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항 꿀빵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통영항 꿀빵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통영항 꿀빵거리

통영항 꿀빵거리

446m    0     2021-11-12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동

통영항 근처 중앙시장에 가면 다양한 상호를 가진 통영꿀빵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 통영꿀빵은 따뜻한 통영기후에도 상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도록 고안한 음식으로, 주로 이곳 뱃사람들이 즐겼던 간식이다. 밀가루 반죽 속에 팥앙금을 가득 채우고 기름으로 튀긴 후 겉에 꿀을 묻힌 이 음식은 현재 통영의 대표 간식으로 천안의 호두과자처럼 이름난 지역 명물이다.통영꿀빵의 원조는 오미사 꿀빵으로 1960년대에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금은 하나의 명소가 되었다. 꿀빵 가게들이 늘어선 이 거리는 바로 앞에 통영항과 남해를 두고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근처에 동피랑 마을, 국보인 통영 세병관 등 볼거리가 다양하고, 중앙시장과 충무김밥거리가 바로 옆에 있어 더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통영시립박물관

통영시립박물관

455m    2360     2021-12-17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65

통영시립박물관은 통영 대표 박물관으로써 통영 시민에게 문화예술의 체험 기회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에따라, 통영시립박물관을 산하기관으로 설립하여 통영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국제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 있다.통영시립박물관은 통영의 역사유물을 전시하고 기획하는 한편 예술, 디자인관련 세미나,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그밖에 공연, 영화상영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청마거리

청마거리

461m    33940     2022-03-24

경상남도 통영시 세병로 5

청마거리는 청마 유치환과 정운 이영도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스민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 청마거리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문학가인 청마 유치환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선생의 작품 활동 배경을 중심으로 한 일정 장소를 특성화하여 문학 애호가들의 탐방코스는 물론 우리 지역만이 갖는 문화시설로 가꾸어서 관광자원화하기 위하여 2001년 2월 청마거리로 지정되었다. 그 외 각종 조형물(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 관리하고 있었다. 유치환 선생의 생가가 있었던 자리에 청마거리 표지판이 보여서 가보았더니, 표지판으로부터 200M 우체국까지를 청마거리라고 지정해 놓았다. 유치환 선생의 유명한 연애 장소로 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유치환 선생의 가슴아프고 잠깐의 행복한 사랑에 애절한 감동이 전달되는 곳 우체국 거리를 걷다보니, 연애 못하는 사람의 절박한 심정까지 서글픔으로 다가온다.

통영연극예술축제

통영연극예술축제

492m    10442     2021-06-14

경상남도 통영시 남망공원길 29
055-645-6379

○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 – 문화콘텐츠 발굴 문화브랜드 창출 통영시는 통제영 당시 12공방의 예술혼이 면면히 이어져 온 예술의 고장으로 통영만의 독특한 전통 공연예술인 통영오광대, 남해안별신굿, 승전무 등이 아직도 살아 숨 쉬고 있다. 근대 이후로는 전국 어디에서도 그 유래를 찾기 힘들만큼 다방면의 예술가들의 활동 공간이었으며, 수많은 유명예술가들을 배출해낸 예술보고(藝術寶庫)의 고장이다. 특히 통영은 수려한 자연경관, 역사와 예술이 조화롭게 살아 숨쉬는 ‘예향’으로서의 가치 를 바탕으로 통영의 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여 지역문화브랜드로 창출하고 통영을 관광 자원화 하는데 기여 할 것이다.

통영 '밤바다' 옛이야기

통영 '밤바다' 옛이야기

498m    0     2022-02-28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로 31
raondear2807@gmail.com

청년예술가 집단 '라온디어(RAONDEAR)'가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예술가 레지던시' 간,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얻은 통영 밤바다에 대한 무서운 옛이야기가 공개되는 전시.

'바다의 땅'이라고도 불리는 통영의 밤바다는 현재 밤에도 환하게 불빛이 가득하다.
이 불빛이 없었던 시기가 있다. 지역 주민들은 이 불빛이 없었던 시기의 통영 밤바다를 기억하고 있다.

그때, 떠돌았던 밤바다의 이야기를 알고 있다. 전설 같기도 하며, 소문 같기도 한 매력적인 이야기들.
"밤바다에는 불빛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어."라는 말로 시작되는, 그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전시 [꼬마마꾸]

전시 [꼬마마꾸]

498m    0     2022-03-02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로 31
raondear2807@gmail.com

‘마스크 꾸미기’에 줄임말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상의 필수품이자 또 하나의 옷이 된 마스크를 꾸며, 갑갑함을 덜어내고 나름의 개성을 뽐내는 것인 '감염병 유행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찾고자 시작된 행동', '마꾸(마스크 꾸미기)'.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와중, 특히 더 자유를 박탈당함을 심리적으로 느끼고 힘들어하고 있는 '아동'들.
그 '아동'들을 위해 청년예술가 집단 '라온디어(RAONDEAR)'가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예술가 레지던시' 간 '예술로 심리 회복 지원 행사'로 진행한 '마스크 꾸미기' 프로그램.
그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아동들의 '마음'이 담긴 마스크를 전시합니다.

원조 밀물식당

원조 밀물식당

517m    16893     2021-10-15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시장1길 8-42
055-643-2777

이곳은 통영 문화마당 뒤편 한 블록 안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규모는 작지만 사장님의 음식 솜씨에 많은 손님들이 찾는 곳이다.

본전분식

429m    4     2021-10-26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로 23-1
055-645-0789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갑돌이와갑순이장어먹고

437m    2     2021-11-24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335-7
055-648-5755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갑돌이와 갑순이 장어 먹고는 중앙시장 입구 맞은편에 위치한 장어 전문점이다. 장어를 직접 구우며, 손님들과 소통하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친철한 설명까지 손님 한 분 한 분 최선을 다해서 모시고 있다.

새통영횟집

483m    15844     2021-11-08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185
055-643-2287

"16년 경력의 훌륭한 솜씨를 자랑하는 통영시 도천동에 위치한 새 통영 횟집은 통영에서 신선한 회를 자랑하는 음식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추천 메뉴로 모듬회(돔, 농어, 광어, 우럭)가 있으며 그 외 통마리(돔, 농어, 광어, 능성어, 줄돔), 전복죽, 매운탕, 회덮밥, 회초밥등이 여러 손님들에게 인기가 있다. 30평 규모의 아담한 사이즈의 음식점답게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 음식을 즐길 수 있으며 전 메뉴가 포장 가능하다.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신선한 회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 새 통영 횟집을 잊지 말고 찾아보자. 한번 이곳을 찾은 이들은 다시금 꼭 이곳을 찾는다."

푸줏간갈비

528m    6     2022-04-05

경상남도 통영시 도천상가안길 73
055-643-3331

푸짐한 고기를 맘껏 즐기고 싶다면 통영시 도천동에 위치한 푸줏간 갈비집을 찾아 보자. 넓은 지하 주차장과 30평 아담한 규모의 식당인 푸줏간은 금연석과 흡연석이 분리된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시설과 맛으로 통영에서 손 꼽히는 곳이다. 지갈비를 비롯해 생삼겹, 생목살, 가브리, 주물럭, 한우등심, 한우안거미 등의 다양한 메뉴로 어린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가족모임과 회식, 접대 등 각종 행사의 장소로도 서로 정을 쌓고 담소를 나누기에 안성맞춤이다. 질좋고 깔끔한 맛의 고기의 원한다면 푸줏간 고기를 적극 추천한다. "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보성녹돈 도천점

528m    8     2021-11-24

경상남도 통영시 도천상가안길 73
055-649-2009, 2001

통영시 도천동에 위치한 녹차 먹인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