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꿈꾸는 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꿈꾸는 캠핑장

꿈꾸는 캠핑장

4.6 Km    28854     2019-12-13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고산로 325
010-3634-4887, 010-3631-4887

계절별 각종 체험거리와 고사리, 취나물, 더덕 등이 많으며 계곡과 폭포 주변에 위치해있다. 소나무, 편백나무, 도토리나무에서 피톤치드가 다량 나오는 곳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 본 캠핑장은(관광진흥법에 의거) 관광사업 등록 캠핑장임.

초가원가든

초가원가든

4.9 Km    19415     2020-01-31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15
061-781-2222

※ 영업시간 08:00 ~ 20:30 지리산 계곡물이 흐르는 냇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1000여 평 부지에 정원수(소나무 500여 그루)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식당에 들어설 때는 직원들의 따뜻한 환대가 고객을 기분을 좋게 하였으며 식사 시 주문을 받는 직원들의 밝은 표정과 친절, 메뉴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서 교육의 정도를 느낄 수 있다. 사찰음식으로 유명한 이곳은 되물로 끓여 흑미, 찹쌀, 조, 수수, 밤, 대추, 연잎 가루, 연꽃을 띄워 만든 연잎 대통밥이 대표적이다. 2004년 9월 20일 MBC "토요일 떠나볼까"에 방영, 전라남도음식별미집으로 선정되었다.

섬진강 도깨비마을

섬진강 도깨비마을

5.1 Km    8023     2019-11-20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호곡도깨비길 119-97

도깨비 마을은 2012년(예비)사회적기업으로 출발하였으며 문화예술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과 함께하며, 우리나라 도깨비를 문화, 예술, 산업, 교육, 관광 등으로 콘텐츠화 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끝없이 펼쳐 볼 수 있는 곳으로 인형극 뿐만 아니라 동요를 짓고 부르며 체험학습과 강의를 지원하고 있다.

섬진강 승마유스빌

섬진강 승마유스빌

5.2 Km    2225     2019-08-13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계길 40-43

섬진강 승마유스빌은 천혜의 관광지인 지리산을 중심으로 청정 섬진강 중류에 위치한 자연권 수련시설로서 700여평의 실내 승마장이다. 수련활동, 기업연수, 체험학습, MT 등 계절별 행사를 운용하고 있다.

천은사(구례)

천은사(구례)

5.5 Km    30398     2019-08-28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209

천은사는 구례읍 북쪽 9km지점, 지리산 일주도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흥덕왕 3년 (828년)에 덕운조사와 인도의 승려 '스루'가 터를 닦고 지은 절로서 화천양사라 하여 화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로 손꼽힌다.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광해군 2년(1610년)에 혜정선사가 다시 지었으나 숙종2년(1676년)에 불에 타버려 그 이듬해 절을 지었다가 영조49년(1773)에 화재를 당해, 영조 51년 (1775년)에 혜암선사가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 천은사의 본래 이름은 828년 인도승려와 덕운조사가 창건할 당시 경내에 이슬처럼 맑은 차가운 샘이 있어 감로사라 했는데, 이 물을 마시면 흐렸던 정신이 맑아진다 하여 많은 스님들이 몰려 들어 한 때는 천명이 넘는 스님이 지내기도 했으며 고려 충렬왕 때는 남방제일사찰로 승격되기도 했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중건할 때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타나기에 잡아죽였더니 샘이 솟아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하여 조선 숙종 4년(1677년)부터 천은사라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이름을 바꾼 후부터 원인모를 화재가 잦고 재화가 끊이지 않았다. 주민들도 절의 수기를 지켜주는 구렁이를 죽였기 때문이라며 두려워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조선4대 명필의 한사람인 원교 이광사가 지리산 천은사라는 글씨를 물 흐르는 듯한 서체로 써서 걸었더니 이후로는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도 새벽녘 고요한 시간에는 일주문 현판 글씨에서 물흐르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린다고 한다.그러고 보면 일주문은 절의 귀중한 내력을 담고 있는 셈이다. 천은사는 주위의 풍광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극락보전 아미타후불탱화인 보물1점과 지방문화재 2점이 있으며, 절입구 계곡을 가로질러서 있는 정자 수홍루는 눈 아래 어리는 물그림자와 더불어 아름다운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섬진강변 유원지

섬진강변 유원지

5.7 Km    22991     2019-09-11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가리

가정리 옛 곡성역을 오가는 증기기관차를 탈 수 있는 가정역이 있고 역 주변에는 빨간 '현수교'가 여행자의 마음을 끈다. 현수교를 건너면 자전거 대여소가 있는데 자전거를 빌려 섬진강 따라 이어지는 자전거 도로를 달릴 수 있다. 가정리에서 두계마을까지는 원래 자전거 도로로 대부분 사람들이 두계마을까지 오간다. 자전거를 타고 호곡나루터까지 왕복 10여 km 정도 되는 길을 달릴 수도 있다. 다만 비포장길과 고갯길이 있어 자전거를 타기에는 무리지만 어려운 구간에서 자전거를 끌고 간다면 고생하면서 다녀올 만하다.

구례 산수유꽃축제 2020

구례 산수유꽃축제 2020

5.9 Km    346817     2020-02-04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탑정리 393 지리산온천관광단지
061-780-2726~7

매서운 겨울 바람 속에서 올해도 노오란 산수유꽃이 지리산 자락에서 그 고운 자태를 드러내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 꽃과 함께 약동하는 새봄의 정취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다. 매년 3월 봄에 열리는 구례 산수유 축제이다. 매년 산수유꽃이 필 무렵에는 지리산자락에서 고로쇠약수 또한 한창이므로 이 즈음에 국.내외 관광객을 많이 다녀가곤 한다. 이 축제에서는 산수유 꽃으로 만든 차, 술, 음식 등을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체험 행사, 불꽃 놀이 등이 펼쳐진다. 또 지리산 온천 관광지를 비롯해 주변 유명한 관광 명소에서 휴식을 즐길 수도 있다.

섬진강레일바이크

섬진강레일바이크

6.0 Km    9037     2019-12-13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877

침곡역부터 가정역까지 섬진강을 품고 달리는 섬진강레일바이크!
40분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탑승할 수 있으며 좌측으로 보이는 섬진강이 마음까지 뻥 뚫리게 시원하다.

쑥부쟁이 카페

4.6 Km    0     2020-01-28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로 72
061-781-7235

※ 영업시간 09:00 ~ 18:00 지리산온천랜드 들어가는 초입 길목에 위치한 쑥부쟁이 카페는 우리 밀과 쑥부쟁이로 만든 머핀, 쿠키, 차 등을 판매하고 있다. 쑥부쟁이는 이른 봄 들에서 자라는 국화과 야생초로 칼륨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C와 칼슘, 철분이 풍부하다. 머핀, 쿠키, 라떼 등은 꽃으로 장식되어 나오기 때문에 눈과 입이 즐겁다.

매천사

4.8 Km    18196     2019-04-17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월곡길 22-3

매천 황현(1855~1910)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황현 선생은 한말의 순국지사이자 시인이며 문장가이다.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시를 잘 짓고 재질이 뛰어났다. 1894년 동학농민운동·갑오경장·청일전쟁이 연이어 일어나자 위기감을 느끼고, 경험과 견문한 바를 기록한『매천야록(梅泉野錄)』 ·『오하기문(梧下記聞)』을 지어 후손들에게 남겨 주었다. 1905년 11월 일제가 강제로 을사조약을 체결하여 국권을 박탈하자 김택영과 국권회복 운동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910년 8월 일제에게 강제로 나라를 빼앗기자, 절명시 4편과 유서를 남기고 아편을 먹어 자결하였다.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으며 이건창, 김택영과 함께 한 말삼재(韓末三才)라고 불린다. 생전에 살았던 곳에 그의 후손과 지방 유림들이 1955년에 세운 이 사당은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산동장 (2, 7일)

4.9 Km    9820     2019-12-06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원촌1길 13
061-781-1641

산동장은 곡물류, 잡화류, 고추, 참깨, 과일은 판매하고 있으며 매월 2, 7, 12, 17, 22, 27일에 장이 열리고 있다.

산동약수장

5.2 Km    34732     2019-04-17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로 146
061-781-5820

산동약수장은 편안한 쉼터로서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격조 있는 객실 및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항상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편안한 좌석과 넓은 주차공간을 완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