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Km 2025-12-12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나리소전망대는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와 덕천리 일원에 위치하였으며, 동강유역의 물줄기와 산세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동강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나리소탐방로는 고성리와 덕천리를 잇는 총 1.4㎞의 길로 이 길의 중간 지점에 나리소전망대가 있다. 나리소전망대는 강변의 기암절벽과 백운산 자락의 소나무 숲이 동강의 푸른 물빛과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한 수려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소골 마을 방향으로는 놋쇠로 만든 밥그릇인 바리와 닮았다는 바리소의 경관이 펼쳐진다.
14.2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동강로 916-212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보존이 잘 된 강으로 통하는 동강. 정선 가수리를 들머리로 운치리와 제장마을, 연포마을 차례로 거쳐 영월에서 서강을 만나기까지 장장 65km를 구절양장으로 흐른다. 동강이 특별한 것은 물흐름의 모양새에 있다. 백두대간의 산세를 따라 구절양장으로 흐르다 못해 물이 고인 듯 깊은 소를 수없이 만들고 지나간다. 경치 좋은 동강중에서도 최고로 일컬어지는 곳이 고성산성과 연포마을 주변. 백운산 자락을 앞에 두고 하늘을 가리는 뼝대와 모래강변이 번갈아 나타나는 풍경이 가히 절경이다. 동강 전망자연휴양림은 바로 이곳에 자리 잡고 있다. 고성산성 앞에서 산으로 난 길을 올라가야 하는데 마치 한계령처럼 구비 길이 이어진다. 힘들게 오르고 나면 발아래로 동강의 물길이 아스라이 지나가고 고봉준령들이 주변을 빙 둘러 싸고 있는 모습이 말로만 듣던 명당이 이런 것이었구나 싶어진다. 해발 600m에 위치한 동강 전망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은 풍경 하나만큼은 최고다. 눈앞에는 산이 너울너울 능선을 이루고, 발아래 강이 굽이굽이 산을 휘감아 흐른다. 강과 산이 만들어내는 풍경도 명품이지만 이곳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운해다. 백운산과 그 뒤로 겹겹이 서 있는 능선 사이로 넘실대는 운해가 말 그대로 장관을 이룬다. 발아래 구름바다가 펼쳐지면 마치 구름 위에 텐트를 친 듯 황홀하다.
14.3Km 2025-12-1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백운리
청옥이라는 산나물이 많이 자생한 데서 이름이 유래된 청옥산은 해발 1,256m의 산으로 능선이 비교적 평탄한 곳으로 [육백마지기]가 산 정상에 자리잡고 있다. 산행에 5시간 정도 소요되며, 산 정상 부근에 삼신신앙 대본사가 위치하고 있다. 육백마지기 청옥산 전망대 옆으로 청옥산 정상에 오르는 등산로가 이어져 있으며 등산로는 도보로 오르는 길과 나무데크로 조성된 무장애 나눔길로 나뉘어 있다. 무장애 나눔길은 총 760m로 휠체어나 유모차로 청옥산 정상에 오를 수 있게 한 길로 전망대에서 도보로 약 20분이면 청옥산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청옥산 평원에는 무, 배추와 같은 고랭지 채소를 재배하고 있는데 특히, 중갈이무는 그 맛이 배와 같이 단 것으로 유명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청옥산 도깨비길, 산너미목장, 수하계곡 등이 있다.
14.4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기화리 225
기화리 지역은 암회색 내지 담회색의 석회암과 돌로마이트질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바위는 생긴 형상이 마치 코끼리를 닮았다 하여 주민들이 코끼리바위라 부른 것이 오늘에 이른다. 기화리 코끼리바위는 지금으로부터 약 4억 5천만 년 전 하부고생대의 오르도비스기에 쌓인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석회암은 따뜻한 열대, 아열대 기후의 지역에서 얕은 바다에서 석회성분(CaCO3)을 만드는 생물의 껍데기가 쌓여서 형성된 암석으로, 암석 분류 중에서는 퇴적함에 해당한다. 이 지점의 상부에는 고마루 카르스트 지형이 발달해 있는데,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상부 카르스트 지표에 스며든 물이 이곳을 통해 유출되어 폭포를 이룬다.
14.7Km 2025-09-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길 42-5
어름치마을에서 직영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어름치마을캠핑장은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에 위치하고 있다. 일부 데크에 몽골텐트가 설치되어 있다. 바비큐 그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캠핑 트레일러 진입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 수계지역인 동강에서 래프팅, 카약을 즐길 수 있으며 백운산, 마두미길, 칠족령에서 트래킹을, 백룡동굴 탐사를 즐길 수 있다.
14.7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길 42-5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에 위치한 어름치마을은 농촌 및 생태 체험과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을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쪽에서 남쪽으로 동강이 힘차게 흐르고 있어 래프팅과 카약, 슬로우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도 유명하다. 또한, 백운산, 마두미길, 칠족령 등에서 등반 또는 트래킹이 가능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인근에 백룡동굴이 있어, 탐사 장비를 직접 착용하고 동굴 내부를 탐험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 중이다. 그 외에도 어름치마을 내에 있는 자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에는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여러 숙박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대관령양떼목장, 허브나라농원 등이 있다.
14.7Km 2024-05-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길 41-5
와우미탄은 평창군 미탄면의 지역유산을 활용하여 지역청년들이 주도하는 주민여행사이다. 어름치마을, 옐로우트리, 평창연화농원, 강원수산 등 육백마지기를 중심으로 펼쳐진 농촌관광, 농촌여행, 지역특산물을 결합한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4.7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길 41-5
동강레포츠는 ‘늘 푸른 자연 속에서 신레저문화 창조’라는 이념 아래 창립되었으며, 1994년 동강 최초로 래프팅 코스를 개발하여 당시 영월댐 건설계획으로 수몰 위기에 처했던 동강을 세상에 알림으로써 천혜의 비경 동강을 지켜내는 중추적 역할을 하였다. 래프팅, 카약, 슬로보트, 동굴탐사와 같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패키지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강사진이 각 레포츠 종목별 자격증을 갖추고 있어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다.
14.9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화암면 약수길 1330
화암팔경 중 제7 경인 몰운대는 수백 척의 암석을 깎아 세운 듯한 절벽 위에 5백 년이 넘은 노송이 좌우 건너편의 3형제 노송과 함께 천고흥망을 간직하고 있다. 옛 전설에 천상선인들이 선학을 타고 내려와 시흥에 도취되었다고 전하며 구름도 아름다운 경관에 반하여, 쉬어갔다고 하는 몰운대 절벽 아래에는 수백 명이 쉴 수 있는 광활한 반석이 펼쳐져 있으며,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여름철에는 소풍객이 끊이지 않는다. 조그마한 능선을 따라 시작되는 등산로는 화암팔경 중 5경(화암약수, 거북바위, 화표주, 소금강, 몰운대)을 관망할 수 있으며, 비선대, 신선암, 금강대에서 보는 소금강과 설암은 한 폭의 동양화 그것이다. 등산 후 몰운대 밑 소금강 계곡에서 강물에 발을 담그고 몰운대를 감상하면 신선이 된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비선대, 신선암, 금강대 등에는 추락위험이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여야 하며 겨울철은 더더욱 조심하여야 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헤어질 결심> 가상의 공간 호미산의 정상 부분으로 절벽 끝에 오백 년 된 고사목이 있는 곳이다. 경치가 좋아 구름도 쉬었다 간다는 몰운대의 책 모양 조형물에는 세상의 끝은 또 다른 사랑의 시작이라는 내용의 시가 적혀 있다. 눈 내리는 밤 마침내 마주한 해준과 서래가 떠오른다.
14.9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노추산로 520
아우라지 글램핑은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에 자리했다. 영동고속도로 진부IC에서 진부, 월정사 방면으로 나와 신기교차로에서 좌회전해 30분가량 달리면 도착한다. 이곳은 펜션과 더불어 글램핑장 17면을 갖추고 있다. 캠핑장이 산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기며, 앞쪽으로는 넓은 계곡이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글램핑 객실 내부에는 침대를 비롯해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부대시설이다.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천체투영관, 만화책, DVD, 보드게임을 빌려주는 대여소, 배드민턴, 탁구, 족구를 즐길 수 있는 체육 시설, 흥미로운 방 탈출 게임장 등 캠핑 외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