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가길 27 (충무로2가)
명동실탄사격장은 한국 대표 번화가 명동에 위치하여 쇼핑, 먹거리, 볼거리와 더불어 도심 속에서 짜릿한 사격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국제규격인 15m의 거리 조절이 자유로운 5개의 사격 사선은 물론 32구경에서 45구경 등 100정의 다양한 총기류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첨단 안전장치와 사격 전문 안전요원의 지도로 전문가는 물론, 여성과 초보자까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2.0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9
시인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 문과 재학시절,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소설가 김송(金松, 1909~1988)의 집에서 문우(文友) 정병욱과 함께 하숙생활을 하면서 종종 인왕산에 올라 자연 속에서 시정(詩情)을 다듬었다고 전해진다. <별 헤는 밤>, <자화상>, <또 다른 고향> 등 시인의 대표작들이 이 시기에 만들어졌다. 윤동주문학관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의 발자취와 세상을 향한 그의 시선을 기억하고자 2012년 세워졌다. 인왕산 자락에 버려져 있던 청운수도가압장과 물탱크를 의미 있게 리모델링한 곳이다. 2012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2014년 서울시 건축상을 수상하고, 2015년에는 현충시설로 지정되면서 공간의 가치와 더불어 그 의미도 주목받고 있다.
2.1K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2길 17 (행촌동)
딜쿠샤(DILKUSHA)는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으로 앨버트 W. 테일러와 메리 L. 테일러 부부가 살던 집의 이름이다. 테일러 부부는 1923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924년에 딜쿠샤를 완공하였으며 1926년에는 화재가 발생해 1930년에 재건되었다. 1942년 일제가 테일러 부부를 추방한 후 딜쿠샤는 동생 윌리엄 W. 테일러가 잠시 관리하였으며, 이후 1959년에 자유당 조경규 의원이 딜쿠샤를 매입하였으나 1963년에 조경규 의원의 재산이 국가로 넘어가면서 딜쿠샤도 국가 소유가 되었다. 그 후로 오랜 기간 방치되어 본모습을 잃게 되었으며 2005년에 서일대학교 김익상 교수가 앨버트의 아들인 브루스 T. 테일러의 의뢰를 받아 딜쿠샤를 찾아내었다. 2006년 브루스는 마침내 66년 만에 자신이 어린 시절에 살던 딜쿠샤를 방문하였고 그렇게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서울시는 딜쿠샤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해 2016년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 8월에 국가등록문화유산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로 지정되었다. 서울시에서는 2017년부터 딜쿠샤를 복원하여 전시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학술용역 및 설계용역을 진행하였으며, 딜쿠샤에 거주하던 주민들과 원만히 협의하여 2018년 7월에 이주를 완료하였다. 이후 2018년 11월부터 건물의 원형을 복원하는 공사를 시작해 2020년 12월에 복원을 완료하였다. 복원을 마친 딜쿠샤의 내부 거실은 테일러 부부가 살던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였고 거실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테일러 부부가 한국에서 생활하던 모습과 앨버트 W. 테일러의 언론활동을 주제로 한 전시실로 조성하여 2021년 3월 1일에 개관하였다.
2.1Km 2025-07-21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16길 4-10 (성북동)
한상수자수박물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 기능보유자 한상수 선생이 창설한 자수연구기관이다. 한국자수를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종로구 가회동 북촌한옥마을에 서울시 제20호 사립박물관으로 등록하고 학예 인력과 봉사자의 교육을 담당했다. 2016년 한상수 초대관장이 영면하신 후 한국자수의 보존과 발전에 온 생애를 헌신하고 한국자수계를 선도한 그의 작품과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선잠단 유적이 있는 서울시 성북동으로 이전하였다. 본관에서는 상설전시 예약관람, 체험 및 교육, 교류전시, 복원수주, 학술연구 등을 위해 한상수자수문화유산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무료 관람으로 해설도 들을 수 있고 아카데미 수업 외에 자수 일일체험도 있어서 전통자수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7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근처 성북동은 구 도심으로 볼거리가 가득하다.
2.1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38 (충무로1가)
서울 도시의 중심인 명동에 위치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목시 브랜드와 국내 최초 듀얼 브랜드로, 미드 센추리 모던 콘셉트의 5성급 프리미엄 호텔이다. N서울타워, 경복궁, 북촌한옥마을 등 유명 관광명소 및 랜드마크와 인접한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스위트를 포함한 총 200개로 이루어진 객실은 고급 침구, 최신 기술로 구성된 AI 음성 인식 객실 제어 시스템과 인 룸 다이닝 서비스 및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등 비즈니스 및 레저 고객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최상의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시크 유러피안 기반의 수준 높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인 라팔레트 파리, 프렌치 살롱 콘셉트의 로비 라운지&바 르미에르, 홈메이드 젤라토(르 스쿱)와 페이스트리 등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카페 르물랑 등 총 3개의 레스토랑&바를 갖추고 있다. 웨딩, 비즈니스 미팅, 세미나, 컨퍼런스 등 각종 모임, 행사 및 이벤트 연출을 위한 초대형 미디어월과 최신 장비를 갖춘 세련된 분위기의 연회장 또한 갖추고 있다.
2.1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38 (충무로1가)
서울 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목시 서울 명동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인 르메르디앙과 국내 최초 듀얼 브랜드로 운영되는 두 브랜드가 가진 상반된 가치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호텔이다. 기존 호텔 형식을 타파하는 도발적인 콘셉트의 목시 서울 명동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스위트 룸, 2층 침대 2개가 마련되어 최대 4인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을 비롯한 총 205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프런트가 아닌 바 목시(Bar Moxy)에서 웰컴 칵테일과 함께 색다른 체크인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및 레저 고객의 편의를 위한 세탁실을 갖추고 있으며 24/7 원할 때 언제든 스낵과 음료를 셀프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그랩 앤 고(Grab-and-Go), 믹솔로지스트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칵테일과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한 음주류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바를 갖추고 있다.
2.1Km 2024-11-27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35
02-3672-1976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을 위한 건전한 숙박시설로 복층 구조의 객실은 여행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쇼핑 위주의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2.1Km 2025-01-03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가길 26
02-3789-1945
명동 인근에 위치한 숯불화로구이 전무넞ㅁ이다. 한국적인 모티브로 모던하게 꾸민 실내가 인상적이며, 농협안심한우 살치살, 안심스테이크, 등심 등 생고기와 양념왕갈비, 양념갈비살 등 구이용 고기 메뉴와 돼지갈비 정식, 차돌박이 정식 등의 식사 메뉴가 인기 있다. 명동역에 인접한 가게이며, 전통 한식 분위기에서 숯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2.1Km 2025-10-30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성곽서1길 19-1 (이화동)
김영애 가죽공예 작가가 운영하는 곳으로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은 것으로 입소문 났다. 현재 예약손님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예약손님이 없을 시 문이 닫혀있다. 원데이 클래스는 가죽 매듭 끈 팔찌와 반지 만들기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체험할 수 있다. 시간당 한 팀만 공방을 사용하며 다양한 색상의 가죽과 실, 부자재가 제공되고 만들고 싶은 디자인을 최대한 구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준다. 공방 내에 상주중인 고양이가 3마리 정도 있어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손놀림공방은 드라마 ‘남자친구’에 나온 장소인데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이 재회하는 장면에 등장하였다.
2.1Km 2025-12-04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70 (충무로1가)
우표박물관은 우표 문화생활을 장려하고자 우정사업본부에서 개관한 박물관이다. 당초 명칭은 우표문화누리였으나, 2013년 우표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박물관 문 앞에 적힌 ‘작은 네모 속 커다란 세상과 만나다’라는 문구처럼 사방 수 센티미터의 작은 네모 속에 함축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우표는 오늘날 단순히 통신 비용 지급을 위한 기능을 넘어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표박물관에서는 우표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체험시설로 꾸며져 있어 우표에 관한 모든 것을 만나고 배울 수 있다. 또한 우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새로운 우표 문화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