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Km 2025-12-29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청연로 192
들꽃가람농장은 경기도 연천군애 위치한 체험농장이다. 수확 체험과 쿠킹클래스, 팜크닉을 즐길 수 있다. 식물원과 같이 잘 꾸며진 농장과 다양한 체험, 놀이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농장 및 교육장, 놀이공간, 식물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여름에는 에어바운스 수영장도 펼쳐져 신나는 물놀이도 가능하다. 들꽃가람농장은 봄 시즌딸기 체험이 메인이며 여름 시즌에는 수박, 복숭아, 포도 등 다양한 농작물을 수확해 볼 수 있다. 그 외 제철 과일을 이용한 청 또는 잼 만들기와 쿠킹 클래스도 연중 진행되고 있다. 체험은 작물 상황과 시즌에 따라 변동되므로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계정의 안내를 확인하여야 한다. 농장에서 운영하는 아틀리에 786에서는 직접 생산한 딸기로 빵류와 음료도 판매한다. 인근 관광지는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14.4Km 2025-03-16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2길 15-19
DMZ두루미평화타운은 양지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2016년 11월 개관하였다. 철원 두루미 서식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하기 위해 두루미평화타운을 운영하게 되었다. 철원 두루미서식지에 대한 연구사업 및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지역주민 및 지역단체, 관계 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두루미와 조류 그리고 야생동물을 특정 기간뿐만 아니라, 언제든 누구나 다양한 정보를 누리고 두루미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의 삶과 평화로운 생태계의 공존을 도모하고자 한다. 두루미평화타운에는 두루미 및 야생동물 등 자연생태의 지식 습득을 위한 도서관과 생태교육실,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편안한 쉼터가 되도록 카페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탐방 및 숙박을 위한 프로그램과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두루미의 안식처인 양지리는 영조 36년(1760) 당시 철원군 어은동면의 동편에 위치해 있던 마을로 양지모노리라 불리어 오다 1895년 5월 26일 칙령 제98호에 의거 군, 면 폐합에 따라 행정구역이 조정될 때 양지리로 개명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예부터 지명에 걸맞게 평야지대로서 양지바르고 온화한, 천연적/지리적 조건을 갖춘 곳에 취락이 형성된 곳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맑고 평화로운 양지리는 지리적 특성상 마을 아래로 한탄강이 흘러 물이 풍부하고, 비옥한 평야가 펼쳐진 자연마을이다. 이러한 지리적 요인은 곡식을 풍성하게 하고, 맑은 물줄기에서는 각종 어류가 풍부하게 서식하여 멸종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 두루미들의 따듯한 품이 되어주고 있다.
14.4Km 2025-01-09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군중로 134
연천 로하스파크 생태습지로 불리지만, 옥계마을 습지공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각종 포털 지도를 이용할 때는 연천 로하스파크로 검색하면 수월하다. 2008년~2009년에 계단식 논을 살려서 생태습지로 조성했다. 생태습지에는 야생화와 수생동식물이 공존한다. 개구리가 많고 뱀도 출몰하기 때문에 반드시 정해진 길로 다녀야 하며 습지라 벌레가 좀 많은 편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수풀과 가을에는 전망대에 올라 로하스파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인근에 한옥 카페가 있고 연천미라클타운 숙박시설도 가깝다.
14.4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철원의 제2땅굴은 강원도 철원군 화살장리에서 1975년에 발견된 남침용 땅굴이다. 총길이 3.5㎞, 남북으로 2.4㎞, 군사분계선까지 1.1㎞에 달하는 땅굴로, 1시간에 약 3만 명의 병력을 이동시킬 수 있는 규모이다. 그중 견학할 수 있는 거리는 500m이다. 땅굴 내부에는 대규모 병력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있고, 출구는 세 개로 갈라져 있다. 제2땅굴이 발견될 당시 수색하던 한국군 7명이 북한군에 의해 희생되었다. 제2땅굴은 철의삼각전적지 개발 계획에 따라 한국의 대표적인 안보 여행지로 개발되었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제2땅굴 안에는 땅굴의 구조와 북한의 남침 계획을 알 수 있는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다. 남북의 분단 상황을 상징하는 제2땅굴에서 바라보는 DMZ의 풍경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현재 철원군청에서 DMZ 평화관광 코스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변에 제2땅굴 외에도 철원평화전망대, 모노레일카, 철원 두루미관 등 다양한 관광 코스가 있다.
14.4Km 2025-07-01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군중로 134
연천미라클타운은 연천군 군남면에 있는 힐링리조트이다. 약 99,000제곱미터의 넓은 부지에 숙박, 여가, 힐링을 할 수 있다. 복층 캐빈하우스 3동, 벙커하우스 10동, 특이한 한옥캐라반 3동에서 이색적인 숙박을 할 수 있다. 모든 숙박 시설에는 바비큐 그릴과 야외 테이블 및 의자가 구비되어 있다. 지하수를 사용하는 천연 야외수영장, 한옥쉼터 족욕테리피를 즐길 수 있고, 잔디광장과 둘레길이 생태습지로 이어지며 조용한 산책을 즐길 수 있고, 1,800개 장독대가 있는 세라비한옥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성수기와 비성수기, 평일과 주말 공휴일 이용요금이 다르며, 연천군민 등 할인제도가 있다. 주변 관광지로 재인폭포와 전곡선사박물관이 있어서 연계 관광하기에 좋다.
14.5Km 2025-03-26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신흥리
베개용암은 그 모양이 마치 둥근 베개 모양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아우라지는 두 갈래 이상의 물길이 한데 모이는 어귀를 뜻한다. 아우라지 베개용암은 고온의 용암이 흐르다가 찬물(영평천)을 만나 급속하게 식으면서 굳어진 암석이다. 베개용암은 육지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드물며, 대부분 물이 풍부한 바닷속에서 형성된다.
14.7Km 2025-08-08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여우고개로 7
캠프 예손은 2016년 10월 오픈한 곳으로 넓은 부지에 일반 야영장으로 운영되는 캠핑장이다. 사이트는 노지 사이트와 데크 사이트로 나뉘는데 데크 이용자가 많은 편이다. 공기가 맑고 산으로 둘러싸여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한여름에도 모기가 없고 밤이 되면 은하수가 펼쳐져 있어 도심에서 볼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의 향연을 관찰할 수 있다. 캠핑장 한편에 있는 비닐하우스 안 텃밭에는 상추, 파, 가지, 고추 등의 채소가 자라고 있다. 편의 시설에 대한 이용객들의 평점이 좋은 곳으로 화장실은 윤이 날 정도로 청결한 상태를 자랑하며 샤워장은 온수가 잘 나오고 샴푸, 바디워시 같은 욕실용품도 구비되어 있다. 개수대는 깔끔한 상태로 세제와 수세미를 비치 불편을 없앴다.
14.8Km 2025-08-08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전영로1023번길 115
오가리 캠핑장은 한탄강 줄기가 흐르는 곳에 있는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안으로 들어오면 우측으로는 나무 그늘이 있는 강변 사이트, 좌측으로는 운동장 사이트가 있다. 강변 사이트는 영평천이 한눈에 들어오는 자리로 시원한 절경에 기암괴석을 덤으로 볼 수 있다. 캠핑장은 파쇄석 사이트로 되어 있으며, 사이트 공간이 널찍해 텐트를 여유롭게 설치할 수 있어 캠핑하는 동안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
15.0Km 2025-07-02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거저울길 339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땅에미소캠핑장은 친환경적이고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싱그러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110여 동의 텐트를 동시에 설치할 수 있으며 넓은 대지와 수려한 천연의 강이 굽이쳐 흐르는 높은 대지와 자연과 함께 숨 쉴 수 있는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다.
15.0Km 2025-07-09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558-1
아버지의 숲 산정 캠프는 깊은 산골로 이어지는 숲길을 따라 오토캠핑과 카라반 캠핑이 가능한 곳이다. 산 자체가 곧 캠핑장이기 때문에 곳곳에서 캠핑장을 즐길 수 있는데, 사이트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어 옆 캠프와 불편하게 캠핑할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부대시설이 있는 관리동 가까이에는 다양한 크기의 파쇄석 사이트가 있는데, 대형 캠핑장답게 여러 사람이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구역도 있어 단체 캠핑도 가능하다. 규모가 크지만 화장실, 개수대 등 부대시설이 군데군데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곳은 삼림욕을 즐기기에도 좋은데, 10km에 이르는 길고 깊은 가로수 길은 그림과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청정계곡을 낀 아름다운 휴양림에서 조용히 산책을 하며 깨끗한 공기를 들이마시다 보면 꽃, 풀, 다람쥐 등 숲속의 진짜 주인들도 만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