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Km 2025-12-09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84
상주는 경주와 더불어 고려시대 이래 경상도란 도명을 구성하는 유서 깊은 고을로서 오랜 전통문화와 풍부한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다. 상주박물관은 2007년 11월 2일에 개관하여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얼이 담긴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와 전시를 통해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문화재 전시는 상설전시와 기획전시실, 농경문화관을 중심으로 기증전시실, 작은전시, 야외전시 등 다양한 전시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재를 보다 가깝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야외공간은 많은 야외전시 유물과 더불어 아름다운 정자가 있는 생태 연못, 천연 잔디 놀이마당과 어린이 놀이터, 숲속 쉼터, 한옥의 정겨움이 있는 전통의례관 등이 곳곳에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13.6Km 2025-11-20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759-4
학전망대는 넓게 펼쳐진 강과 연안의 풍경을 바라보며 시원한 강바람을 느낄 수 있는 전망대이다. 상주보에서 경천대까지의 4~5㎞ 길이의 풍경을 파노라마처럼 바라볼 수 있다. 전망대는 공모를 통해 설계되었으며, 학 모양을 형상화했다. 전망대의 사방이 트여있고, 난간은 유리로 되어 있어 아찔함에서 오는 스릴도 덤으로 느낄 수 있다.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 주변의 숲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하나 된 경치를 이루고 있다.
13.6Km 2025-12-05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갱다불길 145
경천서림은 경상북도 상주 경천섬 인근에 위치한 한옥 형태의 독립서점 겸 카페이다. 낙동강이 내려다 보이는 위치에 자리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책을 읽거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간 내부는 한옥 구조를 기반으로 좌식과 입식 좌석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방문객이 자유롭게 도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서가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독서 프로그램, 체험형 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지역 문화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천섬 일대 방문객에게 휴식과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형 책방으로 운영되고 있다.
13.6Km 2025-10-28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갱다불길 147
상주주막은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에 있다. 옛 주막의 감성이 느껴지는 외관이며 내부는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대표 메뉴는 신선한 해물이 들어간 해물파전이다. 이 밖에 상도비빔밥, 잔치국수, 갱시기, 오징어초무침, 정구지전 등도 판매한다. 낙동강 경치를 즐기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야외 테이블도 있다.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에 용이하다.
13.7Km 2025-08-05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52
깎아지른 절벽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절경이 빼어난 곳으로 하늘이 스스로 내렸다고 해서 일명 자천대로 불린다. 그러나 채득기 선생이 ‘대명천지(大明天地) 숭정일월(崇禎日月)’이란 글을 새긴 뒤 경천대로 바꿔 불렀다. 조선초 이 지역 출신의 선비인 우담 채득기 선생이 지은 정자인 무우정이 절벽 위에 위치한다. 경천대는 기우제를 지내는 곳으로도 이용되었으며 조선시대 장군 정기룡이 하늘에서 내려온 용마를 얻었다는 전설도 전한다. 정기룡이 바위를 파서 말먹이통으로 쓰던 유물이 남아 있다. 상주에서는 선비들의 모임 장소로 유명하여 김상헌과 이식, 이만려 등의 문객들이 자주 찾았다고 한다. 옥주봉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멀리 주흘산(1,106m)과 학가산, 낙동강과 백화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경천대 내에는 전망대, 인공폭포, 경천대 어린이랜드, 야영장이 있으며 노송숲을 거쳐 전망대에 이르면 시원한 낙동강 물길과 주변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까지 오르는 울창한 솔숲은 걷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절벽 위에서 강을 내려다보는 전망이 대단히 멋진 곳으로 휘어진 소나무 사이로 굽이굽이 흐르는 낙동강과 강변 기암괴석을 볼 수 있다. 전망대로 오르는 등산로는 소나무가 숲을 이루어 산림욕장으로 알맞다. 인근에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전사벌왕릉과 전고령가야왕릉, 충의사 등 문화재가 많다. 그리고 2001년 가을에는 경천대 남쪽 강가에 MBC 드라마 <상도>의 저잣거리 세트장이 들어서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3.7Km 2025-08-04
경상북도 상주시 북상주로 539-5
청자는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영업시간이 짧고 맛집으로 소문이 나 있어서 그 맛을 보기 위해서 타 지역에서도 찾아온다. 시간대를 잘못 맞추면 대기하기 일쑤다. 대표 메뉴는 짬뽕이며 이 밖에 짜장면, 간짜장, 볶음밥, 짬뽕밥, 짜장밥, 탕수육 등을 판매하고 있다. 북상주 IC와 상주 IC에서 가까우며 주변에 경천대 국민관광지와 도남서원이 있어 같이 둘러볼 수 있다.
13.8Km 2023-08-25
자전거 도시 상주에는 2002.10.26 상주시 남장동 229-1번지에 전국 최초로 상주자전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으며, 저탄소 녹생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문화 발전과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2010.10.27 상주시 용마로 415로 확장 이전하였다.
13.8Km 2025-12-11
경상북도 상주시 용마로 415 (도남동)
자전거 보유 대수가 많아 자전거 도시로 불리던 상주는 2002년 10월 26일 상주시 남장동 220-1번지에 상주 자전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으며, 2010년경 상주시 용마로 415로 확장 이전하였다.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 문화 발전 및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물관은 기획전시실, 2개의 상설전시실, 상설체험관, 4D 상영관, 자전거 체험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자전거 관련 우표 약 500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상설전시실에서는 자전거의 역사, 안전 자전거, 사이클 관련 유물 전시 등이 진행 중이다. 자전거 체험장에서는 일반 자전거부터 2인용 자전거, 마차 자전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13.8Km 2025-10-28
경상북도 상주시 용마로 415 (도남동)
경천섬은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약 20만㎡의 섬으로 그 섬을 둘러싸고 있는 생태공원을 경천섬 공원이라 부른다. 유유히 흐르는 강물과 비봉산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봄이면 유채꽃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장관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 해 질 무렵이면 경천섬 너머로 펼쳐지는 노을과 황금빛으로 물든 낙동강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경천섬 주변으로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과 회상나루 관광지, 수상레저센터, 자전거 박물관, 국제승마장, 밀리터리 테마파크 등 연계자원이 풍부해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제주도 황우치 해안과 함께 목하가 15년간 머물렀던 필지도의 배경이 됐던 경천섬은 낙동강과 비봉산 절벽이 어우러지는 자연 경관으로 유명하다. 목하를 따라 경천섬이 내려다보이는 학전망대에 다다르면 마음속에 자리한 고민이 조금이나마 가시는 듯하다.
13.8Km 2025-09-05
경상북도 상주시 용마로 469-10
상주보캠프존휴는 경북 상주시 도남동에 자리 잡고 있다. 상주 시청을 기점으로 12㎞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삼백로, 경천로, 용마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이곳은 상주보 인근 숲속에 터를 잡았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3면, 글램핑 6개 동, 카라반 2대를 마련했다. 일반 야영장 바닥은 모두 데크로 이뤄졌다. 글램핑 객실 내부에는 침대, 소파, 테이블, TV, 전자레인지, 식기류, 취사도구, 냉장고가, 외부 전용 데크에는 의자 일체형 테이블이 있다. 카라반 객실 내부를 채운 물품은 카라반과 대동소이하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캠핑장 인근에 경천대 관광지, 도남서원 등 유명 관광지가 빼곡하다. 관광지 주변에 여러 음식점이 성업 중이라 맘에 드는 요리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