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선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비선대

비선대

5.1Km    2025-03-26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91

비선대는 설악산 천불동 계곡에 있는 커다란 암반이다. 주변에 둘러쳐진 거대한 바위벽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돈다. 비가 오면 암반을 타고 흐르는 물줄기가 작은 폭포를 이루며 더욱 오묘한 풍경을 연출한다. 이리저리 휘감아 도는 물줄기가 금강산의 만폭동 못지않은 절경으로 꼽힌다. 철 따라 바뀌는 경치도 으뜸이다. 봄에는 곳곳에 만개한 꽃무더기가 화사함을 뽐내고, 여름에는 초록빛 정경이 청량감을 더하며 가을이면 주변이 오색 단풍으로 물든다. 겨울에는 온통 순백색으로 변해 신선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듯한 느낌이다. 이처럼 신비로운 풍경 때문인지 비선대에는 마고선이라는 신선이 노닐다 하늘로 승천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비선대(飛仙臺)라는 이름도 여기서 유래됐다고 전해진다.

델피노 CC (대명 델피노)

델피노 CC (대명 델피노)

5.1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델피노란 스페인어로 ‘소나무’를 뜻한다.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 콘도미니엄과 위치해 주변 경관이 빼어나고, 원암온천 지구 내에 위치해 4계절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서울에서 미시령을 넘자마자 위치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고, 설악산과 해수욕장 등 연계관광이 가능하다. 세월의 강건함이 살아있는 울산바위와 주변에 펼쳐진 소나무 숲을 통해 휴식과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힐링코스이다.

소노펠리체 델피노 더 엠브로시아

소노펠리체 델피노 더 엠브로시아

5.1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고성과 인제를 잇는 미시령 고개 부근 소노펠리체 델피노 EAST 10층에 위치한 더 엠브로시아는 통유리창 너머로 계절마다 다른 설악산의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카페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는 병풍처럼 웅장하고 한 폭의 그림 같다. 카페 구조가 통유리창을 따라 길게 뻗어있고 좌석 간 거리도 넓은 편이라 어느 자리에 앉아도 타인의 방해 없이 울산바위를 바라볼 수 있다. 당일에 갓 구운 베이커리와 향긋한 커피를 마시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더 엠브로시아의 대표메뉴는 매일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는 솔방울 라떼&쿠키 세트이고 그 외에도 커피, 차, 생과일주스, 푸딩, 케이크, 빵 등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델피노 소노캄

5.1Km    2025-04-0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033-639-8317

소노펠리체 델피노

5.1Km    2025-04-0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033-639-8317

(고성) 옛것과 예술의 조우, 문화 산책

5.1Km    2023-08-11

조각미술관 바우지움은 조각가 김명숙의 사립 미술관이다. 조각가 김명숙의 작품 및 한국 근·현대 조각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조각미술관 바우지움

5.1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온천3길 37

조각미술관 바우지움은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조각가 김명숙의 사립 미술관이다. 현대 조각의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치과의사 안정모 박사와 조각가 김명숙 관장 부부가 2015년에 건립하였다. 조각가 김명숙의 작품 및 한국 근·현대 조각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과 건축, 예술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간이다.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카페와 아트샵을 운영한다. 세 동으로 이루어진 갤러리와 다섯 가지 테마로 이뤄진 7,000평 부지의 야외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양 진전사지 도의선사탑

양양 진전사지 도의선사탑

5.2Km    2025-12-18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화채봉길 368

멀리 동해가 내다보이는 진전사터 안의 작은 언덕 위에 서 있는 탑으로, 진전사를 창건한 도의선사의 묘탑으로 추정된다. 도의는 선덕왕 5년(784)에 당에서 유학하고 헌덕왕 13년(821)에 귀국하여 선종을 펼치려 하였으나, 당시는 교종만을 중요시하던 때라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이 절로 들어와 수도하다가 입적하였다. 이 탑은 일반적인 다른 탑과는 달리 8각형의 탑신(塔身)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아랫부분이 석탑에서와 같은 2단의 4각 기단(基壇)을 하고 있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2단으로 이루어진 기단은 각 면마다 모서리와 중앙에 기둥 모양을 새기고, 그 위로 탑신을 괴기 위한 8각의 돌을 두었는데, 옆면에는 연꽃을 조각하여 둘렀다. 8각의 기와집 모양을 한 탑신은 몸돌의 한쪽 면에만 문짝 모양의 조각을 하였을 뿐 다른 장식은 하지 않았다. 지붕돌은 밑면이 거의 수평을 이루고 있으며, 낙수면은 서서히 내려오다 끝에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위로 살짝 들려 있다. 석탑을 보고 있는 듯한 기단의 구조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도의선사의 묘탑으로 볼 때 우리나라 석조부도의 첫 출발점이 되며, 세워진 시기는 9세기 중반쯤이 아닐까 한다. 전체적으로 단단하고 치밀하게 돌을 다듬은 데서 오는 단정함이 느껴지며, 장식을 자제하면서 간결하게 새긴 조각들은 명쾌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진전사

진전사

5.2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화채봉길 368
033-670-2225

진전사는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에 위치한 절로 통일신라시대인 8세기 후반에 도의선사가 창건했다. 도의선사는 신라에 선종(개인 수양을 중시하는 불교 종파)을 처음 들여온 인물이다. 당나라 유학 후 고국에 돌아와 선종을 소개했으나, 교종(교리를 중시하는 불교 종파)을 중시하는 분위기에 뜻을 펼치지 못하고 이곳에서 수도하다가 입적했다. 진전사는 ‘삼국유사’를 쓴 일연스님이 14살 때 출가한 절로도 유명하다. 그 뒤 절이 없어진 시기는 알 수 없고 폐사지로 남아 있다가 2005년 복원불사 후 2009년 전통사찰로 지정됐다. 오늘날 진전사가 자리한 양양진전사지에는 두 개의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양양 진전사지 삼층석탑(국보)은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석탑으로, 기단의 조각과 1층 몸돌의 불상 조각이 섬세하면서도 아름답다. 절 동쪽 언덕에 자리한 양양 진전사지 도의선사탑(보물)은 절을 세운 도의선사의 승탑이다. 3m 높이 화강암 탑은 9세기 중반쯤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한국 석조 승탑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미시령옛길

미시령옛길

5.2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대한민국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을 잇는 해발 826m의 고개이다. 진부령, 한계령과 함께 인근의 영동(속초시, 고성군)과 영서(인제군)를 넘는 주요 도로로 기능하였으나, 미시령터널의 개통 이후 미시령 및 인근의 고개를 넘는 차량의 수가 급감하였다. 직선도로가 거의 없는 구불구불한 길이다. 정상에는 휴게소가 있었으나, 현재는 철거되고 미시령탐방지원센터가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가 보이고,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초록, 가을은 단풍, 겨울에는 설경,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