약 10m, 너비와 높이가 약 5m인 산방굴이라고 하는 해식동굴이 바다를 향해 특색 있는 경관을 이루어 있어 영주십경의 하나이다.

산방산 입구에 왼쪽은 산방사, 오른쪽은 보문사 적멸보궁이라는 두 개의 사찰이 있고, 이 두 사찰 사이의 돌계단 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산방굴사가 나온다. 산방산 앞 도로변에는 연대가 세워져 있는데, 연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정치·군사적으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통신수단을 말한다. 봉수대와는 기능면에서 차이가 없으나 연대는 주로 구릉이나 해변지역에 설치되었고 봉수대는 산 정상에 설치하여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횃불을 피워 신호를 보냈다. 조선 세종 19년(1437)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1950년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없어졌다. 현재는 연대의 주춧돌로 보이는 돌들만이 남아 있다.

산방산은 워낙 산 자체의 높이가 높고 해안에 접해있으므로 해서, 구름이 산머리에 걸려 있거나 휘몰아치는 광경을 종종 목격할 수 있으며, 각 사면 기스락에서는 판이한 기후특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이러한 기후특성은 화산체상의 식생에 독특한 특징을 부여하고 있기도 하여, 식물학적으로도 중요한 보호지역이다. 산 정상에는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까마귀쪽나무, 생달나무, 참식나무 등 상록수림이 울창하고, 특히, 암벽에는 암벽 식물인 지네발란, 섬회양목 등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천연기념물 182∼5호로 지정보호되고 있으며, 산방산에서 조사된 관속식물은 79과 186속 201종 33변종 1아종으로서 모두 255종이다.
* 표고 395.2m / 비고 345m / 둘레 3,780m / 면적 988,332㎡ / 저경 1,314m

하멜기념비

하멜기념비

424m    18174     2018-12-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조선 효종 4년(1653년) 하멜 일행이 탄 네덜란드의 무역선 '스페로 호크'호가 심한 풍랑으로 이곳에 표류하게 된다. 그 뒤 13년 동안 이곳에 머물렀고, 고국으로 돌아간 하멜은 1668년에 '하멜 표류기' 일명 『난선 제주도 난파기』를 출판하여 한국을 서방세계에 널리 밝힌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 이 비는 하멜의 이러한 업적과 그들이 제주도에 표도한 사실을 기념하고, 양국(한국, 네덜란드)의 우호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국국제문화협회와 주한네덜란드대사관의 공동 노력으로 1980년에 건립하였다.

산방굴사(제주)

산방굴사(제주)

521m    37124     2018-10-1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온통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방산 중턱에 영주 10경의 하나인 산방굴사가 있다. 원래 한라산 정상이었던 것이 뽑혀 산방산이 되고 그 뽑힌 자리가 백록담이 되었다는 전설이 사실인 양 산방산은 제주의 다른 산과는 달리 분화구가 없으며, 외 벽은 온통 풍화작용에 의한 침식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산방산은 제주도 형성시기에 생성되었으며 높이는 395m이다.
산방산의 서남쪽 중턱 절벽에 길이 10m, 너비와 높이가 각각 5m 되는 굴이 있는데, 천정 한복판에서는 수정 같이 맑은 물방울이 사시사철 눈물처럼 떨어져 굴 안에 고인다. 굴밖에 있는 노송사이로 보이는 형제섬, 가파도, 한국 최남단 영토인 마라도와 용머리 해안의 경관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수도승들의 수도 장소로 애용되기도 하였다. 산방산의 암벽에는 석곡, 지네발란, 풍란 등이 자생하고 있으며 위쪽에는 제주에서는 유일하게 섬회양목이 자생하고 있다. 산방산 암벽 식물지대는 천연기념물 376호로 지정되어 있다.

* 용머리해안
산방산 앞자락 바닷가, 산방산 휴게소에서 10여 분을 걸어 내려가면 수려한 해안 절경과 마주친다. 쉼없이 밀려드는 파도를 피하며 아기자기 놓여 있는 관광로를 걷다 보면 태평양의 푸름과 멋드러진 해안절경 속으로 빠져드는 듯하다. 용머리라는 이름은 언덕의 모양이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졌다. 용머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하멜기념비'가 있으며 용머리를 관광하는 데는 1시간 정도면 족하다.

하멜상선전시관

하멜상선전시관

619m    44891     2018-03-1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216번길 24-30

네덜란드 호르콤시에서 출생한 헨드릭하멜은 동인도회사 선원으로 상선인 스페르웨르호를 타고 일본으로 가던 중 1653년 8월 16일 일행 36명과 함께 제주 핸안에 표착하였다. 그 후 13년간의 조선에서의 생활을 자세히 소개한 보고서 형태의 '하멜표류기'로 우리나라를 서방세계에 최초로 알리게 되었다.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소속으로 하멜일행을 태우고 일본 나가사끼로 향해하다 난파된 스페르웨르호는 1648년에 암스테르담에서 건조된 3층 갑판의 범선으로 수송과 연락의 역활을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페르웨르호는 대양향해용 범선인 바타비아호를 모델로 재현한 것이다.

화산이 만든 비경을 찾아가는 탐험길

화산이 만든 비경을 찾아가는 탐험길

644m    6043     2016-09-27

제주 서부 지역 대표 명소인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송악산을 도보로 일주하는 코스. 산방산 중턱에서 내려다본 해안 풍경과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지형으로 꼽히는 용머리 해안 절벽이 백미로 꼽힌다.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형제섬과 가파도, 마라도 풍경도 놓칠 수 없다. 바다와 나란히 걷는 사계해안도로는 제주 올레 10코스이기도 하다.

용머리해안

용머리해안

748m    124896     2018-07-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18-10

산방산 앞자락에 있는 바닷가로 산방산 휴게소에서 10여분 걸어내려가면 수려한 해안절경의 용머리 해안과 마주치게 된다. 이 곳은 수천만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 중 하나이다. 해안 절벽을 모진 파도가 때려서 만들어 놓은 해안 절경이다. 작은 방처럼 움푹 들어간 굴방이나 드넓은 암벽의 침식 지대가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얼마 전부터 제주의 새롭게 소개되는 관광코스 중의 하나이다.

용머리라는 이름은 언덕의 모양이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붙여졌다. 전설에 의하면 용머리가 왕이 날 휼륭한 형세임을 안 진시황이 호종단을 보내어 용의 꼬리부분과 잔등 부분을 칼로 끊어 버렸는데 이때 피가 흘러내리고 산방산은 괴로운 울음을 며칠째 계속했다고 한다.
용머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하멜기념비가 서 있다. 용머리를 관광하는데는 한시간 정도 소요된다. 용머리는 CF와 영화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었다. 길이 30~50m의 절벽이 마치 물결 치듯 굽어져 있다. 연인들의 산책코스로도 좋으며 차를 세워두고 한바퀴 돌아보는데 30분 정도 소요된다.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바닷가 바로 옆으로 길이 나 있다. 해녀들이 직접 잡아왔다는 해삼을 좌판에 내놓고 판다.
해안도로를 따라 대정쪽으로 옮기면 송악산이다. 높이는 겨우 104m이지만 바다와 직벽을 이루고 있는 명소이다. 초원에는 조랑말들이 한가롭게 노닐고 있고, 바다에는 형제섬이 그림같이 떠 있다. 절벽아래에는 일제때 일본인들이 연합군의 공격을 피해 팠다는 굴이 보인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748m    4792     2018-03-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064-794-2940

성산리는 제주의 동녘끝 성산반도에 자리한 마을로 영주십경 중 제1경, 더 없이 장엄한 일출 경관을 보여주는 성산일출봉을 품고 있는 마을이다.
성산 앞바다 일출봉 건너에서 떠오른 해가 햇살을 펴면 가장 먼저 와 닿는 마을 오조리는 성산일출봉에서 서쪽으로 900m 거리에 자리해 있다.

젠하이드어웨이

젠하이드어웨이

792m    2811     2018-11-1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 186-8
064-794-0133

바로 앞에는 제주 바다, 멀리로는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이 그림같이 펼쳐진 곳이다.
이 곳의 대표 메뉴는 차롱박스.
차롱박스는 제주어로 도시락 모양의 대나무용기를 뜻한다. 여기에 감자튀김과 생선가스 등을 피시앤칩스처럼 담아낸메뉴가 차롱박스이다. 이 밖에도 산방산 돔파스타(해산물을 넣고 파스타반죽을 덮어 오븐에 구운 파스타)가 유명하다.

사계여행

154m    4488     2019-0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62
064-792-4466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사계여행은 전국 아름다운 길에 선정된 명품올레 10코스에 위치하여 산과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고즈넉한 유럽풍 2층 건물이다.
숙박요금이 저렴하여 부담 없이 편안한 숙박을 할 수 있으며 주변에 관광지가 많고 교통이 편리하다.

갈중이(천연염색체험)

556m    27949     2018-12-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216번길 24-61

사계리 산방산 아래에 위치한 갈중이는 현관 앞으로 돌하르방이 놓여 있고 입구에 들어서면 감물원단을 볼 수 있다. 매장 중앙에 제주 갈옷이 전시되고 왼쪽으로 침실을 꾸며 놓은 침구매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갈옷 매장 뒤편으로는 잔디밭 위에 천연염색체험마당이 있다. 갈옷 매장에는 제주 감물 소품들과 갈옷들이 전시되어 있고, 침구 매장에는 감물염색과 쑥물염색의 자연스러운 조화로 침실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