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한모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쉼한모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쉼한모금

쉼한모금

12.7K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1258 (색달동)

제주다원 쉼한모금은 한라산 해발 500m 청정 지역인 제 2산록도로 1115번 도로상에 위치하고 있어 4계절 내내 멋진 제주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방문객에게는 녹차와 커피 다식을 제공한다. 서쪽으로는 서귀포 문섬과 범섬, 월드컵경기장과 남쪽으로는 국제 컨벤션센터와 여미지식물원을 포함한 중문관광단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수평선 아래로 대한민국 최남단인 마라도와 가파도 보이며 서남부지역으로는 우보악오름, 군산, 산방산, 단산, 모슬봉 등이 굽이치듯 대자연의 파노라마를 연출하여 가슴 시원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마라도 등대

마라도 등대

12.7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165, 마라도항로표지관리소)

대한민국 국토 최남단에 있는 푸른 잔디밭 끝에 걸쳐 바다를 향하고 있는 마라도 등대는 동중국해와 제주도 남부 해역을 오가는 선박들이 육지 초인 표지로 이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희망봉 등대이다. 일제강점기인 1915년 3월 최초 건립된 등대는 1987년 3월에 개축하였고, 하얀색의 8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높이는 16m이다. 등질은 10초에 한 번씩 반짝이고 약 48km 거리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마라도 성당과 인접해 있어 함께 사진을 찍는 명소로도 인기가 있으며 등대 앞에는 세계 유명 등대의 모형과 세계 전도를 대리석으로 디자인하여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에게도 교육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등대가 위치한 마라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으며 국토 최남단비,애기업개할망당, 장군바위, 해안침식 동굴, 산방산 등 볼거리 많다. 마라도에 들어가려면 운진항 여객터미널이나 산이수동항의 [마라도 가는 여객선]에서 출항하는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12.8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금로 883-5 김창열미술관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물방울 화가’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현대미술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미술작품과 자료를 전시, 연구 수집하는 것을 목적을 가지고 있다. 김창열은 미술관 건립을 위해 주요 작품 220점을 기증했다. 홍재승 건축가가 설계한 미술관 하늘에서 보면 중정을 기준으로 거대한 큐브형 건물 8개가 둘러싸인 모습이다. 이는 김창열이 추구한 회귀의 철학을 건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저지문화예술인마을

12.8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28-4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위치한 저지예술마을, 일명 새오름이라 하는 저지악이 마을 중심에 있어 풍광이 독특하고, 전국의 유명 예술인들이 모여 작품을 생산하는 문화예술인촌이 형성돼 있어 문화적 향취가 남다르다. 또 동양 최대의 분재 정원으로 알려진 생각하는 공원과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천연 난대림 지역인 곶자왈, 야생화가 지천인 방림원 등 이색 공간이 많아 제주의 문화와 함께 볼거리까지 풍성하게 돌아볼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유동룡미술관

유동룡미술관

12.9Km    2025-04-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금로 906-10

유동룡미술관은 제주를 사랑했던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유동룡)의 사상과 철학에 바탕을 두고, 미술관 모든 여정, 전시 뿐만 아니라 시그니처 향, 티 서비스, 음악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개인의 오리지널리티를 회복하도록 돕는 공간의 힘을 느끼게 한다. 재일한국인로 태어나 ‘이타미 준’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끝까지 귀화하지 않은 유동룡은, 경계를 초월하겠다는 의지로 스스로를 ‘국제인’이라 불렀다. 그리고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세상의 흐름에 영합하지 않고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건축가이다. 제주도에 ‘방주교회’, ‘수풍석미술관’, ‘포도호텔’, ‘비오토피아’ 등 많은 건축작품을 남긴 건축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화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한 종합예술가였다. 유동룡미술관은 이타미 준이 추구했던 공간적 개념에 바탕을 두고 그의 딸인 유이화 건축가가 설계하였다. 본질을 중시하고 자연을 존중하는 건축, 아날로그 건축, 온기가 살아있는 건축을 추구함과 동시에 지역, 풍토, 전통, 역사에 뿌리를 두고 건축이 시작되어야 함을 강조했던 이타미 준의 사상에 바탕을 두고 유동룡미술관은 요즘 시대에 필요한 본질의 힘을 회복하도록 돕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이타미 준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미래 세대를 지원하고 우리나라 건축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였던 그의 예술 세계에 푹 빠져보길 바란다.

철가방을든해녀

12.9Km    2024-01-3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마라로 85

제주 마라도에 위치한 '철가방을든해녀' 톳이 올라간 짜장면이 이색적이다.각종 해산물이 짜장면과 어우러져 바다의 풍미가 물씬 난다. 해녀분이 직접 잡는 해산물도 싱싱하고 맛있어 찾는이가 많다.

한라산아래첫마을 영농조합법인

한라산아래첫마을 영농조합법인

12.9Km    2025-06-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675

한라산아래첫마을은 제주 안덕면 광평리에 위치한 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메밀 전문 식당으로, 제주산 메밀을 주원료로 직접 제면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고소한 들기름 국수인 비비작작면을 비롯해 시원한 물냉면, 매콤한 비빔냉면, 그리고 제주 향토 음식인 조베기 등이 있으며, 정성스럽게 만든 메밀 요리들이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주변에 골프장이 밀집해 있어 골프 손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현재는 표선 제주민속촌 내에도 분점을 두고 있다. 식당과 함께 운영되는 마을 카페는 식사 후 여유롭게 들르기 좋으며, 이곳에서는 다양한 메밀 가공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근처에는 방주교회와 본태박물관 같은 아름다운 여행지가 있어 식사와 함께 풍성한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제주현대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12.9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

제주현대미술관은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예술실현의 일환으로 2007년 9월 1일 개관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중산간 마을 저지리의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중심부에 입지 하여 관람객에게 문화예술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거목 김흥수 화백이 자신의 대표 작품을 무상으로 기증한 유일한 미술관이다. 국제조각심포지엄 야외공원과 함께 1천여 명이 동시 관람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과 특별전시실,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아트숍, 세미나실 등 문화 예술 복합 기능을 갖췄다. 미술관 주변으로 대한민국 원로 화백들이 다수 거주하며 저지문화예술마을이라는 거대 문화벨트를 조성하고 있다. 예술의 관심이 있다면, 다수의 갤러리와 전시관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제주현대미술관과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은 공간적 분리감이 거의 없어 관람 후 편하게 둘러볼 수 있으나, 거주 공간인 만큼 관광 매너를 준수해야 한다.

약천사(제주)

약천사(제주)

13.0Km    2025-04-0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293-28

제주 약천사는 제주도 서귀포시의 명물이라 불리는 거대 사찰이자 큰 규모의 법당이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이다. 본래는 약수암이라는 이름의 작은 암자였는데, 근처에 유명한 약수터가 있어서 약천사란 이름이 붙었다. 1981년에 주지로 부임한 혜인에 의해 불사가 크게 일어나 1996년 단일 사찰로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적광전이 세워져 유명해졌다. 대적광전은 조선 초기 불교 건축 양식을 띤 콘크리트 건물로 통층으로 되어 있고, 법당 앞 종각에는 효도를 강조하는 글과 그림이 새겨진 범종이 걸려 있다. 또, 1960년대 유학자 김형곤이 신병 치료차 자그마한 굴 속에서 100일 기도를 올리던 중 꿈에 약수를 받아 마신 후 건강을 회복하여 부처님의 은혜에 보답코자 약수암을 짓고 수행 정진하다 그곳에서 입적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장엄한 규모로 제주도 관광객들도 꼭 들려야 할 필수 관광코스로 대접받고 있으며 내외국인을 위한 템플스테이 역시 운영하고 있다. 약천사에는 세종의 아들이었던 문종 임금과 현덕왕후, 그리고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캐슬렉스제주 골프클럽

캐슬렉스제주 골프클럽

13.0K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1241

한라산과 한림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캐슬렉스제주 골프클럽은 1995년 개장 이래 국내 최초로 미국여자프로 골프협회 공식 투어인 삼성월드챔피언쉽 여자 골프대회를 유치하는 등 제주를 대표하는 골프클럽으로 인정받고 있다. 구릉지를 이용해 코스를 조성하는 등 자연 지형의 특성을 살려 개성적인 링크스 스타일 골프 코스로 평가받는 캐슬렉스제주 골프클럽의 골프 코스는 제주도 오름 특유의 언듈레이션을 그대로 살려 자연과 절묘한 조화를 이룸으로써 파워와 테크 그리고 부드러움을 요구하는 개성이 강한 골프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