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Km 2025-09-1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74 (풍남동3가)
전주 전통술박물관은 공립 2종 박물관이며, 관람객들에게 전통주에 대한 내용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문화시설로서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행사를 기획운영 중이다. 지역양조장의 부흥과 전통주문화의 보급을 위하여 박물관 내에서 지역 전통주를 위탁판매 하고 있으며, 박물관은 전통주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전통주 관련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3.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간납대2길 18 (풍남동3가)
독채 YS는 하루 한팀만 숙박이 가능합니다. 뛰어난 서비스와 최고 수준의 편의 시설로 투숙객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방문하는 동안 Wi-Fi 연결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온라인 환경에서 연락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차량 소유 투숙객을 위한 주차 공간이 제공됩니다.
3.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진로 4-37 (태평동)
라라몽몽은 애견펜션이 아닌 애견동반 가능한 숙소입니다. 전주시내근처 주택가에 위치해 있으며 오직 하루에 한팀만 이용할수 있는 독채입니다. 고요하고 잔잔하게 휴식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앞마당에서 4인까지 바베큐를 즐길수 있고 야외욕조공간은 조경으로 운치있는 물놀이를 즐길수 있습니다.
3.1Km 2025-09-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15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 전주공예품전시관이다.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전주공예품전시관은 전시관, 체험관, 판매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의 전통적인 작품부터 신진 작가/디자이너의 획기적인 공예작품까지 다양한 공예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나만의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예향의 도시 전주다움을 몸소 느낄 수 있다.
3.1K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68-13
가은채는 한옥마을 내 중앙 앞쪽에 위치해서 주요관광지 및 경기전, 전동성당, 오목대, 남부시장, 자만마을, 향교를 걸어서 5~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영어 전화문의도 가능하다. 투숙객에게 한복대여 제휴를 제공한다. 미리 도착할 경우, 준비상황에 따라 조기입실이 가능하다. 영어 문의 전화 응대가 가능하다.
3.1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간납로 1 (풍남동3가)
전주한옥마을 내에 위치하고 있는 전주 초코파이 체험장은 전주의 명물인 초코파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장이다. 초코파이 만들기, 피자 만들기, 치즈 만들기, 한복체험등이 있으며, 오감을 만족하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은 10시에 시작해서 매시간 정각마다 진행하여 50분 소요된다. 200명 이상의 단체도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단체 및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명소로 꼽히고 있다. 또한, 한옥숙박체험도 가능하여 전주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3.1Km 2024-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0-3 (풍남동3가)
전주한옥마을에 자리한 성심은 1925년에 지어진 한옥을 리모델링한 한옥스테이로, 1인실부터 최대 6인실까지 총 6개의 객실을 운영한다. 객실은 모두 온돌룸이고 개별 화장실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다. 일부 객실은 복층형으로 조그만 다락 공간이 있다. 웰컴푸드로 약과와 차를 제공하고, 조식으로 토스트, 과일, 커피와 음료를 준비해주는데, 햇살 좋은 날 마당 테이블에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퇴실시 정겹게 간식거리도 챙겨준다.
3.1Km 2024-11-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90-1 (덕진동1가)
연화정도서관은 덕진연못 가운데에 지어진 한옥도서관이다. 연면적 393㎡의 연화당과 누각 연화루로 구성되어 있다.
3.2K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82-6
한옥마을 경기전 부근에 위치한 경기전 연가는 경기전 돌담길을 중심으로 전동성당과 한옥마을의 아름다움과 고즈넉한 운치를 느낄 수 있다.
3.2Km 2025-05-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전주천동로 376 (진북동)
우진문화공간은 1991년 우진건설 김경곤 회장이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설립한 문화공간이다. 전주시 서노송동에 처음 문을 연 이후 2004년 9월 전주시 진북동으로 자리를 옮겨 재개관했다. 2010년에는 공간 옆 부지를 추가로 매입해 예술극장을 지어 공연예술에도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하 1층과 지상 3층에 연면적 500평, 연건평 1055여 평의 도회적 세련미를 지닌 건물에는 예술극장과 65평의 갤러리, 첨단 장비를 갖춘 녹음실과 세미나실, 무용 연극 전용 연습실, 기악 및 성악 연습실, 개인 연습실 등이 있다. 164석의 관람석을 갖춘 예술극장은 재단주최기획 공연뿐 아니라 대관 공연까지 함께 진행되며 고급설비와 안락한 객석을 갖춰 수준 높은 공연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단풍나무 마루가 깔끔한 1층 갤러리는 조명·음향 장비를 갖춰 마당극·실험극을 공연하면서 대형 공연도 개최할 수 있다. 우진문화공간의 모든 시설은 지역 예술인·단체에 자유롭게 개방되어 대관할 수 있으며 공연 기획은 물론 전시와 공연까지 직접 진행할 수 있어 예술가들의 든든한 지원 시설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설립과 동시에 ‘판소리 다섯 바탕의 멋’ 공연을 매년 개최하면서 전통 예술 공연을 정례화했으며, 명창 안숙선 선생과 박동진 선생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악인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국악의 명맥을 이어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북지역의 컬렉터들과 함께 타지역의 유명 전시 공간을 찾는 ‘우진미술기행’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내용과 모집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