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솜포레스트 (제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리솜포레스트 (제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리솜포레스트 (제천)

리솜포레스트 (제천)

0m    41372     2020-05-26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365
043-649-6000

울창한 원시림의 아름다운 사계를 즐길 수 있는 리솜포레스트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으로 개발된 '친환경 리조트'이다. 자연지형과 식생을 그대로 보존하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 인간이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리조트 단지 내에는 전깃줄과 자동차를 찾아볼 수 없으며 친환경 에너지 이용 및 재활용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리솜포레스트는 사계절 아름다운 야생화와 다람쥐, 청솔모를 만나볼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리조트이다. 구학산과 주론산의 품에 아늑하게 둘러싸여 있고 시야가 탁 트여 시원한 느낌을 주는 분지형 구조의 리솜포레스트는 손꼽히는 명당으로 주목받는 곳이며,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이온과 피톤치드는 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박달재자연휴양림

박달재자연휴양림

1.3 Km    51696     2019-06-26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228
박달재 자연휴양림: 043-652-0910 제천시 삼림공원과: 043-641-6521~4

*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곳, 박달재자연휴양림 *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로 유명한 노래 “울고 넘는 박달재”로 유명한 곳, 박달재. 박달재는 경상도 선비 박달과 충청도 처녀 금봉의 애절한 사랑으로도 유명하다. 박달재 자연휴양림은 이렇듯 유서깊은 박달재 주변에 자리잡고 있다.
휴양림에는 100-170년생 소나무 및 잡목, 울창한 성림 등의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이용하여 개발되었다. 그리고 울창한 숲이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르고 있고 특히 경은사(도덕암) 절벽에 자라는 소나무의 모습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고결함을 느끼게 하며 한 폭의 동양화를 방불케 한다. 박달재 고개마루에는 팔각정과 옹달샘, 휴게소,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 박달재자연휴양림을 제대로 즐기려면? *
박달재자연휴양림은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은 특히 여름철에도 손이 시릴 정도로 차가와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다. 하지만 휴양림을 제대로 즐기려면 주변의 다양한 자연경관을 즐기는 것이 좋다. 산 정상의 전망대에 오르면 백운산, 구학산 등 크고 작은 준봉들이 산해를 이루고 20km 지점의 제천시까지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산정의 옹달샘약수는 속세의 모든것을 씻어 주듯이 시원하다. 휴양림 동쪽 6km 지점에 천주교 배론성지가 있어 산행과 성지순례를 함께 할 수 있다.

박달재 나무이야기(도깨비방망이)

박달재 나무이야기(도깨비방망이)

1.8 Km    2289     2020-04-14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박달로 231

전국 유일 수제 원목 도깨비방망이 공예품 제작 및 판매한다.

박달재

박달재

1.9 Km    19496     2020-05-28

충청북도 제천시봉양읍 원박리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갈라놓은 험한 고개를 박달재라 한다. 그 옛날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고개로써 제천시에서는 박달도령과 금봉낭자를 캐릭터화하여 "박다리와 금봉이"로 명명하여 각종 캐릭터상품 개발 및 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고개입구에 일주문을 건립하여 찾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박달재명소화 사업도 추진하여 누구나 찾아오면 추억을 남길수 있는 명승지로 조성하였다.

충북 제천 수산·박달재 [슬로시티]

충북 제천 수산·박달재 [슬로시티]

1.9 Km    8953     2019-12-03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

'수산'이라는 이름부터 금수산·가은산·옥순봉 등의 산과 청풍호의 물이 어우러진 그림이 그려지는 곳인 충북 제천의 수산과 박달재(백운면)는 자연과 기대어 살아가는 소박한 농촌마을이다. 지난 2012년 슬로시티에 지정된 이 고장은 수려한 청풍호과 옥순봉이 그려내는 경관으로 이름이 높다. 자연이 그려내는 풍경 감상 뿐 아니라 청풍호반 자락에서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로도 유명한 박달재는 제천 봉양과 백움을 잇는 고개로 박달 도령과 금봉 낭자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품고 있다.

박달재파크텔

박달재파크텔

2.0 Km    21495     2019-01-30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박달로 242
043-652-3222 043-652-6655

충북 제천과 충주 사이의 박달재에 위치한 박달재파크텔은 현대적인 건물의 이미지를 잘 살려 깔끔함을 표현하고 있는 숙박시설이다. 한실, 양실, 특실 모두 같은 가격이며 단체 손님, 덕동 계곡이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근에 산이 있다 보니 등산객들이 주로 숙소를 찾으며, 숙소 옆에 등산로가 나있어 산악인들에게는 유명한 숙소이다. 의림지 빙어는 역사가 오래되 매월 정월 대보름날 ‘공어축제’도 열린다. 자연과 한마음으로 쉴 수 있는 박달재파크텔에서 도심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좋은 을 위해 150여 명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식당과 세미나실, 그리고 매점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냉장고, 드라이기, 음료수, 에어컨, 세면도구, 옷장, TV 등 편의 시설이 겸비해있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주변 명소로는 월악산 국립공원, 단양팔경, 빙어잡이 낚시꾼들에게 유명한 의림지, 박달재 휴양림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박달재수련원

박달재수련원

2.2 Km    24289     2019-06-13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박달로 256-46
043-652-9222

자연 속에서 민족과 윤리를 배울 수 있는 곳, 박달재수련원
박달재수련원은 청정한 공기와 샘솟는 시원한 자연수가 어우려진 곳에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빼어나다. 또한 인근에 치악산, 월악산, 단양팔경 등 관광명소와 유명한 온천이 있어 연계관광지로도 좋다.

박달재의 “박달”은 밝은 땅. 다시 말해 배달(겨레)과 통하는 뜻이다. 수련원은 이렇게 민족얼 바로 찾기에 역점을 두고, 민족발전에 필수요체인 자주성과 독자성, 창조성과 협동성을 계발 강화하는 특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환경 및 생활과 수련 전반을 통하여 우리의 전통윤리와 근면 건실한 기풍을 진작하는데 종합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달재수련원에서는 수련활동 중 기본적인 생활예절로 서로간의 이해와 사랑의 실천을 통한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발견하고, 심성수련활동을 통한 적극적인 인생태도와 자아발견 동기부여하는 것을 교육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봉사활동, 그 체험을 통한 교육의 효과증대 시키고, 다양한 경험으로 고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과제로 삼고 있다.

수련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박달재수련원에서는 청소년의 체험 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우선 도자기공예, 풍물놀이, 택견시범지도, 양궁, 민속놀이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자연체험활동, 산악훈련 및 O.L, 래프팅, 써바이벌 등을 통해 대자연과의 만남을 꾀하고, 봉사요원 및 도우미제도 운영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참여하는 수련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별새꽃돌 자연탐사과학관

별새꽃돌 자연탐사과학관

3.2 Km    28072     2020-02-18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옥전4길 45

자연탐사과학관은 도심 생활에 찌든 현대인과 청소년들이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체험을 통해 도시생활로 피폐해진 인성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곳은 별, 새, 꽃, 돌의 네 가지를 자연세계의 대표 주제로 선정하고 있다. 현장체험 프로그램, 숙박 프로그램, 하루탐사 프로그램, 야간 천체탐사 프로그램, 찾아가는 천문 이동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모든 교육프로그램은 예약을 해야 한다.

* 별새꽃돌 탐사의 세계로 빠져보자! *

별을 주제로 하는 구학산천문대에서는 지붕을 열어 밤하늘의 별을 관찰 할 수 있다. 이곳에는 20m슬라이딩 돔과 다양한 천체망원경이 있는데, 참가자들이 직접 조작해 볼 수 있다. 천문대의 자랑은 주망원경인 152mm 굴절망원경이다. 컴퓨터를 이용한 정밀자동 추적장치가 부착된 이 천체망원경으로 달의 운석구뿐만 아니라, 토성의 고리와 목성의 띠를 또렷하게 관측할 수 있다. 더 멀고 깊은 천체인 은하와 성운 성단을 관측할 때는 14인치 대구경 반사굴절망원경을 사용한다. 고성능 망원경 외에 80미리 중, 소형 망원경으로는 학생들이 직접 망원경을 조작해서 북두칠성의 이중성을 찾아보기도 한다.

새를 주제로 하는 과학관에서는 쌍안경과 조류탐조용 망원경을 이용해 야생조류를 관찰할 수 있다. 해가 뜨면, 이른 아침 지저귀는 산새소리가 정겹기만 하다. 요사이는 어린 새끼에게 먹이를 날라주는 어미새의 분주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꽃을 주제로 하는 식물생태학습원에는 150여 종의 야생화와 30여 종의 허브, 65종의 나무가 있으며, 고배율확대경을 통해 이들을 관찰할 수 있다. 고배율확대경으로 앙증맞은 야생화의 꽃잎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예쁘고 아기자기한 우리 꽃에 그만 반하고 만다. 돌을 주제로 하는 화석전시실에는 200여 점의 화석이, 암석광물교육실에는 100여 점의 광물 원석이 전시되어 있다. 편광현미경으로 다양한 암석과 광물의 아름다움에 취해본다. 굳이 보석이 아니더라도 평범한 돌이 가지는 화려한 무늬와 색상에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

배론성지

배론성지

3.4 Km    34035     2020-03-06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배론성지길 296

제천, 원주간의 국도변에 위치한 배론성지는 한국 천주교 전파의 진원지로 천주 교회사의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곳은 한국 초대교회의 신자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 들어와 화전과 옹기를 구워서 생계를 유지하며 신앙을 키워 나간 교우촌이다. 배론성지는 지리적으로 치악산 동남기슭에 우뚝 솟은 구학산과 백운산의 연봉이 둘러싼 험준한 산악지대로 외부와 차단된 산골이면서도 산길로 10리만 가면 박달재 마루턱에 오르고, 이어 충주, 청주를 거쳐 전라도와 통하고, 제천에서 죽령을 넘으면 경상도와 통하며 원주를 거쳐서 강원도와도 통할 수 있는 교통의 길목으로 배론이란 지명은 이 마을이 재한 산골짝 지형이 배 밑바닥 모양이기 때문에 유래한 것으로 한자 새김으로 주론(舟論) 또는 음대로 배론(徘論)이라고도 한다.

* 배론성지의 유래와 걸어온 길 *

조선시대의 행정지명으로 제천현 근우면 팔송정리 도점촌으로 옹기를 굽던 곳이다. 배론에 천주교신자들이 본격적으로 모여들기 시작한 것은 1791년에(정조15) 일어난 신해박해 이후로 추정되는데 탄압을 피하기 위하여 숨어든 교우들의 은신처가 되었다.1801년 신유박해 때 황사영이 당시의 박해상황과 신앙의 자유와 교회의 재건을 요청하는 백서를 토굴 속에 숨어 집필한 지역이며, 1855년(철종6년)에서 1866년(고종3년)까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론 신학교가 소재했던 지역이다. 또한 1861년 별세한 우리나라 최초의 유학생이며 김대건 신부에 이어 두 번째 신부가 된 최양업의 분묘가 소재한 지역인 동시에 1866년 병인박해의 순교자인 남종삼의 생가가 있는 지역(산넘어 묘재)이다. 배론성지는 1911년 경성교구에 속해 있다가 1968년 원주교구에 속하였으며 1970년대 들어 개발되어 오늘에 이른다.

약초의 고장, 제천에서 즐기는 건강여행

약초의 고장, 제천에서 즐기는 건강여행

3.4 Km    3812     2016-09-27

제천은 한약재인 황기 유통량이 70%가 넘고, 약채락이라는 한방음식 브랜드가 있을 정도로 약초의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명암산채건강마을은 돌과 황토로 지은 펜션들과 한방명의촌, 한방주체험관이 자리 잡고 있어 한방을 통한 치유와 힐링의 공간으로 제격이다.

제천청소년수련원

제천청소년수련원

4.7 Km    2827     2019-07-31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 623
043-653-5670~3

계곡과 산, 아름다운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곳에서 청소년들이 대자연과 호흡하며 아름답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천청소년수련원이다. 자연과 예술이 숨쉬는 쾌적한 자연환경속에서 청소년들이 야영, 심성훈련, 자연관찰, 탐구, 모험놀이, 지도력개발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풍부한 경험의 지도교사들이 심신이 나약하고 이기적인 청소년을 씩씩하게 변모시켜준다. 고난과 역경에 부딛혀도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자연을 연마할 수 있다.

노목계곡

3.1 Km    18884     2019-08-01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옥전길

제천의 구학산을 타고 내려온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이다. 제천의 빼어난 절경의 탁사정을 지나 봉양읍 옥전리에 위치한 노목계곡은 아직은 외지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에 비교적 자연의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물소리만으로도 시원한 계곡을 오르는 곳곳에 편편한 바위와 채양을 친 듯 나무숲으로 이룬 천연의 그늘막이 야영을 겸한 호젓한 피서를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평석바위, 신선바위, 기차바위, 대접바위, 상투바위, 문바위, 방아소, 월현대 등을 합하여 ‘노목팔경’이라고 부르고 있다. 계곡을 따라 크고 작은 민박을 겸한 가든은 직장 혹은 가족 등 단체의 모임에서 물놀이와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근처에 별새꽃돌자연탐사관과 탁사정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