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옻칠미술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통영 옻칠미술관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통영 옻칠미술관(Ottchil Art Museum)은 40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나전칠기의 본 고장 통영에서 현대칠예작품을 감상 할 수 있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곳이다. 국내 최초의 옻칠 미술관으로 국내.외 작가의 현대작품 125종 153점을 전시하고 있다. 선사시대 이래 수천년 동안 전래되어 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이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렺져 있는 고려시대의 국보급 나전칠기는 민족예술로 승화하였고, 조선시대에는 온국민이 선호하는 민중예술로 발달하였다. 특히, 성웅 이순신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로 통용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 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홈페이지

http://www.ottchil.or.k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55-649-5257

주차시설 : 주차 가능

쉬는날 :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설날, 추석

이용요금 : 개인 - 일반 3,000원 / 청소년, 군경, 유공자 2,000원 / 경로 1,500원 / 어린이 1,000원
단체 - 일반 2,500원 / 청소년, 군경, 유공자 1,500원 / 경로 1,000원 / 어린이 500원
※ 일반(만 19세 이상~64세 이하), 청소년(만 13세 이상~만 18세 이하), 어린이(만 12세 이하), 경로(만 65세 이상)

이용시간 : 하절기(3~10월) 10:00~18:00
동절기(11~2월) 10:00~17:00

규모 : 대지 3.997㎡ / 건평 487㎡


상세정보

사업내용
기획전 및 특별전 기획, 전시
미술관 특설교육원 개설
옻칠예가 동호회

한국어 안내서비스
가능

외국어 안내서비스
영문 리플렛

위치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용남해안로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