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리래프팅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비나리래프팅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비나리래프팅

비나리래프팅

0m    22383     2020-07-29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노루목재길 34
054-672-1983

비나리래프팅은 낙동강 상류에 자리 잡고 있으며 4계절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맑은물과 깨끗한 공기 낙동강 급류의 짜릿함으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단체가 하나되어 여름 시절 최고의 추억을 만들수 있다. 또한 비나리래프팅은 이나리반점과 같이 운영되고 있다.

낙동강래프팅

낙동강래프팅

379m    31025     2020-08-05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청량로 1136-18
054-672-9991

래프팅을 할 수 있는 명호면 도천리 매호유원지 일대는 청량산 도립공원이 위치한 곳이다.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낙동강이 청량산의 기암절벽을 감아 돌아 흐르며 장관을 이루는데 물살이 급한 곳이 없어 급류타기 같은 스릴은 없지만, 금강산과 비한다 하여 소금강이라고 불리우는 청량산의 경관을 즐기며, 9km 정도의 강을 따라 흐르는 재미는 다른곳의 래프팅과는 그 맛이 다르다. (소요시간 2시간 30분정도). 이 곳은 또 안동댐으로 인해 바다로 회귀하지 못하는 육봉 은어가 잡히고, 각종 민물고기가 풍부해 낚시꾼들도 적지않게 찾고 있다.

강나루래프팅

강나루래프팅

1.6 Km    22430     2020-07-29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명재로 16
054-674-0567 / 010-9895-0567

강나루래프팅에서는 인간의 발길이 미치지 않는 계곡의 장엄함과 신비스런 자태를 래프팅 보트에 몸을싣고 감상할 수 있다. 살아 숨쉬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래프팅은 자연과 더불어 적극적 사고와 진취적 기상을 기르고 호연지기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체력단련을 겸할 수 있는 전천후 수상체험 및 모험 레포츠이다.

청량산비나리마을

청량산비나리마을

2.6 Km    27231     2019-11-04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비나리길 141

꾸미지 않는 자연과 함께하는 마을 나리마을은 앞마당에서 맞이하는 청량산 산바람은 정신을 맑게 하고, 낙동강에서 흐르는 강물은 몸을 상쾌하게 한다. 주민과 주민들 사이에는 웃음이 있는 정이 있으며,맑은 자연 속에서 농부의 지혜를 배우는 비나리 마을학교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다. 계절별 농사체험, 자연 속에서 얻은 재료를 이용한 자연미술체험, 흙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는 도예체험, 자연에서 얻은 안전한 재료로 만드는 천연화장품만들기 체험, 지역에서 생상된 곡물로 만드는 전통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빔프로젝터 등 시설이 완비된 강의실, 구내식당, 단체숙소가 있어 워크숍, MT, 동호회 및 산악회 모임, 동창회 등 5~60명 규모의 단체 모임도 가능하다.

산에 오르는 것은 책 읽는 것과 같다? 봉화 청량산 코스

산에 오르는 것은 책 읽는 것과 같다? 봉화 청량산 코스

2.6 Km    3077     2017-09-19

봉화 청량산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전한다. 공민왕과 노국공주 이야기, 이곳에서 학문을 정진한 퇴계의 이야기. 천천히 산보하듯 산을 걸으며 정진하여 높은 학문에 이르렀다 한다. 청량산 주변의 비나리마을과 청량산 박물관과 봉화만산고택의 정취 속에 하룻밤을 묵어도 특별히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다.

사미정계곡

사미정계곡

6.8 Km    43782     2019-08-01

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소천리

사미정 계곡은 우리 나라에서 몇 군데 남지 않은 청정 지역 가운데 하나인 경북 북부 중에서도 최고 오지인 봉화군 법전면 소천리에 위치하고 있다. 낙동강 발원지인 태백산과 국립공원 소백산 사이 y자형 계곡으로, 맑고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울창한 송림, 기암괴석으로 여름철 피서지로는 최고를 자랑한다. 계곡입구에는 조선 영조 때 우부승지를 지낸 조덕인이 산수 좋은 명승경관지를 찾아 건립한 정자가 있는데 이 정자를 후손들이 정미년 정미월 정미일 정미시에 중수하였다 하여 사미정이라 부른다. 사미정 계곡이라는 이름은 그 때부터 비롯되었다.

청량산도립공원

청량산도립공원

7.6 Km    72545     2020-09-04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청량로 255

봉화읍에서 동남쪽으로 29km, 안동시에서 동북쪽으로 24Km 떨어진 청량산(870m)은 사람들의 손때가 묻을까 두려운 듯 다소곳이 숨어있다. 금탑봉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봉우리 12개, 8개의 동굴, 12개의 대와 신라 문무왕 3년(663년) 원효대사가 세운 청량사를 비롯한 절터와 암자, 관창폭포 등 수많은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 청량산도립공원 표석 뒤로 퇴계의 '청량산가'시비가 있으며, 청량산행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된다. 청량산은 퇴계뿐만 아니라 원효, 의상, 김생, 최치원 등의 명사가 찾아와 수도했던 산이며, 그들의 이야기가 곳곳에 남아 전설처럼 전해온다. 퇴계의 청량산가에 나오는 6.6봉은 주봉인 장인봉을 비롯하여 외장인봉, 선학봉, 자란봉, 자소봉, 탁필봉, 연적봉, 연화봉, 향로봉, 경일봉, 금탑봉, 축융봉 등 12봉우리를 말하며, 모두 바위병풍을 두른 듯이 산 위에 솟아있다. 또 신라 때의 명필 김생이 서도를 닦았다는 김생굴을 포함하여 금강굴, 원효굴, 의상굴, 방야굴, 방장굴, 고운굴, 감생굴 등 8개 굴이 있다.

특히 김생굴에는 재미있는 전설이 전해 오는데, 옛날 김생이 이 굴에서 9년 동안 서도를 닦은 후, 스스로 명필이라 자부하고 하산할 준비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한 여인이 나타나 자신도 9년 동안 길쌈을 했으니 솜씨를 겨뤄보자고 한다. 이리하여 컴컴한 어둠 속에서 서로 솜씨를 겨루었는데 길쌈해 놓은 천은 한올 흐트러짐이 없는데 반해 김생의 글씨는 엉망이었다. 이에 김생은 다시 1년을 더 정진한 후 세상에 나와 명필이라 칭송받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밖에도 최치원이 글을 읽었다는 독서대를 비롯하여 어풍대, 풍혈대 등의 12대가 있고, 최치원이 마시고 정신이 총명해졌다는 총명수와 감로수 등의 약수가 있는데 물맛이 달고 시원하다. 또 역사적 유물로 청량사와 응진전, 오산당, 청량산성 등이 있다. 오산당은 김생굴 앞에 있는데, 퇴계가 문인들과 강론하던 곳에 후학들이 세웠다고 한다. 청량산 남쪽 축융봉에는 옛 산성터가 남아 있는데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와 쌓았다고 하는 청량산성이다.

* 문화재 - 청량사유리보전(도유형문화재 47호), 청량정사(문화재자료 244호)
* 면적 - 48.76㎦

청량산에서 안동 퇴계의 오솔길을 거닐다

청량산에서 안동 퇴계의 오솔길을 거닐다

7.7 Km    2710     2017-09-20

청량산의 청정함과 산세의 신비함은 이미 말할 것도 없다. 고풍스러운 청량사와 안동의 퇴계길을 거닐어보자. 낙동강 물줄기를 따라 끓길 듯 이어지는 이 길은 예나 다름없이 빛나는 길이다. 강따라 걷는 길은 느림과 더불어 아늑한 고향으로 향하는 듯 행복하다.

청량산에 올라 하늘다리를 건너다

청량산에 올라 하늘다리를 건너다

7.7 Km    2571     2016-09-27

청량산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기암절벽이 아름다운 산으로 예로부터 소금강으로 불렸던 산이다. 신라시대 때 최치원과 김생이 수도를 했고, 고려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몽진했던 곳이다. 유리보전으로 유명한 청량사와 퇴계 이황 선생이 수학했던 청량정사가 남아 있어 산행과 함께 역사답사코스로 제격이다. 산 정상에 오르면 90m에 이르는 하늘다리가 압권이다.

해헌고택(큰기와집 민박)

726m    0     2020-03-16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양지마을길 20
054-672-1007

해헌고택은 ‘큰 기와집’이라는 별칭에 맞게 93칸 규모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는 마을을 휘감아 도는 운곡천이, 뒤로는 청량산의 수려한 산세가 있는 명당에 터를 잡고 있다. 해헌고택은 1884년 구한말 고을 수령이 정무를 집행하던 건물인 경주 동헌(東軒)의 모습과 같다. 경주 군수가 은퇴하고 살 집을 경주 동헌 그대로 지은 것인데 동헌과 똑같이 행랑채, 사랑채, 안채와 동서채를 갖춘 전통 한옥 모습 그대로다. 이후 화재로 손실된 고택을 현재 주인의 고조부인 해헌 김석규 선생이 1927년 중수했다.
일제강점기에 해헌공의 주관으로 지식인들의 시 모임이 정기적으로 열리기도 했다. 또한 수많은 시인에게 사랑방을 내어주기도 했다. 현재는 고택을 체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맞이하는 공간으로 변모해 민박할 수 있는 6개의 방을 갖추고 있으며, 각 방에는 욕조가 딸린 화장실, 에어컨, 난방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

기헌고택

6.5 Km    0     2020-03-16

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경체정길 18
054-672-4512

경북 봉화에 위치한 조선시대 한옥 고택이다. 오랜 세월 알뜰살뜰 가꿔진 고택에서 우리 조상들의 삶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청량산 트레킹

7.7 Km    24106     2020-07-06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광석길 39

봉화읍에서 동남쪽으로 29km, 안동시에서 동북쪽으로 24km 떨어진 청량산(870m)은 사람들의 손때가 묻을까 두려운 듯 다소곳이 숨어있다. 금탑봉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봉우리 12개, 8개의 동굴, 12개의 대와 신라 문무왕 3년(663년) 원효대사가 세운 청량사를 비롯한 절터와 암자, 관창폭포 등 수많은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 청량산도립공원 표석 뒤로 퇴계의 '청량산가'시비가 있으며, 청량산행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된다. 퇴계는 도산서당을 지을 때, 이곳 청량산과 현재의 도산서원 자리를 두고 끝까지 망설였을 만큼 청량산을 사랑하고 아꼈다고 한다. 퇴계 이황은 '청량산가'에서 "청량산 6.6봉을 아는 이는 나와 흰 기러기 뿐이며 어부가 알까 하노라"하고 노래했다. 청량산은 퇴계 뿐만 아니라 원효, 의상, 김생, 최치원 등의 명사가 찾아와 수도했던 산이며, 그들의 이야기가 곳곳에 남아 전설처럼 전해온다. 퇴계의 청량산가에 나오는 6.6봉은 주봉인 장인봉을 비롯하여 외장인봉, 선학봉, 자란봉, 자소봉, 탁필봉, 연적봉, 연화봉, 향로봉, 경일봉, 금탑봉, 축융봉 등 12봉우리를 말하며, 모두 바위병풍을 두른 듯이 산 위에 솟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