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구불길] 구불3길 큰들길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군산 구불길] 구불3길 큰들길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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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구불3길 큰들길은 소비자단체가 뽑은 최우수브랜드 쌀인 ‘큰들의 꿈’을 재배하는 큰들 즉, 대야들을 가로질러 걸어보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길이다. 고봉산을 넘은 후 만나는 채원병가옥의 아름다움은 눈길을 사로잡고 최호장군유지, 진남정, 발산리 유적지 등을 지나며 과거를 되돌아보게 된다. 또한, 대야의 멋진 산책로를 걷다 보면 낭만적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 오묘한 멋을 지닌 매력적인 길이다. 큰들길은 작촌마을의 깐치멀농촌체험마을에서 시작한다. 구불길을 따라 까치처럼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자연과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란 주제로 표현한 공공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대평벽돌을 지나 창오리 쪽으로 걸으면 산곡마을을 지나 고봉산 등산로로 만난다. 고봉산에는 예전에 미군기지로 사용되었던 곳이 있고 이곳을 지나 아산마을로 이어진다. 채원병가옥은 고봉산을 넘어 아산마을 안쪽 깊숙한 곳의 대나무숲 뒤에 마치 숨어있는 듯이 있다. 진남정 옆의 탱자나무 길을 돌아가면 깔끔하게 정리된 최호장군전시관이 있으며, 다시 진남정 앞을 지나 원발산마을로 내려가면 최호장군의 사당인 충의사(忠義祠)가 있다. 최호장군유지를 둘러보고 발산초등학교 쪽으로 가면 ‘총각바위 넘어뜨려 떡이나 얻어먹자’라는 농담이 있었다는 대방마을 선돌이 있다. 발산식당을 지나 발산초등학교 뒤에는 발산리 유적지가 있다. 발산리 5층 석탑과 석등은 이곳 농장의 주인이었던 시마타니가 오직 희소성 있는 골동품에 대한 소유욕만이 앞서 인근의 소작인들을 동원하여 마이산 기슭의 완주군 삼기리 봉림사터에서 소달구지를 이용하여 불법을 자행하며 옮겨온 문화재들이다. 발산초등학교에는 석조유물들 말고도 관심을 끄는 건물이 있는데 그 대상은 용도가 금고로 이용되었던 3층의 금고형 건물이다. 이 금고형 건물은 발산리 석조유물 전시장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6.25가 일어나고 이른바 인민공화국시대에 그 특이한 모습 때문에 군산 옥구지방 우익인사들을 감금하는 감옥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발산리의 유물들은 우리나라 근대사의 아픔을 대변하는 근대 문화유물들이다. 장산마을로 향하다 등산로로 접어들면 얼마 올라가지 않아 오줌바위수터가 있고 약수터에 구불구불하면서도 아름다운 대방산 산책로 따라 걸으면 대야면 소재지가 나온다. 대야들을 가로질러 있는 군산-전주간 전용도로 옆 길을 따라 걸으면 옥홍마을이 나타난다.


홈페이지

http://tour.gunsan.go.k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군산시 관광진흥과 축제계 063-454-3303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 깐치멀1길 27-1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20코스] 화진포 석호둘레길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20코스] 화진포 석호둘레길

2026-05-2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27-1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20코스 화진포 석호둘레길은 화진포 둘레길 입구부터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을 지나, 대진고교 앞, 화진포 해양박물관, 김일성 별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특히나 호수 주변을 에워싼 울창한 소나무와 화진포의 어우러짐은 멋진 장관을 이룬다. 총길이는 10.8km로 도보 약 2시간 55분 정도 걸린다.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중에서도 난이도는 낮은 편이다.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제3코스] 무릉별유천지(금곡동 옛길)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제3코스] 무릉별유천지(금곡동 옛길)

2026-05-28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이기로 97 (삼화동)

동해소금길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위치한 역사·생태 탐방로이다. 과거 보부상들이 북평장터에서 구입한 소금을 정선 임계장터 등 영서 지역으로 운반하던 옛 교역로를 기반으로 조성된 길이다. 석회석 폐광지를 호수와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근대산업문화유산을 활용한 탐방로이다.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제2코스] 이기령 더바지길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제2코스] 이기령 더바지길

2026-05-28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이기동 26

동해소금길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위치한 역사·생태 탐방로이다. 과거 보부상들이 북평장터에서 구입한 소금을 정선 임계장터 등 영서 지역으로 운반하던 옛 교역로를 기반으로 조성된 길이다. 그중 제2코스는 전통적인 옛길 복원을 통한 역사문화 탐방길 구간으로, 적송 군락지를 활용한 치유 힐링 공간을 이루고 있다.

요트탈래울산

요트탈래울산

2026-06-05

울산 동구 일산동 915-41

요트탈래울산은 맑고 파란 하늘 아래에서 즐기는 ‘주간투어’, 황홀한 석양을 감상하는 ‘선셋투어’, 화려한 야경을 만끽하는 ‘야간투어’까지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해운대와 광안리 일대 바다를 배경으로 최신형 쌍동선 요트를 타고 여유로운 바다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고급스럽고 멋진 사진을 남기기에 최적의 요트투어다.

현대요트 인천

현대요트 인천

2026-05-21

인천광역시 중구 왕산마리나길 143 (을왕동)

현대 앤 코스모스요팅 주식회사는 대한민국 최초 요트 제조업체인 현대요트 주식회사와 그리스에 본부를 둔 글로벌 요트차터 회사인 COSMOS YACHTING社의 합작회사로, 인천 왕산마리나와 서울 한강에서 요트 차터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워크숍, 선셋요팅, 웨딩&프러포즈, 낚시 투어, 요트파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2021년도 인천관광공사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어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해양 치유 프로그램인 요트 니드라(이완 명상)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3년도 한국관광공사 웰니스 관광지로 추가 선정되어 지속적으로 웰니스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하고 있다.

삼사해상산책로

삼사해상산책로

2026-05-15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영덕 블루로드 2코스에 위치한 삼사해상산책로는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바다 위로 뻗어 나간 부채꼴 모양을 하고 있다. 산책로 끝단에는 동해안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일출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야간에는 난간에 설치된 경관 조명이 점등되어 주간과는 다른 분위기를 제공한다. 주변 연계 관광지로는 차로 약 5분 거리에 영덕 대게 거리로 유명한 강구항이 있으며, 인근에 삼사해상공원과 어촌민속전시관이 자리하고 있다.

오죽헌 전통뱃놀이 체험시설

오죽헌 전통뱃놀이 체험시설

2026-05-1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죽헌동 754

강릉시 관광거점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경포 생태저류지에 조성된 오죽헌 전통뱃놀이 체험시설은 공원형 시설과 수변공간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관광 공간이다.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오죽헌의 전통과 풍류 문화를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관광 콘텐츠이자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문화체험 공간이다.

다도해해상 구계등 야영장

다도해해상 구계등 야영장

2026-04-30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구계등길 47-1

국립공원공단에서 운영하는 다도해해상 구계등 야영장은 전라남도 완도에 위치한 야영장이다. 영지형태는 야영데크, 하우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영지는 14동, 하우스형은 5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편의시설은 상시 사용할 수 있는 샤워장, 개수대, 탐방로가 있으며 전기 사용도 가능하다.

남산자락숲길

2026-05-28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842-3

남산자락숲길은 무학봉에서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 응봉공원을 거쳐 남산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 중구청에서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숲길이다. 시내 전경이 보이는 전망 명소와 황톳길, 놀이터, 유아숲체험원, 벤치, 그네의자, 공중화장실, 휴게시설이 갖춰있으며, 곳곳에 있는 진출입로를 통해 원하는 코스, 지점별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N7카트

2026-05-1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호미곶길179번길 22-1

동해 바다를 옆에 두고 호미곶 해안도로를 전기 카트로 직접 달리는 이색 드라이빙 체험 공간이다. N7카트는 포항 호미곶의 실제 해안도로를 주행 코스로 활용하는 전기 카트 체험 시설로, 조작이 간편한 전기 카트를 사용해 운전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도 안전 강습을 마친 뒤 쉽게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출발 기점은 호미곶의 상징인 상생의 손으로, 우측 코스는 방파제 벽이 낮아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정차 사진을 남기기 좋고, 좌측 코스는 길게 뻗은 직선도로를 시원하게 달리기 좋아 두 가지 서로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다양한 색상의 헬멧이 제공되어 안전과 감각적인 포토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SNS에서 호미곶의 새로운 이색 체험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인근 호미곶 해맞이광장·국립등대박물관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