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원가든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초가원가든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초가원가든

초가원가든

0m    19415     2020-01-31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15
061-781-2222

※ 영업시간 08:00 ~ 20:30 지리산 계곡물이 흐르는 냇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1000여 평 부지에 정원수(소나무 500여 그루)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식당에 들어설 때는 직원들의 따뜻한 환대가 고객을 기분을 좋게 하였으며 식사 시 주문을 받는 직원들의 밝은 표정과 친절, 메뉴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서 교육의 정도를 느낄 수 있다. 사찰음식으로 유명한 이곳은 되물로 끓여 흑미, 찹쌀, 조, 수수, 밤, 대추, 연잎 가루, 연꽃을 띄워 만든 연잎 대통밥이 대표적이다. 2004년 9월 20일 MBC "토요일 떠나볼까"에 방영, 전라남도음식별미집으로 선정되었다.

천은사(구례)

천은사(구례)

1.2 Km    30398     2019-08-28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209

천은사는 구례읍 북쪽 9km지점, 지리산 일주도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흥덕왕 3년 (828년)에 덕운조사와 인도의 승려 '스루'가 터를 닦고 지은 절로서 화천양사라 하여 화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로 손꼽힌다.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광해군 2년(1610년)에 혜정선사가 다시 지었으나 숙종2년(1676년)에 불에 타버려 그 이듬해 절을 지었다가 영조49년(1773)에 화재를 당해, 영조 51년 (1775년)에 혜암선사가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 천은사의 본래 이름은 828년 인도승려와 덕운조사가 창건할 당시 경내에 이슬처럼 맑은 차가운 샘이 있어 감로사라 했는데, 이 물을 마시면 흐렸던 정신이 맑아진다 하여 많은 스님들이 몰려 들어 한 때는 천명이 넘는 스님이 지내기도 했으며 고려 충렬왕 때는 남방제일사찰로 승격되기도 했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중건할 때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타나기에 잡아죽였더니 샘이 솟아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하여 조선 숙종 4년(1677년)부터 천은사라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이름을 바꾼 후부터 원인모를 화재가 잦고 재화가 끊이지 않았다. 주민들도 절의 수기를 지켜주는 구렁이를 죽였기 때문이라며 두려워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조선4대 명필의 한사람인 원교 이광사가 지리산 천은사라는 글씨를 물 흐르는 듯한 서체로 써서 걸었더니 이후로는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도 새벽녘 고요한 시간에는 일주문 현판 글씨에서 물흐르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린다고 한다.그러고 보면 일주문은 절의 귀중한 내력을 담고 있는 셈이다. 천은사는 주위의 풍광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극락보전 아미타후불탱화인 보물1점과 지방문화재 2점이 있으며, 절입구 계곡을 가로질러서 있는 정자 수홍루는 눈 아래 어리는 물그림자와 더불어 아름다운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구례오픈스튜디오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구례오픈스튜디오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2.0 Km    551     2019-07-15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예술인길 57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예술과 예술가를 만날 수 있는 마을, '자연 속의 살아있는 미술관' 구례예술인마을은 화가, 조각가, 도예가 등 은퇴를 앞둔 30여 가구의 예술가들이 거주와 예술작업, 전시를 위해 삶의 터전을 옮겨와 모여 살면서 조성됐다. 이 중 6명의 예술가를 주축으로 마을을 보다 생산적이고 지속가능한 창작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구례오픈스튜디오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구례오픈스튜디오는 매주 토요일마다 개인 창작공간인 예술가들의 집을 개방하여 방문객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OPEN 예술in' 이라는 깃발이 꽂힌 예술가들의 개인 창작공간을 방문하여 예술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작품 관람 및 다양한 예술체험을 해보자.

화엄음악제 2019

화엄음악제 2019

2.7 Km    8463     2019-09-02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061-783-7600

음악을 매개로 하는 예술적 제의를 통해 의식을 전환하는 국내 유일의 영성 음악 축제인 화엄음악제가 2019년 9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에서 펼쳐진다. 종교와 이념을 뛰어넘어 예술로부터 추구하는 영성을 통해 대중과 정신적 교감을 나누는 화엄음악제는 천년고찰인 화엄사와 지리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독창적인 무대연출과 고유한 정서로 타 음악축제와는 차별화 된 특별함을 지니고 있다.

구례 관광특구

구례 관광특구

2.8 Km    25967     2020-01-16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구례 관광특구는 산악 지대를 중심으로 강과 평야가 두루 펼쳐지는 토지면과 마산면, 광의면, 산동면을 포함하는 대단위 관광 지구다. 구례군 구석구석이 관광특구라 할 만큼 볼거리가 다양하다. 예부터 기름진 평야로 이름 난 구례의 가장 큰 자연 자원은 국립공원 제1호인 지리산국립공원과 섬진강이다. ‘어머니의 품’이라 일컬어지며 해마다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지리산국립공원은 깊고 너른 산세와 맑은 계곡 등 때 묻지 않은 자연 경관으로 사랑 받고 있다. 등산 코스도 여러 갈래이며 곳곳에 산장이 있어서 백패킹도 가능하다.지리산 언저리를 걸어서 도는 지리산 둘레길은 지리산 등반과는 또 다른 정취를 즐기는 트레킹 코스다. 산행과 트레킹을 즐기는 동안 봄에는 산수유 군락을, 가을에는 단풍에 물든 산과 계곡을 만날 수 있다.

지리산 온천 같은 레저 시설을 비롯해 한옥 민박,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화엄사, 연곡사, 천은사 등 유서 깊은 사찰과 역사적 유물들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역사 탐방에도 유익하다. 곡성에서 하동까지 길게 이어지는 섬진강의 물줄기는 고즈넉한 풍경을 자아낸다. 섬진강은 국내 제일의 청정 하천으로 손꼽히며 다슬기와 은어가 많이 나기로 유명하다. 섬진강을 끼고 달리는 섬진강변도로 역시 최고의 전망을 선사하는 드라이브 코스다. 계절에 따라 산수유꽃축제, 섬진강변벚꽃축제, 피아골단풍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 구례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마산·광의·산동면 지역
2) 면적 / 78,024,000㎡
3) 관광특구 지정일 / 1997년 1월 18일

* 구례 관광특구 시설 현황
지리산, 섬진강, 지리산 온천 관광지, 피아골 계곡, 산수유 시목지, 화엄사, 천은사, 연곡사, 한옥 마을 등

화엄사계곡

화엄사계곡

2.8 Km    36501     2019-08-01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061-783-9100

화엄사계곡은 일찍부터 지리산을 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길로서, 특히 노고단을 찾는 등산객과 화엄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수시로 찾아드는 곳이다. 신라 진흥왕 5년(544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한 화엄사에서 노고단까지 이어져 있는 길이 약 7km의 계곡으로, 오르는데 4시간 정도 소요된다. 계곡은 계류(시내)를 따라 오르므로 울창한 수림 아래 시원한 물소리를 마냥 들으며 갈 수 있다. 도중에 용소며 크고 작은 폭포가 어울려 멋진 광경을 자아낸다.

화엄사

화엄사

2.8 Km    63589     2019-12-24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화엄사는 구례읍에서 동쪽으로 5.4km 떨어진 곳,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천년 고찰로 544년(백제 성왕22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였다하여 절의 이름을 화엄경(華嚴經)의 화엄 두글자를 따서 붙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해회당과 대웅상적광전만 세워졌고 그후 643년(선덕여왕 12년) 자장율사에 의해 증축되었고 875년(신라 헌강왕1년)에 도선국사가 또 다시 증축하였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630년(인조 8년)에 벽암선사가 절을 다시 세우기 시작하여 7년만인 인조 14년(1636년)에 완성하였다.

사찰 내에는 각황전을 비롯하여 국보 4점, 보물 5점, 천연기념물 1점, 지방문화재 2점등 많은 문화재와 20여동의 부속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특히 건물의 배치에 있어서는 일주문을 지나 약 30˚꺽어서 북동쪽으로 들어가면 금강역사, 문수, 보현의 상을 안치한 천왕문에 다다르는데 이 문은 금강문과는 서쪽 방향으로 빗겨 놓은 것이 독특한 특징이다. 이 천왕문을 지나 다시 올라가면 보제루에 이르고 보제루는 다른 절에서 그 밑을 통과하여 대웅전에 이르는 방법과는 다르게 누의 옆을 돌아가게 되어 있다. 절내에서는 동.서 두개의 탑이 사선 방향으로 보이며 동측탑의 윗부분보다 한단 높은 더위에 대웅전이 있고 서쪽탑의 윗부분에는 각황전이 위치하고 있다.

경내 건물중 각황전은 국보 제 67호로 지정된 매우 유명한 건물이며 현존하는 목조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그 웅장한 외양이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각황전 앞 뜰에 서있는 석등은 높이 6.3m, 직경 2.8m 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통일 신라시대 불교 중흥기의 찬란한 조각예술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국보 제 12호로 지정되어 있다.각황전 왼편 효대라는 언덕에 자리하고 있는 4사자 3층석탑은 화엄사를 창건한 연기조사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며 세운 탑으로 특이한 의장과 세련된 조각솜씨를 자랑하는 걸작으로 국보 제35호이다. 각황전 내부 후편에 위치하고 있는 영산회 괘불탱은 국보 제301호로 1997년도에 지정되었다.

화엄사 경내 보물 가운데서도 대웅전 양편에 서있는 5층탑은 뛰어난 조형성과 섬세한 장식이 눈길을 끄는 신라시대 작품으로 보물 제132호와 133호로 지정돼 있다. 또한 이곳의 대웅전은 보물 299호로 조선시대의 우수한 예술성이 잘 나타나 있으며, 국립공원인 지리산의 훌륭한 경관을 배경으로 곳곳에 명소와 절경이 산재해 있다. 한편 하동에서 화엄사에 이르는 19번국도변(약 35㎞) 에는 가로수로 벚꽃나무가 심어져 매년 4월 벚꽃이 만개할 때면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인근에는 섬진강매화마을, 고소성 군립공원, 지리산국립공원, 쌍계사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수많은 상춘객이 몰리는 곳이다.

* 문화재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국보 제12호), 화엄사 4사자 3층석탑 (국보 제35호),화엄사 각황전(국보 제67호),화엄사 영산회괘불탱(국보 제301호),화엄사 동,서 5층석탑(보물 제132호,133호),화엄사 대웅전(보물 제299호),화엄사 원통전 앞 사자탑(보물 제300호), 화엄사 화엄석경(보물 제1040호),화엄사의 올벚나무(천연기념물 제38호), 화엄사 보제루(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9호),화엄사 구층암 석등(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32호)

한화리조트 지리산 카라반

한화리조트 지리산 카라반

2.9 Km    12037     2019-12-13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464

전라남도 구례 화엄사 내에 위치한 카라반 캠핑존이다. 한화리조트와 근접하여 편의시설 또한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맑은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힐링공간이 될 것이다. 각 카라반마다 카라반 개인 테트와 캐노피가 있으며 BBQ 또한 이용할 수 있다.
※ 본 캠핑장은(관광진흥법에 의거) 관광사업 등록 캠핑장임.

매천사

1.4 Km    18196     2020-04-01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월곡길 22-3

매천 황현(1855~1910)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황현 선생은 한말의 순국지사이자 시인이며 문장가이다.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시를 잘 짓고 재질이 뛰어났다. 1894년 동학농민운동·갑오경장·청일전쟁이 연이어 일어나자 위기감을 느끼고, 경험과 견문한 바를 기록한『매천야록(梅泉野錄)』 ·『오하기문(梧下記聞)』을 지어 후손들에게 남겨 주었다. 1905년 11월 일제가 강제로 을사조약을 체결하여 국권을 박탈하자 김택영과 국권회복 운동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910년 8월 일제에게 강제로 나라를 빼앗기자, 절명시 4편과 유서를 남기고 아편을 먹어 자결하였다.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으며 이건창, 김택영과 함께 한 말삼재(韓末三才)라고 불린다. 생전에 살았던 곳에 그의 후손과 지방 유림들이 1955년에 세운 이 사당은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리산 남악제 2020

2.7 Km    18961     2020-03-25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061-780-2727

지리산은 옛날에 지리 또는 두류산이라고도 하였고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삼신산으로 불리었으며, 신라시대에는 토함산, 계룡산, 지리산, 태백산, 팔공산을 오악이라 하였는데 그 오악 중 지리산은 남악이라 하였다. 지리산과 더불어 구례에 살았던 우리 조상들은 지리산 노고단에서 하늘과 산에 제사를 올리고 국태민안과 시화연풍을 기원하였는데, 신라시대부터 매년 나라에서 제관을 보내어 중사의 제례를 받들어 오다가 조선시대부터는 노고단 남쪽 현재 광의면 온당리에 단을 세우고 제례를 지냈다.

그 후 한말 외세에 의하여 우리 고유의 풍속이 쇠퇴하게 되어 융희 2년인 1908년에 폐사 되었다가 광복 후 화엄사 일주문 앞에서 제사를 올렸으며 1969년 현재의 터에 남악사를 건립하고 매년 곡우절을 맞이하여 지리산 일대의 영약으로 이름난『거자약수』로 봉제하 면서『약수제』라 칭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라의 태평과 국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의미의 제례행사가 약수판매를 위한 행사로 오인됨에 따라 본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하여 2000년부터 『지라산남악제』 라 개칭하고 찬란한 문화유산을 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하고 화합과 단결을 다짐하면서 남악제의 참뜻을 계승하게 되었다.

노고단 한화리조트 지리산점

2.9 Km    19838     2019-11-28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464
061-782-2171

※ 영업시간 07:30 ~ 22:00 구례군 마산면에서 화엄사로 들어가는 계곡을 조금 올라가면 지리산 한화리조트 건물이 나온다. 건물은 크게 한화리조트와 지리산프라자호텔 두 동으로 나뉜다. 노고단은 이 두 숙박업소를 아우르는 식당이다. 이 식당에서 자랑하는 메뉴는 송이버섯전골과 참게매운탕 정식이다. 하동과 순창에서 양식하는 참게로 조리하는 참게매운탕 정식은 아침 해장에도 좋다. 해남에서 가져온 우거지와 순천에서 만든 된장을 써 산중에서도 토속적인 해장국을 맛볼 수 있다. 섬진강 재첩국과 안심스테이크도 자랑하는 메뉴이다.

한화리조트 지리산

2.9 Km    38464     2019-01-14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464
061-782-2171

지리산의 넉넉한 품과 섬진강의 맑은 물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여 웅장한 대자연의 조화를 이룬 콘도미니엄으로 서비스 또한 최고를 자랑한다.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달라진다'하여 붙여진 이름 지리산(智異山)은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고 있어 언제나 와도 다른 얼굴을 마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