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m 2025-03-1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24
063-273-1833
벽계가든은 국내산 한우 생고기 전문점으로 최상의 등급을 받은 고기와 천연 양념을 사용하고 있으며, 정통 함흥냉면과 배추, 무, 밤, 대추, 잣, 생새우 등 여러 가지 재료로 직접 담가 개인에게 제공되는 보쌈 물김치는 벽계가든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이다. 돌잔치, 회갑연, 세미나 등 각종 모임에 적합한 연회장과 넓은 주차장도 준비되어 있으며, 주변의 문화재로는 조경단을 찾아볼 수 있고 가까이에 즐길 수 있는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 금암공원, 덕진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2.8Km 2025-07-2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호수길 131 (우아동1가)
아중호수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아중저수지로 불리던 곳이었다. 시간이 변하면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로서의 역할이 퇴색되면서 2015년 3월에 전주시는 침체된 아중저수지 일대를 시민들의 쾌적한 삶터로 복원하고 생태를 지키기 위한 공간으로 도약하고자 아중저수지를 아중호수로 명칭을 바꾸었다. 현재 아중호수는 수상 산책로 데크길이 둘러싸여 있어 평온한 마음으로 아중호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200명 정도 수용이 가능한 수상데크 광장이 있어 공연이나 축제 행사가 가능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중호수의 진가는 은은한 조명이 불을 밝히는 밤에 빛을 발한다. 수상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조명시설로 밤의 아중호수에서 전주에서 손꼽히는 야경을 즐길 수 있다.
2.8Km 2025-08-2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호수길 131 (우아동1가)
아중호수도서관은 2025년 6월에 개관한 전주시 도서관으로, 호수 경관을 바라보며 독서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특화 공공도서관이다. 총 101m의 길이에 달하는 도서관은 호숫가를 따라 곡선 중심의 구조로 조성되어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음악을 주제로 하는 도서는 물론, 다양한 음악 주제 사서 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LP·CD 등 음악 자료를 직접 듣는 청음 공간, 몰입감 있는 음악 공연 및 연주 실황 영상을 생생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는 ‘소리담’ 프로그램실을 갖추고 있다. 개관 직후부터 인터넷과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 5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도서관을 방문하였으며, 특히 주말에는 가족 단위 이용객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중호수도서관은 책과 음악,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2.8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21
전주 한옥마을 제1 공영주차장 후문 쪽에 있는 자매갈비전골은 한옥마을에 방문하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점으로 선정된 원조 물갈비 대표 맛집이다. 식당 앞 주차장이 협소하여 만차일 경우 매장 뒤 큰 길가에 주차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제소스가 잘 베인 갈비에 콩나물과 당면을 함께 넣어 자작하게 끓인 요리로 현지인에게 30년간 사랑받아온 전주의 향토 음식이다. 달짝지근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맛으로 이름난 물갈비가 대표메뉴이다. 전통 숙성법으로 조리된 양질의 매콤한 갈비를 쌈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일 준비된 한정된 수의 수제 갈비는 일찍 떨어질 수 있다.
2.8K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2 (남노송동)
0507-1437-0302
한옥마을에서 가장 색다른 적벽돌 집입니다. 하루에 두 팀만 받는 신축 프라이빗 호스텔, ‘인센스’입니다. 고풍스러운 한옥 마을에서 모던하면서도 내추럴한 감성을 한껏 품은 ‘인센스’ 호스텔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2.9Km 2025-09-1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12-6 (경원동3가)
1897년 조선왕조가 대한제국으로 전환되며 황제가 된 고종의 용포가 황색으로 바뀌는 등 궁중미술에도 변화가 생기고 이런 변화는 작가들에게도 일어났다. 한국 최초 미술학교 서화미술회(1911년), 당시 교수진은 서화계의 대가였던 조석진, 안중식, 정대유, 김응원, 이도영 등이었고 출신 화가로 오일영, 이용우, 김은호, 박승무, 이상범, 노수현, 최우석 등 이 있다. 이들은 1920년 이후 근대동양화단의 대표적인 화가가 된다. 이후 1918년 근대 최초의 미술 교습소 서화미술협회를 시작으로 당시의 국전인 조선미술전람회(1922년)와 서병오가 개설한 교남서화연구회(1922년)까지 저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작품의 내용도 형태도 달라지지만, 일제식민지라는 역경의 역사는 작가의 작품으로 이어져 표현되었다. 바로 그것들이 근대미술을 무심하게 볼 수 없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근대 서화를 중점으로 연구하며 전시를 진행하는 ‘미술관 솔’에서는, 우리 문화가 힘겹게 꽃 피웠던 당시의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석지 초상화관, 창암서예관을 상설 운영 중이며 상설전시는 1층에 위치한 기획전시진행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2.9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관선1길 64-3 (남노송동)
010-6710-6403
‘산다’는 전주 구도심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작은 숙소입니다. 오래된 동백나무와 어우러진 정원이 있어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차와 음악을 즐기기에 적합한 아늑한 공간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