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코스] 금계~동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리산 둘레길 코스] 금계~동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리산 둘레길 코스] 금계~동강

[지리산 둘레길 코스] 금계~동강

9.8 Km    4440     2019-06-13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금계길 5
063-635-0850

지리산길은 느리게 성찰하고 느끼며 에둘러 가는 수평의 길이다. 지리산길은 지리산 둘레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16개읍면 80여개 마을을 잇는 300여km의 장거리 도보길이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과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를 잇는 11.5km의 지리산둘레길.
금계- 동강구간은 지리산 자락 깊숙이 들어온 6개의 산중마을과 사찰을 지나 엄천강을 만나는 길이다. 사찰로 가는 고즈넉한 숲길과 등구재와 법화산 자락을 조망하며 엄천강을 따라 걷는 옛길과 임도 등으로 구성된다.

※ 이용수칙
산악자전거(MTB)는 지리산길 훼손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용할 수 없다.
도시락과 물, 간식 등을 꼭 준비하고, 쓰레기는 되가져간다.
농작물과 열매는 손대지 않는다.(농작물이나 열매는 지역민들의 소중한 재산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대중교통이용은 도보여행의 일부이다.)
마을에서는 먼저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때는 꼭 허락을 받는다.(생활 공간에서 갑작스럽게 사진 찍히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쾌감을 준다.)  

죽림정사(백용성 조사 탄생성지)

죽림정사(백용성 조사 탄생성지)

10.2 Km    23847     2020-01-28

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죽림2길 31

백용성 조사는 1919년 3월 1일 독립운동 선언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며 불교계 대표로서 1864년 5월 8일 장수군 번암면 죽림리 252번지에서 출생하였다.「백용성 조사 탄생성지 죽림정사((白龍城 祖師 誕生聖地 竹林精舍))」는 백용성 조사 생가지로서 생가, 대웅보전, 용성교육관, 요사채, 누각, 유물전시관 등이 있다. 백용성 조사는 선종 교당 대각사를 세우고 불교의 대중화를 꾀하였으며, 화과원을조성, 선농불교를 일으켰다.또한, 독립운동 민족대표로서 평생을 독립운동과 전통불교 전승에 앞장섰다.

지리산국립공원(함양)

지리산국립공원(함양)

10.8 Km    35851     2019-06-26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백무동로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3개도(경상남도, 전라남·북도), 1개시, 4개군, 15개 읍·면의 행정구역이 속해 있으며, 그 면적이 483.022㎢로서 22개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적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경남지역에는 쌍계사, 대원사, 내원사, 법계사, 칠불사, 실상사 등의 절을 비롯하여 폭포, 계곡 등의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특히 함양지역에는 칠선, 한신계곡이 유명하다.  

와운산장펜션

와운산장펜션

11.0 Km    4082     2019-03-20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와운길 266
063-626-0901 010-9521-0900

지리산 천년송(천연기념물 제424호)과 뱀사골(비암사골)내에 위치한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 싸인 와운마을의 와운산장펜션이다. 여름철 평균기온 24~28도로 선선하면서 산골바람이 밤이면 차가워 아궁이에 여름에도 군불을 지펴야하는 해발 800m에 위치한 힐링마을이다. 봄에는 새싹이 돋는 나물과 고로쇠, 가을에는 지리산의 단풍과 계곡을 가장 가깝게 느끼면서 힐링할 수 있다. 환경부지정 자연생태우수마을이면서 국립공원관리공단지정 15번째 명품마을 와운마을을 방문하시어 와운산장펜션에서 편안함을 느끼길 바란다.

뱀사골 와운마을

뱀사골 와운마을

11.0 Km    0     2019-06-04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와운길 249

지리산 뱀사골 와운마을은 깊은 지리산 품속에 자리 잡은 마을이다. 과거 길을 잃으면 찾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했다. 14km 골짜기가 흐르며, 지리산에서 뻗어 내려오는 계곡과 각종 기암괴석들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 와운마을의 상징인 천년송은 천연기념물 424호로 지정된 나무로 "할머니 나무"로 불리는 수호목이다.

백용성조사유허비

10.2 Km    15446     2019-06-25

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죽림2길 31

번암면 죽림리에서 태어난 백용성 조사는 근세 한국불교의 큰 별이며, 전불교 대중화 운동의 선구자이다. 대각회를 조직, 대각사(大覺寺)를 창건하여 실천도장으로 삼았으며, 함양에 화과원을 만들어 선농일치 사상을 실천하면서 독립자금을 조성했다. 또한 기미 3.1운동시 민족대표 33인중 불교계를 대표해서 독립운동에 앞장서서 활약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1년 6개월의 옥고를 치렀다.

* 불교의 대중화에 앞장 *

경술국치로 나라를 빼앗기자 우리민족을 일제로부터 해방하는 것이 곧 중생구제이고, 이를 위해서는 불교의 대중화가 무엇보다도 절실하다고 인식하였다. 용성조사는 48세가 되던 1911년 산속 사찰에서 참선 수행해 오던 산사생활을 끝내고 속세에 뛰어들어 서울 종로 봉익동에 대각사(大覺寺)를 창건하고 대각교 운동을 전개하게 된다. 대각교 운동이란 내가 깨닫고 남을 깨닫게 하자(自覺覺他)는 정신을 바탕으로 그간 서민들의 삶과 동 떨어진 산중불교 중심에서 사회변화에 발맞추어 중생과 함께하는 대중불교로 전환하였다. 개항이후 일본 불교의 침투로 왜색화 되고, 천시 받던 불교를 개혁하고 정화하여 호국불교로서의 한국불교의 전통을 되살리자는 것이다.

* 독립운동의 거점이자 대중, 호국불교의 포교수련장 *

그 후 대각운동의 본산인 대각사는 불교계 민족 운동가들이 시국을 논하는 독립운동의 거점이자 대중, 호국불교의 포교수련장이 되었으며, 일본 강점기 정책 중 한국불교를 왜색화를 통해 민족정신을 말살 하고자 하는 정책에 끝까지 굴하지 않고 나라의 민족정신과 불교의 맥이 끊어지지 않게 했다.

창덕암(남원)

10.2 Km    18518     2019-09-24

전라북도 남원시 산동면 중절길

창덕암의 창건은 1933년에 김보덕화 여사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당시부터 부녀자들 사이에 영험있는 기도처로 유명했다고 한다. 그런데 절에서 전하기로는 창건 이전에도 움막 형태로나마 절이 있었다고 하므로 보기에 따라서는 1933년의 불사를 중창으로 볼 수도 있을 듯하다. 그것은 지금 절에 전하는 삼층석탑이 조선시대에 세워진 것이므로 절의 역사를 적어도 석탑이 세워진 조선시대까지 올려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곧 절은 조선시대 이래 나름대로 면면이 법등을 이어왔던 것이다. 1997년에는 대웅전을 헐었는데 예전 삼성각 자리에다 새로 지을 계획이며, 그 전까지 있었던 삼성각을 헐어버리고 대웅전 자리에 새로 지었다. 대웅전과 삼성각을 서로 자리를 바꾸어 새로 짓는 셈이다. 최근에는 요사도 새로 지었다.

달궁계곡

10.3 Km    47073     2019-10-28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로

달궁 계곡은 지리산 국립공원 안에서 전라북도쪽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달궁 마을에서 동북으로 반선을 거쳐 내령으로 빠지는 계곡을 말한다. 특히 반선에서 달궁에 이르는 약 5km 구간은 짜임새 있고 호젓해서 찾아가 볼 만하다. 하늘을 가릴 만큼 무성한 원시림에 짙은 이끼내음는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심산의 계곡미를 한껏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성삼재를 거쳐 천은사로 통하는 관광도로가 포장 개통되어 있다.

송호서원

10.3 Km    1174     2020-02-17

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송호서원길 8

조선 전기 학자 이지활(李智活)을 기리기 위해 경상도 유림에서 세운 서원이다. 이지활은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당하자 벼슬을 버리고 남은 여생을 산속에서 은거하다 세상을 떠난 분이다. 죽은 뒤인 1891년(고종 28) 나라에서 이조판서의 벼슬을 내렸다. 1830년(순조 30)에 세운 이 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에 해체되었으나 1947년 다시 복원하였다. 후일 세종대왕의 아들로 이곳 함양에서 돌아가신 이어(李王於)와 이지활의 손자인 이지번(李之蕃)을 추가로 모셔 현재 이곳에는 3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영원사

10.8 Km    18836     2019-10-02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마천삼정로 544-659

영원사는 경상남도 함양군 지리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데, 일명 삼정산으로 불리는 곳으로 해발 920m의 고지대에 가람이 자리하고 있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삼정리 양정마을에서 남서쪽 지계곡을 타고 도솔암을 지나 삼각봉 북쪽 능선으로 올라가는 중간쯤에 위치한 영원사는 호젓한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함양읍에서 지리산 영원사로 가는 길은 재미난 이야기로도 가득하다. ‘가루지기전’의 주인공 변강쇠와 옹녀의 전설이 깃 들인 함양 오도재가 영원사 가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다.

옛날 내륙지방 사람들이 지리산 장터목으로 가기 위해서 반드시 넘어야 했던 고개가 바로 오도재인데, 함양에서 인월 쪽으로 가다보면 조동 마을이 나온다. 조동 마을 입구에서 오도재를 통하면 바로 변강쇠와 옹녀가 정착한 등구 마천이 나온다. 마천마을을 지나면 하정마을이 나오고 지리산자연휴양림과 영원사로 가는 이정표를 만난다. 영원사 방향으로 가파른 산길을 따라 오르고 오르면 지리산 중턱에 자리한 영한사가 있다. 지리산 해발 9백여 미터의 산중턱에 자리한 영원사는 통일신라시대 영원대사가 창건한 이래 서산, 청매, 포광 스님 등의 당대 선지식들이 주석한 바 있는 수도도량이다.

지리산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영원사는 지리산 주능선의 한가운데인 삼각고지에서 북으로 뻗은 삼정산을 뒤로 하고, 벽소령이 병풍처럼 앞으로 펼쳐져 있는 산세가 수려한 곳이다. 한때는 주변의 울창한 수림을 이용하여 너와로 이었던 100칸이 넘는 9채의 전각들로 웅장한 가람의 모습을 지녔을 만큼 내지리(內智異)에서 제일 큰 사찰이었다고 한다.영원대사가 영원사 부근에 토굴을 파고 8년을 계속 참선 수도를 하였으나 깨우침을 얻지 못해 수도처를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산길을 터벅터벅 걸어 내려오다 물도 없는 산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고기 낚는 시늉을 하고 있는 노인의 말을 듣고 다시 참선 수도를 하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영원대사가 창건할 때 얽힌 일화부터 예사롭지 않은 수도도량인 영원사는 고승들이 스쳐간 방명록이라고 할 수 있는 조실안록(組室案錄)을 보면 부용영관(芙蓉靈觀), 서산대사, 청매(靑梅), 사명(四溟), 지안(志安), 설파 상언(雪坡 常彦), 포광(包光) 스님 등 당대의 쟁쟁한 고승들이 109명이나 이곳에서 도를 닦았다는 기록이 있다. 너와 지붕으로 된 웅장한 선방에 당대의 고승들이 즐비했던 영원사의 위용은 여순사건과 6.25전란으로 가람이 완전 소실되어 지금은 몇 개 남은 주춧돌과 부도들로 웅장했던 옛가람의 모습만 더듬을 뿐이다.

하지만 영원사 인근 산 곳곳에 흩어져 남아 있는 고승들의 호를 딴 부도들은 이름 있는 스님들이 수도하였던 곳을 입증이라도 하듯이 오랜 세월을 지키고 서 있다. 또 영원사에서 남쪽으로 마주보이는 산중턱의 토굴에서 오랫동안 참선한 수도승 청매스님의 방광사리탑과 선문염송설화(禪門念頌說話) 30권을 기록했다는 구곡각운대사의 사리를 보존했다는 상무주암의 필단사리 3층 석탑 등도 지난 날의 유서 깊은 영원사의 선풍(禪風)을 말해주고 있다.

지리산 천년송

10.9 Km    21026     2019-08-01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와운길 255

* 수형이 아름다우며 애틋한 전설을 가진 유서 깊은 거목 *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에 있는 오래된 소나무로 우산을 펼쳐 놓은 듯한 반송으로 수형이 아름다우며 애틋한 전설을 가진 유서 깊은 노 거목으로 희귀성과 민속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지리산의 천년송은 수령이 500여년으로 추정되는 소나무로 높이는 20m, 가슴높이의 둘레는 4.3m이며, 사방으로 뻗은 가지의 폭은 18m에 달한다. 지리산의 구름도 누워간다고 이름 붙여진 와운마을의 주민 15인이 이 나무를 보호 관리하고 있어 상태가 좋고 수형 또한 매우 아름답다.

* 한아시(할아버지)송과 할매(할머니)송이 자생 *
와운마을 뒷산에서 임진왜란 전부터 자생해 왔다고 알려져 있으며 20m의 간격을 두고 한아시(할아버지)송과 할매(할머니)송이 자생하고 있는데, 이중 더 크고 오래된 할매송을 마을주민들은[천년송]이라 불러오며 당산제를 지내왔다 한다. 매년 설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지내는 당산제의 제관으로 선발된 사람은 섣달 그믐날부터 외부 출입을 삼가고 뒷산 너머의 계곡(일명 산지쏘)에서 목욕재개 하고 옷 3벌을 마련, 각별히 근신을 한다고 한다.

함양승마클럽

11.2 Km    13982     2019-08-13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휴길 134

국민소득 2만불이 넘으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승마인구의 저변확대로 7,000여평의 부지에 실내, 실외승마장, 외승코스를 개발하였으며, 부산, 경남에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즐거움이 있는 승마장으로 꾸몄다.
하지만 승마가 좋은 운동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면서도 승마는 값비싼 운동이라는 인식으로 일부 상류 계층이 즐기는 귀족스포츠로 알려져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웠다. 이에 함양 승마공원에서는 기존의 부유층의 전유물로 알려졌던 고급스럽고 낯설은 승마의 개념을 가족적인 분위기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우수한 교관을 초빙하여 기초부터 성실한 지도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