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자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사자산

사자산

11.3 Km    19772     2020-09-28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

* 네 가지의 재보가 있는 산, 사자산 *
사자산은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과 횡성군 안흥면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높이 1,181m의 산이다. 지능인 연화봉 석굴에 많이 있었다는 꿀과 먹을 수 있는 흙인 전단포, 칠기의 도장 재료인 옻나무와 산삼 등 네 가지 재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일명 사재산(四財山)이라고 불리었다 한다. 일설에는 금. 은. 동이 많이 채굴되어 그렇게 부른다고도 한다. 절골을 사이에 두고 백덕산(1,350m)과 마주한 사자산은 남쪽 능선 끝자락으로 그림처럼 수려한 구봉대산(870m)을 위시해 곳곳에 기암과 폭포를 가지고 있으며, 골이 깊어 많은 수량과 청정함을 유지하고 있으며 5대 적멸보궁 중의 하나인 법흥사가 자리하고 있다. 사찰로 들어가는 오솔길의 소나무 숲이 장관으로 특히 겨울이면 눈이 많이 내려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산이다.

* 사자산의 볼거리, 법흥사 *
법흥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5대 보궁 중의 하나로 유명하다. 신라 진덕왕 647년경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고 ‘사자산사’라 명칭되었으나, 1939년 중 수불사시 사자산적멸보궁이라 개칭하였다. 법흥사는 신라시대 자장율사가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창건한 흥녕사이다. 당시 징효대사는 당나라에서 문수보살의 진신사리 100과를 얻어다가 양산 통도사,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암 정선 정암사 등에 나누어 봉안하고, 이곳에 적멸보궁형 법당을 세웠다. 때문에 적멸보궁 안에는 부처의 삼존불이 없고 뒤쪽으로 뻥뚫린 창만 하나 나 있다. 이것은 산 전체가 부처의 몸이라고 전하는 법흥사 적멸보궁의 뜻이라 한다. 법흥사는 한때 2천여 명의 수도승이 운집하기도 했던 큰 가람이었으나 수차례의 화재로 인해 절간을 모두 소실하고 현재는 적멸보궁과 심우장 , 요사채, 징효대사보인탑비, 자장율사가 수도하던 토굴이 남아있다. 법흥사에서 적멸보궁으로 이어지는 소나무 숲길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경승지 중 하나다.

꿀참나무

꿀참나무

11.4 Km    0     2020-10-20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49길 13
043-644-3827

의림지에 위치한 도토리 전문점인 꿀참나무이다. 다양한 도토리 요리로 늘 만족시키는 식당이다.

법흥사(영월)

법흥사(영월)

11.5 Km    46182     2020-01-16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무릉법흥로 1352

법흥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5대 보궁 중의 하나로 유명하다. 신라 진덕왕 647년경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고 ‘사자산사’라 명칭되었으나, 1939년 중 수불사시 사자산적멸보궁이라 개칭하였다. 법흥사는 신라시대 자장율사가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창건한 흥녕사이다. 당시 징효대사는 당나라에서 문수보살의 진신사리 100과를 얻어다가 양산 통도사,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암 정선 정암사 등에 나누어 봉안하고, 이곳에 적멸보궁형 법당을 세웠다.때문에 적멸보궁 안에는 부처의 삼존불이 없고 뒤쪽으로 뻥뚫린 창만 하나 나 있다.

이것은 산 전체가 부처의 몸이라고 전하는 법흥사 적멸보궁의 뜻이라 한다. 법흥사는 한때 2천여 명의 수도승이 운집하기도 했던 큰 가람이었으나 수차례의 화재로 인해 절간을 모두 소실하고 현재는 적멸보궁과 심우장 , 요사채, 징효대사보인탑비, 자장율사가 수도하던 토굴이 남아있다. 법흥사에서 적멸보궁으로 이어지는 소나무 숲길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경승지 중 하나다. 한국의 대표적인 불교 성지로, 문화재로는 한국 5대 적멸보궁에 속하는 법흥사 적멸보궁, 진신사리를 봉안했다는 부도(강원유형문화재 73), 당나라에서 사리를 넣어 사자 등에 싣고 왔다는 석분(石墳:강원유형문화재 109)이 있다. 이밖에 영월 징효국사부도(강원유형문화재 72), 영월 흥녕사 징효대사탑비(보물 612), 흥녕선원지(興寧禪院址:강원기념물 6)가 있다.

농가맛집 산속의친구

농가맛집 산속의친구

11.6 Km    2333     2020-05-27

강원도 영월군 북면 덕전길 132-54
033-372-5177

※ 영업시간 12:00 ~ 14:00, 17:00 ~ 19:00 [모범업소 / 착한가격식당 / 예약필수] 강원나물밥 지정점으로 영월군의 유일한 농가맛집이다.

바라만 봐도 좋은 청풍명월 제천

바라만 봐도 좋은 청풍명월 제천

11.8 Km    0     2020-12-21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지로 33

제천은 예부터 바람 맑고 달 밝은 고장이라 하여 청풍명월로 불렸다. 가는 곳마다 청풍호반의 푸른 물과 사방으로 물결치는 산들이 청풍명월의 비경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바라보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1박2일의 여정을 시작한다.

청풍명월의 풍경 속으로 풍덩!

청풍명월의 풍경 속으로 풍덩!

11.8 Km    4136     2016-09-27

청풍명월의 자연 속에 폭 파묻혀 있는 특혜 받은 도시 제천. 산과 호수가 빚어내는 경이로운 풍광은 호수의 나라로 유명한 캐나다가 부럽지 않다. 제천에 가면 반드시 아름다운 호수를 끼고 드라이브해 보시길. 그 짜릿한 체험 속으로!

제천 의림지와 제림

제천 의림지와 제림

11.8 Km    74410     2020-11-25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지로 33

*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 의림지 * 충청도를 호수의 서쪽이라 하여 호서지방이라고도 부르는데, 여기서 말하는 호수가 바로 의림지를 가리킨다. 그만큼 의림지는 오래되고 유명한 저수지이다. 충청북도 기념물 제11호인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로, 본래 임지라고 했다. 호반 둘레 1.8km, 만수면적 151,470㎡, 저수량 6,611,891㎡, 수심 8~13m의 대수원지로 289.4 정보의 농지를 관개한다. 김제의 벽골제, 밀양의 수산제와 함께 삼한시대 수리 시설 가운데 하나로, 수구를 옹기로 축조하여 당시의 농업기술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현재는 제천 지방의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는 순조 7년(1807년)에 세워진 영호정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 그리고 수백 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고 있다. 특히 특산물로서, 산란하는 해빙기에만 볼 수 있는 공어(일명 빙어)가 있는데, 회어로서 진미를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으며, 주위에 솥밭공원, 국궁장, 파크랜드 등이 조성되어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 제천 의림지와 제림 [堤川義林池-堤林] *
의림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리시설 중의 하나로, 조성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삼한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라 진흥왕 때 악성(樂聖) 우륵(于勒)이 개울물을 막아 둑을 쌓았다는 이야기가 전하고, 그로부터 700년 뒤 이곳에 온 현감 박의림(朴義林)이 좀더 견고하게 새로 쌓은 것이라고도 한다. 조선 세조 때 정인지(鄭麟趾)가 체찰사(體察使)로 이곳에 왔다가 3도의 병력 1,500명을 동원하여 대대적으로 공사를 시행했다는 기록 등이 있다. 제림은 의림지 제방 위에 조성된 소나무와 버드나무 숲이다. 주종은 수백 년 묵은 노송이며 버드나무, 전나무, 은행나무, 벚나무 등이 함께 자라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낸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명승 지정번호 : 명승 제20호 지정연도 : 2006년 12월 4일 종류 : 명승지 크기 : 지정구역 211,038㎡

매화마을 녹색길

11.3 Km    0     2020-12-30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도돈리 29-31

평창군 남부지역에 위치한 매화마을은 마을을 두르며 흐르는 평창강과 기암절벽, 우뚝 솟은 산세와 소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곳이다. 매화마을 녹색길을 지나 강변으로 내려온다면 전형적인 평화로운 농촌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매화마을에는 정작 매화는 한 그루도 없다. 응암리를 우리말로 풀어보면 ‘매바위골’ 쯤 되는데, 남도에 지천으로 피는 매화가 아니라 매에게 화를 당했다 해서 매화마을로 지칭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매화꽃이 피는 마을이 아니라 슬픈 전설을 간직한 마을이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러서는 청정지역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아양정, 여울목길, 성필립보생태마을을 둘러볼 수 있는 매화마을 녹색길이 조성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

흥녕사징효대사보인탑비

11.4 Km    362     2016-09-12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무릉법흥로 1352
033-370-2541

흥녕사 징효대사 보인탑비는 보물 제 612호이며 전체 높이는 4.06m 이다. 징효대사는 사자산문파의 개산조 도윤국사의 제자이다. 흥녕선원을 크게 발전시킨 징효대사의 행적을 기리기 위해 944(혜종 원년)에 세웠다.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원주의 진공대사탑비와 비슷하다.비문은 최언이 짓고 글씨는 최윤봉이 썼으며 최오가 새겼다. 탑비 앞면에는 징효대사의 행적, 뒷면에는 연고자의 기록이 새겨져 있다. 한자의 크기는 2~3.5cm 정도 된다. 귀부는 생동하듯 기상이 넘치고 부릅 뜬 눈에 입에 여의주를 물고 있다. 이수에는 네 마리 용과 고 징효대사비라는 전자체 글씨가 새겨져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의림지 역사박물관

11.5 Km    0     2021-01-08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47길 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11.26 ~ 별도 공지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고대에 축조된 저수지인 제천 의림지의 역사와 구조, 관개방법, 생태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으며 제천의 선사와 역사시대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박물관이다.

우구정 가옥

12.0 Km    592     2016-09-12

강원도 영월군 남면 들골안길 127-4
033-372-5704

남면 들골안길에 위치한 우구정의 옛집이다. 영서지방의 전형적인 옛 민가로 알려져 있으며, ㅁ자의 형태인 가옥 모양으로 안채와 사랑채, 헛간으로 구성된 집이다. 안채와 건너방, 사랑방의 단촐한 구조로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등록돼 있다.정확한 정보가 없어 언제, 누가 지었는지를 추측할 수 없는 고택이다. 그저 지어진 지 백년에서 삼백년 사이라 추측만 할 뿐 이다. 이 집의 우구정이라는 이름 역시 이 집을 지키고 있던 이가 바로 우구정씨였기 때문에 고택의 이름을 우구정 가옥이라고 지은 전통 시골집이다. (출처 : 강원도청)

평창 지동봉가옥

12.2 Km    0     2020-12-28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천동길 160

평창읍 천동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가옥이다. 강원문화재자료 제 74호로 지정돼었으며, 언제 건립되었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기와에 남아있는 명문으로 볼 때 일제강점기인 1941년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가옥으로 지동봉이 소유하였다. 대지 52평에 안채와 행랑채, 별채로 이루어진 가옥으로 지봉동이란 사람의 증조부가 분가하여 집을 지은 뒤 지금까지 4대가 걸쳐서 살고 있는 역사가 깊은 가옥이다. 안채와 사랑채, 별채로 이루어졌지만 지어졌던 당시의 상태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안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