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사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보성사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보성사터

보성사터

594.2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보성사는 1910년 말 창신사와 보성학원 소속 보성사 인쇄소를 합병하여 만든 천도교 계통의 인쇄소이다. 3·1 운동 동시 2만 장의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보성사 사장이었던 이종일은 공장 감독 김홍규, 총무 장효근 등과 함께 1919년 2월 27일 이곳에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여 자신의 집으로 운반한 뒤, 다음날 전국 각지에 배포함으로써 독립운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보성사는 30평 2층 기와 벽돌집으로 전동 보성학교 구내에 있었으며, 보성사의 소유주이기도 했던 천도교 교주 의암 손병희의 특명으로 육당 최남선이 초안을 집필하고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독립선언서를 넘겨받아 사장 이종일, 공장 감독 김흥규, 총무 장효근이 1919년 2월 27일 밤에 3만 5천 매를 인쇄하였다. 일본 측의 형사에게 발각되는 위기도 있었으나 족보책이라고 위장하여 위기를 넘겼다. 3월 1일에는 윤익선과 이종린, 이종일, 김홍규 등이 지하신문인 조선 독립신문 1만 부를 계속 발행하였다. 일경은 보성사를 즉각 폐쇄하였으며, 1919년 6월 28일 밤에는 불을 질러 태워버린 이후 터만 남아 오늘에 전한다. 보성사는 현 종로구 조계사 경내에 있으며, 기념비와 동상은 조계사 후문 맞은편 근린공원에 있다.

불교중앙박물관

불교중앙박물관

594.2M    2025-08-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불교중앙박물관은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설립하여 2007년 3월 17일 개관한 불교전문박물관이다. 불교의 문화와 역사, 전국 각 사찰에서 수장하기 어려운 불교문화재를 보존하고 전시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지하 3개 층에 상설전시관과 수장고, 보존처리실, 학예연구실, 시청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상설전시실은 3개로 이루어져 있다. 제1전시실에는 석가모니불과 비로자나불, 조각과 탱화, 탑 등 22점이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실에는 다양한 부처와 보살 등 25점, 제3전시실에는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나타난 부처를 형상화한 작품 17점이 있다. 수장고도 3개인데 제1수장고에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지 않은 석조 및 기와류, 제2수장고에는 금속 및 목재로 만든 불상과 공예품, 제3수장고에는 회화 및 전적 등 지본류가 있다. 불교문화 강좌를 해마다 진행하고 있는 수도권에서 유일한 상설 불교전문박물관으로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경내에 있다.

커피친구

커피친구

598.7M    2025-07-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봉로 81
02-725-0179

매일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 커피와 클래식한 분위기가 휴식하기에 좋은 카페다.

오렌즈 광화문

오렌즈 광화문

598.9M    2024-03-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봉로 82, 1층(청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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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소굿캘리

필소굿캘리

601.4M    2025-06-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55-1 (관훈동)

필소굿캘리는 캘리그래피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상품과 기념품을 제조 및 판매와 동시에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도장 문화를 소개하고, 한글이나 영어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 후 돌에 직접 새김을 할 수 있다. 내국인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새겨보는 의미 있는 작업을 통해 지금까지 불리어온 자신의 이름에 대해 안부를 물어보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604.4M    2025-05-15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10길 36 (저동2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은 메리어트 체인의 셀렉트 브랜드로 서울 도심 속 독특한 정취의 장소 을지로에 위치한 호텔이다.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상징인 명동과 젊음의 열정이 숨 쉬는 을지로, 두 장소의 색을 모두 담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은 비즈니스와 레저, 원하는 어떠한 여행스타일 모두 구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장소이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볼루션(Evolution), 라운지&바, 피트니스 클럽, 미팅룸과 비즈니스 센터 등 1층부터 26층까지의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는 모든 여행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608.4M    2025-09-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훈정동)

종묘(宗廟)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국가 사당이다. 종묘에는 본래의 건물인 정전과 별도의 사당인 영녕전을 비롯하여 여러 부속건물이 있다. 조선 건국 후 1395년(태조 4) ‘궁궐을 기준으로 왼쪽에 종묘, 오른쪽에 사직을 세운다’는 예에 따라 현재의 자리에 종묘를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현재의 정전만 있어서 ‘대묘, 태묘, 종묘’라고 불렀다. 조선은 제후국으로 5묘제(五廟制)의 예에 따라 개국시조(태조)와 재위 중인 왕의 4대 조상(고조·증조·조·부)을 모시는 제도로 종묘에 신주를 모셨다. 그러다가 세종대에 5묘제에 따라 태조를 제외하고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를 두고 여러 차례 논의한 끝에 정전 옆에 새로운 별묘(別廟)를 지어 그 이름을 ‘영녕전’이라 하였다.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는 모두 영녕전으로 옮겨 모셨다가, 연산군 대에 ‘세실(世室, 대대로 정전에 신주를 모심)’과 ‘조천(祧遷, 영녕전으로 신주를 옮김)’의 예로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이러한 예에 따라 3년상(27개월)이 끝난 왕과 왕비의 부묘례(祔廟禮,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의식) 때 정전에 처음 신주가 모셔지고, 이후 ‘세실’ 또는 ‘조천’으로 정하여 정전과 영녕전에 각각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모시는 신주가 늘어나면서 신실이 몇 차례 증축이 되어 현재의 정전 19칸, 영녕전 16칸의 규모가 되었다. 그 밖에 종묘 경내에는 망묘루(望廟樓, 종묘서(宗廟署)의 관원들이 제례에 관한 업무를 보던 곳), 향대청(香大廳, 향과 축문을 보관하는 곳), 재궁(齋宮, 왕과 세자가 제사를 올릴 준비를 하던 곳), 전사청(典祀廳, 제사의 음식을 마련하는 곳) 등의 건물이 있다.

을지다방

608.5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24-1 (을지로3가)

1985년 개업한 을지다방은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 있는 뉴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카페다. 달걀노른자가 보름달처럼 담긴 쌍화차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에 금방 마니아가 되어버린다. 재개발로 인하여 지금의 장소에서 장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1 BTS 시즌그리팅 촬영 장소 중 하나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BTS 성지순례 코스가 되었다. 뉴트로 감성 물씬 풍기며 일찍이 핫플레이스였던 을지다방은 BTS로 인해 젊은 고객층으로 더욱 붐비고 있다.

롤파크

롤파크

608.9M    2025-10-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3

롤파크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롤 대회인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가 개최되는 공간이자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주시설은 관람장이며 부대 시설로 LCK 아레나(라운지), 라이엇 스토어(굿즈), PC방,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2011년 12월 4일 출시된 라이엇의 MOBA 장르 게임으로 2019년 8월 기준 전 세계 동시 접속자 수가 800만 명을 넘는 등 현존하는 게임 중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온라인 게임이다. 대한민국 롤 프로팀은 총 10팀이며 그중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에서 상위 성적을 이룬 3~4개의 팀은 세계 리그인 롤드컵(League of legends world championship)에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롤파크는 롤 프로게이머들의 꿈인 롤드컵으로 향하는 관문이다. LCK / WCK 정규 리그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경기가 있는 날에는 경기 종료 시간이 운영 종료 시간이다.

종묘 묘현례

종묘 묘현례

608.4M    2025-04-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훈정동)
1522-2295

묘현례는 왕비나 세자빈이 왕실 혼례를 마친 후, 조선 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진 종묘를 알현하는 의례이다. 조선 시대 종묘에서 거행된 국가 의례 중 유일하게 왕실 여성이 참여한 의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종묘 묘현례에서는 숙종 29년(1703년) 인원왕후의 묘현례를 주제로 한 창작 공연극 '묘현, 왕후의 기록'을 선보이며, 의례 재현과 뮤지컬 형식을 결합한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조선 왕실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