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사(태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원사(태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원사(태백)

청원사(태백)

12.7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용담1길 48-17 (소도동)

태백의 청원사는 1955년 인근 함태탄광 창업주가 광부들의 인명사고 예방을 기원하고 막장에서 숨을 거둔 광부들의 영령을 안치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마당 우측에는 태백산 산정에서 지하수로 연결된다는 전설이 있는 용담이라는 연못이 있다. 또한 청원사 경내에 9층 석탑이 있다. 경내에 용담이라는 연못이 있다. 전국 사찰의 경내 연못 중에서도 아름다운 연못으로 손꼽힌다. 황지연못과 더불어 낙동강의 발원지이다. 청원사의 용담은 효성 지극한 3형제를 둔 홀어머니가 어느 날 용이 되어 용마를 타고 이곳 연못으로 거처를 두었다는 전설이 있다.

태백으뜸한우

태백으뜸한우

12.7Km    2025-04-15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번영로 208

태백으뜸한우는 태백시 황지동 태백 국민체육센터 옆에 위치한 현지인이 많이 찾는 소고기 맛집이다. 이 식당은 문경에서 한우농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그곳에서 바로잡은 싱싱한 고기를 가져다 쓴다고 한다. 문경한우는 한우 중에서도 특히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좋기로 소문이 나 있다. 태백으뜸한우는 숯불로 고기를 구워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함께 나오는 밑반찬도 깔끔하고 정갈하다. 점심 메뉴로 돌판 된장찌개와 뚝배기불고기를 판매하는데 돌판 된장찌개는 고기를 구워서 남은 기름으로 된장찌개를 끓여서 진한 국물맛이 일품이며, 뚝배기불고기는 소고기와 야채를 달달하게 볶아주는 메뉴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태백으뜸한우에서는 국내산 한우와 배추, 고추가루 등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패스텔모텔

패스텔모텔

12.7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서황지로 16-8 (황지동)
033-553-1881

패스텔모텔은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모텔로, 태백에서 가장 번화가인 황지연못과 가까운 곳에 있다. 태백 중심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7층 규모의 건물이며,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외관이 특징이다. 모텔 내 총 26개의 객실은 넓고 깨끗하며, LCD TV와 비디오 시설이 갖춰져 있고 인터넷 전용선이 전부 설치되어 있다. 객실은 일반실, 디럭스, VIP로 나뉘며, 드라이기 등 개인적으로 필요한 용품들이 다 구비되어 있고, 객실내 취사는 불가하다. 객실과 화장실은 유리문으로 연결되어 있어 호텔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패스텔모텔은 태백의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황지연못은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태백산국립공원은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엄마손태백물닭갈비

12.8Km    2025-03-1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연못길 9 (황지동)

엄마손태백물닭갈비는 태백 지역의 향토 음식인 물닭갈비를 파는 식당이다. 물닭갈비는 흔히 아는 춘천식 닭갈비와 다르게 각종 야채와 닭고기를 육수에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물닭갈비는 과거 태백 지역의 광부들이 적은 돈으로 영양식을 먹기 위해 닭고기와 푸성귀를 넣고 양념하여 끓여 먹은 것이 시초가 되었다. 이곳의 메뉴는 물닭갈비 단일메뉴이며, 보통맛과 매운맛 중 선택할 수 있다. 우동이나 쫄면 사리를 추가해서 먹기도 하며, 닭갈비를 다 먹은 후에는 볶음밥을 볶아서 먹을 수 있다. 근처 관광지로는 황지연못이 있다.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12.8Km    2023-08-08

머리가 복잡하고 도시의 일에 지쳤다면 잠시 떠나보자. 강원도의 깊은 자연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을 치유하는 힘이 있지만 이번 코스는 특별히 산 깊고 물 좋은 태백산을 거니는 코스다. 깊은 산사에 잠기면 도시의 시름이 절로 사라질 것이다. 전설이 깃든 황지연못에 잠시 머물거나 벽화마을에 들러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벽화의 오밀조밀함을 걸어보자.

황지연못

황지연못

12.8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연못길 12 (황지동)

낙동강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주어 이에 천지가 진동하면서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이곳은 한국명수 100선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

태백제

태백제

12.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연못길 12 (황지동)
033-553-6900

태백 시민의 날을 맞아 태백의 정점을 달리던 1980년대를 현대적으로 재연한 제44회 태백제는 "태백 1980's 그때 그 맛! 그때 그 흥!"을 주제로 태백시 각 동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화합행사이며, 시민을 위한 콘서트,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볼거리를 제공할것이다.

태백산석장승

12.9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산맥으로 오르는 길 양쪽에 서 있는 2기의 돌장승이다. 처음에는 북쪽으로 1.2㎞ 떨어진 미루둔지에 있었는데, 40여년 전 태백산 망경사로 옮겼다가 다시 1987년 태백문화원의 주관하에 지금의 자리에 복원한 것이다. 복원과정에서 처음에는 없었던 자연석을 장승의 받침돌로 깔고, 받침돌에 각각 천장[天將]과 지장[地將]이라 새겨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임을 표시하였다. 그러나 그 생김새가 일반 장승의 부리부리한 모습이라기보다는 온화하고 점잖은 모습이어서 문인석[文人石]이나 미륵상에 더 가까워 보인다. 지장의 주위에는 지금의 자리로 옮기면서 함께 세워놓은 솟대가 있는데, 꼭대기에 세 마리의 오리가 조각되어 있는 모습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영동지역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형태이다. 두 장승의 제작시기는 알 수 없으나, 하늘을 섬기는 천체신앙과 천신에게 제를 올리는 태백산 천제단과 관련하여 태백산신의 수호신상으로서의 구실을 하였고, 지장의 코가 많이 닳아있는 것으로 보아 마을 수호신의 대상이기도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강산막국수

강산막국수

12.9Km    2025-01-20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서학1길 79

강산 막국수는 태백시 황지동에 있다. 봄이면 목련이 흐드러지게 피는 넓은 정원을 지나야 매장이 나온다. 막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대표 메뉴는 막국수와 수육,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녹두 부침, 감자 부침, 수육, 가자미회 등이 있다. 수육은 윤기가 흐르고, 비빔막국수는 고소한 기름 냄새를 풍기며, 물막국수는 새콤한 국물이 시원하다. 평소에도 웨이팅이 길기 때문에 도착하면 대기자 명단에 이름과 인원수를 빠르게 적고 정원을 둘러보며 기다리면 된다.

태백석탄박물관

태백석탄박물관

12.9Km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천제단길 195

한국 석탄산업의 변천사와 석탄생성의 과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동양 최대의 석탄전문 박물관이다. 우리나라 근대화의 역군이었던 광산 근로자들의 업적을 되새기고 석탄산업의 역사성을 재조명하고 후세들에게 열악한 작업환경 속에서도 산업역군으로서 석탄생산에 종사한 광산근로자들의 업적을 알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곳은 남한 최초로 석탄이 발견되어 국가 산업발전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태백시 석탄산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