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Km 2025-03-18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57-81
통영에서 사계절 내내 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은 흔치 않다. 통영굴마당에서는 계절에 상관없이 굴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굴보쌈, 굴전, 굴영양돌솥밥 등 굴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정식 메뉴가 인기다.
19.9Km 2025-04-07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57-79
통영시 도남동에 위치한 통영 횟집은 3월 25일 오픈을 하고 대한민국에서 제일 깨끗한 시설을 자부하며 100대 이상 주차시설이 완벽하게 단장하고 있다. 요리 솜씨 또한 사장님의 최고의 기술과 노하우를 자랑하고 있다. 자연산 회로서는 감정돔, 돌돔, 볼락, 농성어 등이 있으며 양식으로는 광어, 농어등이 있다. 자연산 회는 먹어 본 사람들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으며 쫄깃쫄깃한 자연산 회 맛의 육질은 환상적이며 각종 음식의 서비스는 어디 가도 찾아볼 수 없는 주인의 사려 깊은 인심이 담겨 있다. 이곳에 여행 오는 사람들과 타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꼭 와서 마음껏 즐거움을 찾길 적극 추천한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19.9Km 2025-01-13
경상남도 거제시 가조로4길 6 우창 블루오션
거제 수협효시공원 올라가는 입구 언덕길에 있는 가조도 어부횟집은 거제시에서 인증한 칭찬 업소로 선정된 맛집이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가름막이 있어 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모듬회는 신선한 제철 회와 쌈 채초, 해산물, 회무침, 샐러드 등 밑반찬이 한 상 푸짐하게 나온다. 고등어, 삼치, 넙치, 불뽈락 등 여러 생선구이와 각종 밑반찬이 나오는 구이 정식도 인기 메뉴이다. 특히 기본 반찬으로 제공되는 새콤달콤 비빔국수는 별미다. 일몰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노을이 물드는 언덕이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9.9Km 2025-10-23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57-45 팜비치리조텔
통영의 전망을 자랑하는 콘도리조텔 팜비치는 신축 건물로써 깨끗함을 자랑한다. 팜비치리조텔에서는 전 객실에서 쪽빛바다 통영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며, 유람선 터미널옆에 위치하여 관광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통영 시내와 통영 운하, 남망산, 거제대교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바다 전망이 숙소의 자랑이다. 그 중에서도 도남동에 위치하여 우선 교통이 편리하고 바로 옆 분수대, 통영 관광케이블카와 산양일주도로등 주위에 통영의 유명관광지가 산재해 있다. 아름다운 통영 여행길에 통영의 낭만을 팜비치콘도리조텔에서 만끽하길 바란다.
19.9Km 2025-11-17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57-29 (도남동)
카리브콘도호텔은 동양의 나폴리인 통영시 도남관광단지 내에 있는 콘도형 호텔로, 바다와 관광단지에 인접하여 관광객에게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총 43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 내부를 할로겐 조명과 거울을 이용해 장식했다. 카리브콘도호텔은 여유롭고 쾌적한 공간의 객실을 운영하며, 특히 객실 모두가 다른 디자인으로 방문할 때마다 늘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카리브콘도호텔은 단체 위주의 여행객과 대학생 M.T, 가족, 친구, 연인들 모두에게 어울리는 숙박시설이다. 호텔 로비에서 시원한 바다 전경을 볼 수 있다. 호텔 인근에는 충렬사, 해저터널, 한려해상국립공원, 전혁림미술관, 미륵산, 달아공원, 통영수산과학관,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 등이 있다.
19.9Km 2025-03-17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화포2길 176
통영왕새우양식장은 새우를 친환경 유기양식을 통해 직접 양식장에서 잡아 지하 120m 의 해수지하수를 이용하여 1~2일 간의 세척 기간을 거친다. 불순물과 잡내음을 제거하여 보다 싱싱하고 맛있는 새우를 공급하고 있다.일반적으로 노상 판매나 다른 업소와는 새우가 질적으로 차이가 난다. 통영왕새우는 품질이 뛰어난 새우를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크기와 최상의 맛으로 생산자가 직접 생산, 공급한다. 펄펄 뛰는 통영왕새우의 신선함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20.0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용남해안로 36
통영 옻칠미술관은 나전칠기의 본 고장 통영에 개관한 옻칠 미술관으로 국내외 작가의 현대작품 308점을 전시하고 있다. 선사시대 이래 수천년 동안 전래되어 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려시대의 국보급 나전칠기는 민족예술로 승화했고, 조선시대에는 국민이 선호하는 민중예술로 발달했다. 그 중 통영 나전칠기는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고 그 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여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통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미술관 앞에서 하차해 대중교통으로도 방문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