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미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특미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특미관

특미관

0m    26999     2020-02-03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봉화로 53
061-852-4545

'녹차' 브랜드로 유명한 보성에는 또 하나의 특화 브랜드가 있다. '녹돈(綠豚)'이 그것이다. 녹돈은 출하 50~60일 전부터 녹차를 사료로 먹여 키운 돼지를 말하는데 지방이 적고 육질이 쫄깃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보성군이 공식 지정한 녹차전문음식점 중 하나인 '특미관'에서는 녹돈은 물론 녹차밥, 녹차냉면, 녹차오리, 녹차된장, 녹차소스, 녹차소금 등등 녹차가 들어가지 않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녹차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주메뉴인 녹돈은 보성농협이 인증한 녹차 돼지만을 고집한다.

보성관광모텔

보성관광모텔

335m    75848     2020-06-10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현충로 6
061-853-7474

전남 보성에 위치한 보성관광모텔은 보성고속터미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기 용이한 곳이다. 녹차밭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보성은 곳곳에 크고 작은 녹차다원이 많이 있으며 모텔 주변에도 이러한 다원들이 많이 분포해 있다. 6층 규모의 건물 외관은 현대식으로 깨끗하게 지어져 있으며 입구를 들어서면 넓고 환한 로비가 관광객을 맞이 한다. 객실 내부 인테리어는 고급스럽고 깨끗하다. 객실마다 기본적인 집기 및 비품이 갖춰져 있어 편안하고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텔 주변으로 녹차다원 뿐만 아니라 충절사,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 등이 있고 남해 득량만 쪽으로 해수탕으로 유명한 율포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으며, 공룡알화석지, 일림산철쭉군란지, 유신리마애여래좌상 등 여러 관광지와 유적지가 있다.

보성양탕집

보성양탕집

488m    15191     2020-02-04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신일길 13-5
061-852-2412

60년 이상 오래된 음식점으로 2대째 양탕만을 만들어온 양탕 전문 음식점이다. 방목 흑염소중 육질이 좋은 암컷만을 선별하여 특유의 비법으로 양탕을 만든다. KBS 맛자랑 멋자랑에 출연한 바 있는 전통 음식점이다.

춘운서옥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춘운서옥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1 Km    4036     2020-11-27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송재로 211-9
010-8786-1114

춘운서옥은 보성군청에서 가까운 보성읍 보성리에 자리한 전통한옥이다. 150여년 된 문화재를 개조해 한옥 건물 그 자체도 고풍스러우며, 그에 더해 넓은 공간을 나무와 꽃, 석물로 가꿔 정원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객실은 본채, 초당채, 송곡실, 석전실, 효봉실, 설주실 등 6개가 있다. 본채와 초당채는 각각 독채 구조이고 나머지 4개 객실은 보성의 서예가 및 예술가, 작가의 호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 본채는 밖에서 보기에는 전통적인 한옥인데 객실 내부는 현대식으로 꾸며 깔끔한 방과 현대적인 주방, 욕실 형태다. 고가구, 골동품, 한국화로 꾸민 실내가 보기 좋다. 초당채는 화장실을 제외한 객실 내부 전체를 나무로 마감해 나무향이 짙다. 송곡·석전·효봉·설주실은 원룸형 객실에 깨끗한 화장실이 붙어 있어 편하다. 실외에는 넓은 마당, 정자, 야외 바비큐장이 있다. 춘운서옥은 보성읍내에 있으며 차밭으로 유명한 대한다원 입구까지 차량으로 약 15분, 한국차박물관 약 15분, 언덕 아래로 차밭이 펼쳐지는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봇재휴게소까지 약 17분, 율포해변까지 약 25분 거리다.

김미자연애찬

0m    4897     2020-01-21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봉화로 53
061-853-8595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에 위치한 연잎정식 전문점]
연잎정식, 연잎밥, 녹차콩고기가스 등 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음식을 취급하는 보성향토시장 내의 식당이다. 연잎차나 다과 등도 판매하고 있어 찻집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보성장 / 녹차골 보성향토시장 (2, 7일)

52m    16315     2020-06-24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현충로 42-1

보성시장이 개장되는 매 2일과 7일은 전국 시군청 소재지 시장이 갖는 공통점이다.1941년 행정구역이 개편되기 이전에 용문면이라 하여, 지금의 보성읍 용문리 우막에 조선조 말엽부터 우시장이 개설되어 정기시장으로 발전하였으며 1930년대에 경전서부선 철도가 개통되자 보다 교통이 편리한 보성읍 보성리 지금의 보성농협 자리에 이설하였다가 4~5년후 지금의 보성읍사무소 부근으로 옮겼었다. 그 후 1950년대 초반 보성읍 원봉리 현 시장으로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74년 시장 새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장옥 전체를 개수하고 상가를 신축하여 시장으로 자리하였는바 지금도 전국에서 제일 큰 마포베 시장이 새벽 일찍 서고 있으며, 하룻장에 최고 2천여필이 거래 되는 것 으로 알려지고 있다.보성 우시장은 남원의 성우시장과 함께 송아지 시장으로 유명하였고, 또한 장날이면 소장수를 따라 멀리 진주,남원의 우시장까지 도보로 소를 몰아다 주는 전문 소몰이꾼으로 우시장이 북적대었으며, 몰이꾼은 한사람이 평균 4~5마리를 모는게 보통인데 실력있는 몰이꾼은 열마리까지도 소를 몰았었다.거래두수에 있어서는 70년대까지는 1일 평균이 100두를 상회하였지만 지금은 전업양축농가의 증가와 교통의 발달로 인하여 거래양상이 달라져 평균 40여두 정도로 거래 규모가 위축되고 있다. 그러나 정기시장내 편의시설등은 아직도 원시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노점상이 활개하고 있지만 정기시장에서 거래되는 물량은 상당할 뿐 아니라 정기시장일이면 주변 상가들이 활기를 띠고 있다.

청마루

625m    15678     2020-01-31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중앙로 98-1
061-852-8011

보성군청 사거리에 위치한 청마루는 15년째 이곳에 터를 다져온 보성의 터줏대감으로 오랜 노하우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맛을 자랑한다.
‘보성=녹차’라는 공식대로 녹돈생삼겹살로 유명한 집이지만,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녹돈등갈비찜이다. 일단 등갈비를 재료로 한 메뉴는 보성읍에서는 청마루가 유일하다. 특히 이 집 등갈비의 경우 다른 등갈비전문점이 초벌(애벌) 요리를 해두는 것과 달리 손님이 음식을 주문하면 비로소 생등갈비로 요리를 바로 시작하기 때문에 그만큼 육질의 생명인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 맛에 반한 손님들 때문에 점심이나 저녁 무렵엔 사전 예약이 많은 편이다. 참고로 녹돈등갈비찜은 순한맛과 매운맛 두 가지인데 매운맛이 더 인기가 좋다는 게 홍명숙 사장의 귀띔이다. 맛있는 녹돈등갈비찜을 맛보기 위해선 2시간 전 예약은 필수란다.
또 다른 추천 메뉴는 짱뚱어탕. 짱뚱어의 경우 제철에 직접 보성 앞바다에 나가 어민들과 직거래를 통해 구입하기 때문에 음식맛과 영양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은 청마루에서 제공되는 채소류와 곡류다. 주인장이 직접 재배해 공급하므로 믿고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수복식당

637m    35781     2020-01-28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중앙로 102-1
061-853-3032

※ 영업시간 07:30 ~ 22:00 보성읍에 있는 수복식당은 남도의 수많은 맛집 중에서 남도음식 명가로 지정된 곳이다. 남도음식 명가는 전통의 맛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도내 모범음식점 가운데 시장이나 군수의 추천을 받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는 만큼 그 맛과 친절, 청결함을 모두 인정받았다는 증표다. 지정된 삼합에 낙지, 전어가 합창하는 멋들어진 남도 한정식 한상과, 꼬막정식, 녹차 돼지 떡갈비가 명성이 높다. 한정식 경력 25년째인 고순길 사장은 요리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며, 모든 음식은 주인이 직접 요리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지금껏 요리를 계속 해왔다고 한다. 마음가짐이 그러하니 냉동식품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보성만, 순천만, 득량만에서 나는 맛 좋은 해산물과 청정 보성 땅의 풍부한 식재료로 상을 차린다. 제철에 나는 가장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계절 따라 상차림이 다르며, 가장 좋은 재료를 고르기 때문에 그날그날 반찬이 다르다. 고 사장은 새벽 5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등산을 하고, 7시면 시장에서 재료를 구매한 다음 7시 30분부터 음식을 준비한다. 자신이 건강해야 손님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겠느냐며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도 운동을 거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바지락국,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 아침 손님상부터 30가지가 넘는 한정식까지 모든 음식이 그의 손을 거쳐서 정성껏 차려진다. 이런 그의 솜씨는 KBS TV 《6시 내고향》등 많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방송에 나온 걸 훈장처럼 주렁주렁 달아놓는 게 싫다는 주인은 음식에 정성을 다하면 손님들이 다 알아준다며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르다. 더는 얹을 곳이 없을 만큼 줄줄이 내놓는 푸짐한 한정식과 꼬막이 통째 씹히는 꼬막꽂이와 꼬막전, 그리고 밥에 쓱쓱 비벼 먹어야 더 맛있다는 새콤달콤한 꼬막무침이 일품인 꼬막정식이 이 집 최고의 요리이다. 그리고 녹차의 종가인 보성에 터를 다진지라 녹차 돼지 떡갈비가 특히 맛있다.

보성향교

712m    17962     2020-11-11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중앙로 58-23

1397년(태조 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학덕 있는 사람의 神主를 모시는 것) 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보성읍 남문 밖 주봉리 구계동에 창건되었다. 이후 임진왜란 때까지의 연혁은 자세하지 않으며, ≪산양지 山陽誌≫에 의하면 언제쯤인가 현재의 위치로 옮겨 왔다가 다시 사창(社倉:還穀을 쌓아 두던 창고)의 서편으로 옮겨 갔고, 정유재란중에 소실되자 1602년(선조 35)에 새로이 중건하면서 또다시 현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인조 때 진사인 박춘장(朴春長)이 주선하여 보수가 이루어졌고, 1832년(순조 32)에 군수 유장환(兪章煥)이 중수하였다. 1875년(고종 12) 군수 오도영(吳道泳)이 대성전을 개수하고 1899년 군수 민영일(閔泳一)이 명륜당을 보수하였으며, 1921년 도유사(都有司) 박남현(朴南鉉) 등이 향교 전반에 걸쳐 보수하였다. 이 향교는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10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여러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소장 전적으로 ≪양사재안 養士齋案≫·≪향교유안 鄕校儒案≫·≪향교서재유안 鄕校西齋儒案≫·≪사징전구폐절목 査徵錢捄弊節目≫·≪향약장정 鄕約章程≫·≪호남공선정례부편 湖南貢膳定例附編≫·≪모성계안 慕聖契案≫·≪석전계안 釋奠契案≫ 등은 이 지방 향토사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이다.

보향다원

883m    23017     2020-08-18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동암1길 144
061-852-0626

보성은 안개가 많아 습도가 높고 일교차가 심한 세계적인 명차 산지와 흡사한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보성에서 5대째 차밭을 가꿔온 보향다원은 신지식농업인인 국제 유기 인증을 획득했다. 최고의 찻잎으로 가장 좋은 차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유로향(乳露香)이 감도는 보향명차(寶香名茶)와 맑고 영롱한 황금빛 속에 깊고 은은한 특유의 향과 맛을 지닌 국내 최초의 유기 인증 발효차인 황금명차(黃金名茶)를 개발했다. 녹차, 발효차, 가루녹차 등 다양한 차를 판매 중인데, 해외에서도 'World Noble Tea', '다중지룡(茶中之龍)', '천상지차(天上之茶)'란 평을 받고 있다. 보향다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건강에 유익한 순금 용액을 차나무에 투여해 동화작용을 거침으로써 찻잎에 금이 함유된 세계 최초의 금차(金茶·Gold Tea)를 개발했다. 이는 국내외 매스컴에서도 100여 회 보도된 바 있다. 특히 금차는 한국 최고의 명품만을 취급하는 호텔 신라에서 80g, 1세트에 130만원에 판매 중이며,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고급차 전문 매장인 하스앤하스사에서 840유로에 판매 중이다. 구매 요청이 잇따라 2011년부터 미국, 일본, 중국에서도 시판할 예정이다.

보성녹차떡갈비

1.1 Km    4755     2020-06-08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흥성로 2541-4
061-853-0300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에 있는 떡갈비 전문점이다. 보성이 자랑하는 녹차를 먹인 돼지를 재료로 하여 맛있고 기름이 적은 떡갈비를 판매하는 떡갈비 전문점이다.

대계서원

1.4 Km    1995     2020-05-08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동암2길 100

1657년(효종 8) 지방유림의 공의로 안방준(安邦俊)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이 서원은 중앙의 정치적 변화에 따라 훼철과 복설이 거듭되었으니, 1691년(숙종 17)에 안방준사우에 대한 훼철이 결정되어 이듬해 능주의 도산사(道山祠)와 함께 훼철되었으며, 그 뒤 1695년(숙종 21)에 이르러 복설되었다. 1704년(숙종 30) ‘大溪(대계)’라고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1780년(정조 4) 화재로 전소된 것을 1784년에 중건하였다. 그 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어 복원되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