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334 (신당동)
서울 중구 청계 7가 사거리 청계천변에 위치한 청평화패션몰은 1983년 개장한 6층 규모의 건물형 의류 도매상가로 1,300여 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동대문 도매시장 중 규모 면에서 가장 크며 지금까지도 익숙한 명칭인 '청평화시장'으로 부르고 있다. 여성 의류가 주 품목이며 유니폼과 같은 단체복 전문 매장도 있다. 낮 시장인 청평화시장은 밤 11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동묘역 인근에 자리하여 방문하기 편리하다.
3.6Km 2025-1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은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기관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기관이다. 1978년에 준공하여 한국 공연 문화의 산실이자 서울시공연예술의 허브역할을 다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공연장으로 인정받는 한국 공연예술의 등용문이자 국제공연 예술의 유일한 통로였으며, 1970~80년대에는 한국 순수 예술의 요람이었다. 이처럼 세종문화회관은 한국 공연예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억의 공간,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기관으로 20여 년간 그 명성을 유지해 왔다. 세종문화회관은 세종대극장 리모델링에 이어 세종체임버홀, 세종M씨어터, 예술동 증축, 세종미술관, 세종S씨어터 등 하드웨어의 개편을 진행했고, 예술로 동행 등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운영을 통해 시민문화 복지구현에 이바지함을 설립 목적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예술 랜드마크를 만들어 가고 있다.
3.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75 (세종로)
세종이야기 충무공이야기는 도심 속에서 생생한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조선 4대 임금 세종대왕과 임진왜란 당시 큰 공을 세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전시관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운영한다. 세종이야기 전시장은 2009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개관하였고, 충무공이야기 전시장은 2010년 4월 28일 이순신 장군의 탄생일을 맞아 개관하였다. 세종이야기 전시장은 인간, 세종, 민본사상, 한글 창제, 과학과 예술, 군사정책, 한글갤러리 등 총 12개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무공이야기 전시장은 성웅 이순신의 생애, 조선의 함선, 7년간의 해전사, 난중일기를 통해 본, 인간 이순신, 이순신의 리더십, 영상체험관 총 6개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생한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간 약 15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서울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6Km 2025-10-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6
02-733-2081
발우공양은 사찰음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유일하게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정통성이 남다르다. 상호인 ‘발우공양’은 평상시 승려들이 식사하는 것을 이르는 말로 이 역시 수행의 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공양 시에는 불교의 전통 의식을 따르고 수행자의 지혜를 배우며 음식이 우리 입속으로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공적에 감사하고 절약하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한국식 사찰음식의 근본이 수행식뿐 아니라 자연식과 발효 음식, 저장식이라는 점도 알 수 있는데, 발우공양에서 내는 모든 메뉴가 이를 바탕으로 한 치도 어긋남 없이 정갈하게 차려지기 때문이다. 육류는 물론이고 인공 조미료,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홍거)까지 철저하게 배제된 채 완성된 음식들은 건강과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다 보니 요즘에는 사찰음식이 건강식이자 친환경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영양의 균형은 유지하면서도 자극적이고 인체에 유해한 성분은 걷어낸 ‘식탁 위 힐링’을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3.6Km 2025-07-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6
템플스테이 홍보관은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의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이다.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스님과의 차담, 인경 체험, 전통문화체험 등을 직접 운영하여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를 소개한다.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이 살아있는 맑고 고요한 산사에는 우리 민족이 피워낸 소박한 문화와 쌀 한 톨, 한 방울의 물에서 지혜를 찾은 깨달음의 이야기가 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나라와 민족, 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하고 OECD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 체험 콘텐츠이다. 가족, 학생, 기업, 소외계층까지 우리 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자연,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게 도와준다.
3.6Km 2025-01-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2가길 50
02-765-2881, 02-764-6261
서울 종로 중심부에 자리한 세화호스텔은 1~3인 여행객을 위한 온돌룸, 침실룸 등 다양한 객실을 운영한다. 공용 PC, 안마의자, 전자레인지, 세탁기, 건조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간단한 무료 조식, 국제전화 무료 서비스, 외국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하철 15분 거리에 서울역이 있고 공항리무진버스가 종로3가역까지 운행한다. 도보로 창덕궁, 종묘, 쇼핑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3.6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02-6333-1127
한국 교회와 함께하는 2024 부활절 퍼레이드는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슬로건으로 3월 30일(토) 광화문광장 ~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이다. 약 10,000여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행진과 기념음악회, 상설행사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3.6Km 2025-0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399-1000
2022년 국내 대표 블랙박스 극장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를 기반으로 첫선을 보이며, ‘경계 없는 무대, 한계 없는 시도’를 모토로 다양한 장르 간 융합과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시도해 온 싱크 넥스트(Sync Next)는 지난 3년간 총 55팀의 아티스트와 34편의 공연을 선보이며, ‘실험성·도전성·동시대성’을 갖춘 믿고 보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4년 차를 맞은 올해 싱크 넥스트 25는, 테크노, 앰비언트, 현대음악, 네오소울,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중심으로 장르와 공연 형식의 경계를 허무는 획기적인 시도로 무더운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3.6K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3 (관훈동)
02-733-9240
개성만두 궁은 1970년부터 개성 출신의 할머니가 시작해 3대째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개성 만두의 특징은 무엇보다 크고 꽉 찬 속인데, 이곳의 만두소는 배추와 숙주나물을 넉넉히 넣어 담백하고 삼삼한 맛이다. 만두소는 매일 신선한 재료로 정성스레 버무린다. 만둣국과 떡국엔 양지를 고아 만든 육수를 사용하며, 이 고소한 사골국물은 개성만두와 조화가 일품이다. 다양한 전통주도 맛볼 수 있어 식사와 함께 곁들여도 좋다. 또한, 조랭이떡이 들어간 개성식 만둣국과 돼지보쌈도 인기가 많다.
3.6Km 2025-09-0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3 (관훈동)
모인화랑은 1988년 서울 종로구 사간동에서 첫 개관한 이후 1994년 화랑가의 메카인 인사동으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기획전 및 초대전 전문 화랑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미술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젊은 작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시하며, 중견 및 대가의 독창적인 작품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모인화랑은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해 작가들의 대표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작품 가격의 전문성, 객관성, 투명성을 확보하여 다양하고 정확한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술시장의 합리적인 가격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모인화랑은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인의 안목으로 미술계의 발전과 문화적 기여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