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정예술열차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비비정예술열차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비비정예술열차

비비정예술열차

0m    0     2019-08-14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길 73-21

비비정예술열차 아래로는 만경강을 가로지르는 구 만경강 폐 철교가 있다. 1928년에 일본에서 호남지방의 농산물을 수탈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당시의 한강철도 다음으로 2번째로 긴 교량이다. 근대문화유산 문화재 제579호로 등록 되었다. 완주군은 이곳에 4량의 새마을호 폐 열차를 구입해 리모델링하여 비비정예술열차로 개장하였다. 1량은 레스토랑, 1량과 2량 사이의 공간은 음악 공연이 있으며, 2량은 특산품 판매점, 3량에는 편의점과 갤러리, 4량에는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삼례정기시장 (3, 8일)

삼례정기시장 (3, 8일)

1.4 Km    13887     2019-02-15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로 370-2
063-291-9429

정기시장이며서도 장옥내에서는 소규모 상설시장으로 운영되며, 정기장날에는 각종 농산물과 이웃 전주, 이리 등지에서 행상이 모여 성시를 이루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수목원

한국도로공사수목원

3.3 Km    52965     2019-06-26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462-45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은 호남고속도로 순천기점 170.38km 지점, 해발 20~30m로 온대 전선이 지나는 비교적 따뜻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비영리수목원으로 고속도로 이용객은 물론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1972년 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훼손된 자연환경 복구를 위해 수목 및 잔디를 생산공급하는 묘포장으로 출발해서 1983년부터 식물을 수집하기 시작하여 1992년에 일반인에게 본격적으로 개방되어 현재 연간 20만 명이 넘는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200과 3,576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수목원은 일반수목원, 암석원, 약초원, 습지원, 잡초원, 장미원, 무궁화원, 죽림원, 교재원, 남부수종원, 유리온식, 계류원 등 12개의 주제원으로 구성되어 교육원, 학습장, 실습장, 관찰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약초원에는 전국 산야에 자생하는 약초 450여 종이 자라고 있고 한의학과와 약학과 학생들의 실습장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전국에서 하나뿐인 잡초원에는 논과 밭, 과수원, 임야 등에서 자라는 잡초 2백 60여 종이 자라고 있다. 남부수종원은 남부 해안지방이나 도서지방에서 자라는 식물들을 수집 전시하고 있으며, 15m 폭으로 이어진 북쪽의 나무벽은 겨울철 북풍을 막아 이곳 나무들의 월동을 돕기도 한다.

전주월드컵경기장

전주월드컵경기장

3.6 Km    36275     2019-06-13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1055
063-239-2546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지붕과 스탠드는 전주 전통부채의 이미지를 형상화했고 주기둥은 솟대, 인장 케이블은 가야금 12현을 구현하고 있다.

만경강

만경강

3.7 Km    19316     2019-01-31

전라북도 익산시 춘포면 만경강길 905
063-840-3221

전북평야를 관계하는 대동맥인 만경강은 춘포면과 오산면의 경계를 흘러 서해로 들어가는 하천이다. 멀리 노령산맥의 서사면에서 발원하여 여러 지류인 고산천, 소양천, 전주천, 삼천 등의 하천을 삼례읍 동방에서 합류하여 완주군, 익산시, 김제시, 옥구군의 저지역을 관류하는 전장 98km에 달하는 하천이다. 상류에 세 개의 거대한 저수지를 가지고 있는 이 하천은 수량이 풍부하여 전북평야의 북반부를 관계하고 있다.

팔복예술공장

팔복예술공장

5.1 Km    0     2019-08-06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79년 팔복동의 쏘렉스 공장은 카세트테이프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때에 설립되어 아시아 곳곳으로 카세트테이프를 제작, 수출했으며 CD시장이 성장하는 시대적 변화와 맞물려 사업을 정리하였습니다. 쏘렉스 공장이 떠난 후 25년 동안 새 주인을 기다려온, 이 잊혀진 장소는 예술의 힘으로 재생되고, 새로운 예술적 삶을 발현하는 문화플랫폼이 됩니다. 80년대 쏘렉스에서 카세트테이프를 제작하여 대한민국 전국과 아시아 곳곳에 수출했듯이, 팔복예술공장은 전주의 예술적 생명력과 복원력을 예술가들에게 실어 나르는실험적 예술창작의 거점공간이 되고, 모든 예술가들의 마음의 고향이 될 것입니다.

[출처 : 팔북예술공장]

호산서원

91m    2396     2020-02-17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길 73-16

언제 건립되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알 수 없으나, 창건한 이후 1868년(고종 5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모두 헐렸다. 일제강점기 때 재건하였으나 6·25전쟁 당시 서원 경내에 있던 신앙재와 강당이 불에 타 1958년 다시 세웠다. 경내에는 산문, 사당, 강당 등이 있으며, 해마다 음력 2월 말 정(丁)일을 택하여 제사를 지낸다. 서원 편액은 유재(裕齋) 송기면(1882~1956년)이 썼고,‘호산서원 중수사직기’가 남아 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815m    12036     2019-08-09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수탈의 흔적, 예술촌이 되다
이곳은 ‘삼삼예예미미’로 불리는 예술촌이다. 원래는 일제강점기의 수탈의 도구로서 양곡창고와 관사로 쓰이던 곳인데, 이곳에 예술의 기운을 불어 넣었다. 디자인 뮤지엄, 비주얼미디어아트미술관, 김상림목공소, 책박물관과 책공방으로 구성되어있고 기획전시, 예술제 등 때마다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삼례책마을

961m    0     2019-08-14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68

삼례책마을은 2013년에 삼례로 이전한 영월책박물관이다. 삼례책마을은 1950년 대에 지어진 양곡창고를 개조하여 만들어졌으며, 책마을센터, 헌책방, 북카페 등을 갖춘 북하우스, 전시 및 강연 시설이 있는 북갤러리, 한국학문헌아카이브 이렇게 4개의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례책마을에서는 각종 도서전 및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왕궁온천

2.9 Km    32787     2020-01-16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온천길 38

왕궁온천은 1991년에 본격적으로 개발을 착수해 1994년 왕궁온천장을 준공하였다. 지하 620m 에서 추출해낸 온천수는 수온 26.4도, 미지근한 정도이지만 PH 9.5의 천연알칼리성 나트륨 온천수로 신경통, 관절염, 알레르기성 피부염, 만성습진, 만성부인병, 화상치료, 피로회복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특히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 왕궁온천의 유래 *

익산시 왕궁면 온수리에는 예로부터 마을 앞 우물이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머리를 감고 빨래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따듯한 물이 나와 이 일대를 "온수동"이라 불렀다고 한다. 더욱이 이 우물에는 나라의 큰일이 생길 때 이름 모를 붉은색 꽃이 피었고, 특히 8.15 해방 수일 전에는 전에 없이 많은 꽃이 피어나 이웃 주민들이 구경 올 정도였는데, 며칠 후 해방이 되어 지금도 지역주민들은 이 꽃을 "해방꽃"이라 부르고 있다고 한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3.2 Km    19024     2019-11-26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은 좌석 218석으로 작은 공공 공연장이다. 소규모 문화예술 활동 및 어린이 재롱 발표회 등의 공연이 이루어지며,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019

3.4 Km    20999     2020-01-13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1055
063-210-6591~6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지방 최고의 식품전시회로써 국내외 주요 식품기업과 바어어, 식품연구기관 등이 대거 참여하여 발효 신제품과 기술정보, 최신 산업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산업박람회로써 참가기업들에게 무역상담회를 비롯해 다양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활성화와 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03년 처음 개최된 이래 지난 11년간 3,300여개의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해 지난해에만 37억원의 현장매출 실적과 53만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올렸고, 4년연속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전시 인증과 3년연속 대한민국 유망전시회에 선정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발돋움 하였다. 올해 행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우리 전통발효식품과 더불어 각 대륙의 다채롭고 이색적인 식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