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매운탕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수제비매운탕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수제비매운탕집

수제비매운탕집

0m    40726     2020-01-28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도평길 195
031-765-1855

※ 영업시간 10:00 ~ 22:00 20년 넘게 매운탕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SBS맛대맛, 맛있는TV에 방영되기도 하였다.

SRC재활체육관 광주

SRC재활체육관 광주

2.4 Km    27385     2020-10-20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경수길 25

장애인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재활을 목적으로 1986년에 건립된 SRC재활체육관은 개관이래 장애인 스포츠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사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휠체어 농구팀 창단, 좌식배구팀 운영, 아이스 슬레이지 하키 보급사업 및 팀 운영, 보치아 선수 육성, 수영팀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본갈비

광주본갈비

3.5 Km    17819     2020-02-04

경기도 광주시 경안천로 33
031-769-6363

※ 영업시간 11:30 ~ 22:00 맛깔스러운 경기 으뜸음식점 광주본갈비는 양념에 재워 참숯 석쇠에 굽는 돼지갈비와 소갈비 메뉴가 인기이다.

하나정

하나정

4.5 Km    18775     2020-08-03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851
031-769-3500

곤지암 빙그레 공장 진입로 입구에 위치한 순대전문식당이다. 서울 주변에서 순대에 관한한 최고 반열에 드는 명가다. 하나정 처럼 순대를 직접 만드는 식당도 흔치 않다. 여태도 순대를 직접 개발하고 만들었던 주인아주머니의 손맛이 그대로 살아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다. 다진 고기와 찹쌀에 수십 가지의 양념과 야채 등을 넣어 만든 순대는 쫄깃하면서도 찰지고 혀에 감길 듯이 부드럽다. 순대는 국밥과 모듬, 전골 등으로 나오는데, 전골은 먹고 난 다음에 밥을 볶아먹기도 한다.

광주문화원(경기)

광주문화원(경기)

4.6 Km    19566     2020-12-01

경기도 광주시 문화로85번길 19-1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잠정 연기 (2020.03.01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문화의 고장 광주의 옛전통 문화를 보존 개발하고 지역사회 개발과 기능의 구심체적 역활을 담당하는 지역 문화 센타를 건립하였고 애향으로 화합하는 자랑스런 광주를 과시하고 문화의 유산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계승 발전 시키고자 한다.

정충묘

1.9 Km    16907     2020-02-11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현 건물은 1900년에 건립한 것으로 보인다. 병자호란 당시 아군의 5장군인 허완, 선세강, 민영, 이의배, 심연 등이 이곳에 포진하고, 청군과 싸우던 중 청군이 아군을 포위 육박해옴으로 아군과 부녀자는 포로가 되지 않으려고 낙화암에서 투신하였다. 전후 어명으로 공신의 선전지충을 찬양하여 묘를 건립하고 국가에서 매년 1회씩 제례하더니 대원군이 국제폐지 정책으로 중단된 후 부락민이 제례를 지내고 있다.

영은미술관

3.1 Km    26566     2021-01-07

경기도 광주시 청석로 300

2000년 11월에 개관한 영은미술관은 경기도 광주시의 수려한 자연림속에 자리잡고 있다. 크게 미술관과 창작스튜디오로 구분되어 이 두 기능이 상호 분리되고 또 호환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영은미술관은 동시대 현대미술 작품을 연구, 소장, 전시하는 현대 미술관(museum of contemporary art)이며 또한 국내초유의 창작 스튜디오를 겸비한 복합문화시설 로, 미술품의 보존과 전시에 초점을 맞춘 과거의 미술관 형태를 과감히 변화시켜 미술관 자체가 살아있는 창작의 현장이면서 작가와 작가, 작가와 평론가와 기획자, 대중이 살아있는 미술(Living Art)과 함께 만나는 장을 지향목표로 삼고 있다. 종합미술문화단지의 성격을 지향하는 영은미술관은 조형예술, 공연예술 등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예술을 수용하고 창작, 연구, 전시, 교육, 서비스 등의 복합적 기능을 수행하여 참여계층을 개방하고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문화촉매공간이 되기를 지향한다.

* 영은미술관의 주요 시설 안내 *

영은미술관에는 전시장, 옥외전시공간, 수장고, 학예실, 전시회의실, 자료정보센터, 강의실 등의 주요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아트숍, 카페테리아, 경안창작스튜디오(평면스튜디오, 입체스튜디오, 판화공방, 도예공방), 연구동(작가생활관) 등의 부대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제시한다.

백련암(경기)

3.7 Km    19780     2020-10-23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청석로 22-22

* 새롭게 조성되고 발전하는 암자, 백련암 *

백련암은 경기도 광주군 오포읍 양벌리에 있으며 조계종에 소속되어 있다. 원래 이곳에는 용화사라는 작은 사찰이 있었는데, 1992년 현 주지스님인 법민스님께서 1992년 용화사를 매입하고 사찰명을 백련암으로 바꿨다고 한다. 백련암은 백마산을 주산으로 사찰이 위치하고 있다. 백마산은 해발 500m 정도 높이의 산으로 등산에 적합한 곳이다. 능선이 매우 길게 이어져 있어, 여러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고, 능선의 경사가 급한 산이 아니기 때문에 등산객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산이다.

백련암의 역사가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찰의 많은 부분이 아직 부족함을 갖고 있다.사찰을 구성하는 건물로 법당, 산신각, 요사이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법당은 조적조에 슬레이트지붕을 하고 있고, 요사는 임시 콘테이너 건물을 이용하고 있으며, 삼성각은 전통 한옥방식으로 만들어졌으나 보수가 급한 상태다. 매입 이후 거대한 불사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찰의 많은 부분이 부족한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렇더라도 사찰마당을 중심으로 곳곳에 나무를 식재해 훌륭한 마당을 구성했으며, 허름한 법당 내부에도 새롭게 불상 및 탱화를 조성하여 밝고 깨끗하게 내부를 구성했다.

사찰 곳곳에 만들어져 있는 기단과 계단 역시 자연석을 이용해 새롭게 조성해 나가고 있다.백련암은 이제 막 사찰로서 면모를 다듬어가고 있는 사찰이다. 백련암은 매우 넓은 대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좁은 대지에 거대한 불전을 지어 자연을 파괴하는 사찰들을 근래에 많이 접하게 되는데 백련암의 경우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천혜의 대지에 어울리는 백련암의 미래 모습은 어떨지 기대된다.

* 백련암이 위치하고 있는 백마산 *

백마산을 주산으로 삼고 있는데, 이 백마산은 500여m 정도의 그다지 높지 않은 산이다. 일반인들에게 그리 널리 알려진 산은 아니지만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런 산이다. 높지 않다고 해서 험하지 않은 산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높지 않으나 그 능선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높지 않으며 계속 능선이 이어져 있기 때문에 수많은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는 것이 이 산의 특징이기도 하다. 초행자에게 적합한 동네 뒷산 정도의 가벼운 등산로가 만들어져 있으며, 등산을 즐기는 사람에게도 적합하게 험한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극락사(경기)

4.0 Km    19475     2020-10-27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양촌길 268-1

* 정감이 가는 사찰, 극락사 *

극락사는 경기도 광주군 오포읍 양벌리 825번지에 있으며 조계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극락사는 백마산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 넓은 대지는 아니어도 몇 채의 불전이 도란도란 모여 절을 이룰 정도의 땅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 극락보전과 삼성각, 범종각, 그리고 몇 채의 요사가 각기 조화를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수많은 나무와 더불어 건물의 일부가 보이기도 하고 나무 뒤에 숨어 가려지기도 하면서 각 전각이 모습을 한껏 드러내는 일은 자재하고 있다. 전각들이 나무 뒤에 숨어 찾아주는 이를 수줍게 반겨주고 있는 형상이다.

극락사는 다른 유명 사찰과 같이 오랜 역사를 자랑하거나 수많은 불전을 자랑하는 그런 사찰은 아니다. 역사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며, 불전으로 예기하자면 극락보전과 삼성각 밖에 만들어져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넉넉함이 느껴지는 사찰, 정감이 가는 사찰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 역사를 갖고 있지 않으나 역사가 느껴지며, 많은 불전을 갖추지 않았으나 풍족함을 보이고 있는 그런 사찰이다.

* 극락사가 위치하고 있는 백마산 *

백마산을 주산으로 삼고 있는데, 이 백마산은 500여m 정도의 그다지 높지 않은 산이다. 일반인들에게 그리 널리 알려진 산은 아니지만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런 산이다. 높지 않다고 해서 험하지 않은 산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높지 않으나 그 능선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높지 않으며 계속 능선이 이어져 있기 때문에 수많은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는 것이 이 산의 특징이기도 하다. 초행자에게 적합한 동네 뒷산 정도의 가벼운 등산로가 만들어져 있으며, 등산을 즐기는 사람에게도 적합하게 험한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임방울 국악제 2020

4.6 Km    8953     2020-08-05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60
062-521-0731

일제 강점기와 해방 직후 소용돌이 속에서 참담한 현실을 노랫가락으로 승화시켜 억압과 가난, 전쟁의 참화로 고통받던 민중에게 생기와 희망을 심어준 진정한 가객 임방울 선생의 찬란한 예술혼을 기리고 대한민국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최고 소리꾼을 찾은 <임방울국악제>가 올해로 27회째를 맞는다. 광주광역시, 조선일보사, SBS가 공동 주최하고 (사)임방울국악진흥회, KBC 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임방울국악제는 9월 20일부터 9월 23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광주문화예술회관 등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남한산성아트홀(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공연장)

4.9 Km    36458     2020-12-24

경기도 광주시 회안대로 891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남한산성아트홀은 클래식,콘서트,뮤지컬 등 복합 장르를 공연할 수 있는 대공연장(1,068석), 다목적 규모의 공연이 가능한 소공연장(270석), 등 2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갤러리 및 실학박물관 그 밖에 예술아카데미 강의시설과 카페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 개관일 : 2011년 09월 28일

일본군'위안부'역사관

5.0 Km    28733     2020-02-27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 세계 최초의 성노예를 주제로 한 인권박물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세계 최초의 성노예를 주제로 한 인권박물관으로서 잊혀져 가는 일본의 전쟁범죄 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후손들에게 산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1998년 8월 14일 개관하였다. 지상 2층, 지하 1층, 총 104평 규모로 마련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한국과 일본 시민들의 자발적 성원에 힘입어 순수 민간자원으로 설립되었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과 함께 있는 나눔의 집의 정식 명칭은 「사회복지법인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으로 일제강점기 일본군에 의해 강제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한 일본군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보호시설과 '위안부'제도 관련 자료를 전시해 놓은 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은 국내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채록해, 공개하고 있으며 일본이 공개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역사적인 사실들을 명증하게 알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수집, 공개하고 있다.

강제로 끌려간'위안부'들이 생활하던 위안소 내부를 실물, 복원하고 각종 유물들을 전시하여 당시의 암울했던 상황을 관람객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생존한 '위안부'피해자들이 몸소 겪은 인고의 세월을 관람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할머니들이 직접 그리신 그림들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존'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후원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자료실에 축적해 놓은 문서, 사진, 기타 자료들을 이용하여 각종 자료집의 출판과 배포 사업을 벌이고 있다.

* 일본군'위안부'역사관 전시실 안내 *

제1전시공간인 1층 증언의 장에서는 국내외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의 증언을 채록하여 전시 공개한다. 일본군의 만행을 기록한 각종 영상 다큐멘터리물을 상영하는 상영관을 갖추고 있으며, 최초의 증언자 김학순 할머니의 육성을 들을 수 있다. 제2전시공간인 지하 1층 체험의 장에는 위안소의 실물을 복원하여 놓았으며, 위안소에서 사용하던 각종 물품을 전시한다. 이미 작고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유품도 전시되어 있다. 제3전시공간인 1층 기록의 장에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문서와 사진 및 영상자료를 전시한다. 일제의 만행과 역사왜곡 상황, 일본군 '위안부' 문제 진상규명 활동사항이 전시되어 있으며, 분향소도 설치되어 있다. 제4 전시공간인 2층 고발의 장에는 일본군 '위안부'의 피해 사실을 고발한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작품과 전문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제5전시공간인 옥외 전시광장에는 평화와 인권을 상징하는 광장과 조형물·추모비가 조성되어 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위령탑이 세워져 있고, 분향소도 건립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