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신문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신문박물관

신문박물관

929.3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동덕아트갤러리

동덕아트갤러리

931.2M    2025-07-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68 동덕빌딩

동덕아트갤러리는 한국 미술 문화의 동향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들에게는 창작 발표의 장을 시민들에게는 자유로운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왔다. 1997년 명칭을 동덕아트갤러리로 변경하였으며 같은 해 동덕빌딩이 준공되어 빌딩 지하 1층으로 장소를 이전하고 한국의 작가들뿐만 아니라 중국과 대만 화원의 원로작가들과 교류 전시를 개최하며 국제미술계와 호흡하기 시작했다. 2017년 초 전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양한 기획전시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돕고 수준 높은 현대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세인트 제임스 삼청[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세인트 제임스 삼청[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932.4M    2024-06-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78
02-742-4628(내선 207)

대중들에게 마린룩으로 사랑받은 세인트제임스 삼청점은 2016년 7월 서울 종로구 삼청로에 개장했다. 매장은 삼청동 거리의 고즈넉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남성복과 여성복, 유아동복, 신발, 가방, 패션 소품 등을 판매하고, SAINT JAMES(프랑스) 제품과 함께 BUDDY(일본), VEJA(프랑스), SOLUDOS(미국), BRONTE(네덜란드) 등의 브랜드 제품들도 취급하고 있다.

정연재

932.0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19-14 (팔판동)
010-6837-2044

정연재는 1938년 이 곳에서 태어나 80년을 지내오다 2019년 5월 다시 단장하여 자연을 만났습니다. 대청마루에 햇살이 드리우고 바람이 몸 곳곳을 간지럽힙니다.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정연재에서 조용히 마음을 열어보세요. 이 곳에서 당신이 만나는 모든 인연이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하기를 기도합니다.

인사동

인사동

933.4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62 (관훈동)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다. 그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이다. 이곳에는 100여 개의 화랑이 밀집되어 있는데 한국화에서 판화, 조각전까지 다양한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대표적인 화랑으로는 민중미술의 중심역할을 했던 학고재, 재능 있는 작가들의 터전이 되었던 가나화랑, 가나아트센터 등이 있다. 만약 인사동의 유명한 화랑만을 골라서 편하게 구경하고 싶다면 미술관 순화버스를 이용해 보자.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 화랑 10여 곳을 둘러볼 수 있다. 화랑과 함께 인사동 거리를 메우고 있는 것은 바로 전통 찻집과 음식점이다. 처음에는 찾기가 힘들지만, 산책하듯이 천천히 골목골목을 둘러보면 매우 재미있다. 인사동은 매주 토, 일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날은 기존 가게는 물론 거리에는 전통공연과 전시는 물론 엿장수, 사주와 궁합을 보는 할아버지가 함께 한다. 이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이들은 바로 각국에서 몰려든 외국인들이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기 위해 찾아든 외국인 관광객들은 전통가게에서 고물건을 보거나 고미술을 산다. 그리고 거리에 있는 엿을 사고 전통 파전을 먹는다. 도심에서 느끼는 전통의 멋에 빠진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미진

미진

939.0M    2025-04-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종로1가)

광화문에 위치한 메밀국수 전문점 미진은 195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다. 70여 년의 전통과 변함없는 맛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메밀국수의 면발은 직접 제면하고 있으며,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국물은 일본식 소바 쯔유보다 진한 맛의 간장 육수이다. 메밀국수 외에도 막국수, 메밀전병, 보쌈정식, 돌냄비우동 등 다양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 종로 낙지볶음 골목

서울 종로 낙지볶음 골목

939.0M    2025-03-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종로1가)

서울 종로 낙지볶음 골목은 청계천 청계광장 인근 무교동 사거리에서 종로구청으로 이어지는 일대를 말한다. 1960년대 종로구 서린동에 낙지 골목이 형성된 것을 기원으로 본다. 과거 청계천 인근 회사에 다니던 언론인과 공무원을 비롯한 직장인들이 주로 이 골목을 찾아 매운 낙지볶음과 시원한 조개탕을 곁들여 먹으며 삶의 애환과 스트레스를 날리고, 젊은 열정을 불태웠던 낭만과 추억의 거리로 알려져 있다. 무교동 낙지골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1970년대에서 1990년대에 이르는 여러 차례의 도심 재개발로 인해 서린동에서 무교동, 다동, 피맛골 일대, 종로 1가 등 다양한 행정동으로 상권이 이동했는데, 무교동이 당시 가장 널리 알려진 이름이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여러 번의 이전에도 없어지지 않고 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매운 낙지볶음과 시원한 국물의 맛을 지켜온 가게들은 재개발 이후 신축된 광화문 르메이에르빌딩으로 들어가거나, 그 주변으로 이사를 했다. 세월이 흘러 그때의 낙지골목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종로 일대로 다양하게 퍼져나가 지금까지도 맛있는 낙지볶음 요리를 선보이고 단골손님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오동통하고 쫄깃한 낙지가 어우러져 사람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신승관

신승관

939.0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종로1가)
02-735-9955

신승관은 화교가 하는 중식당 중 가장 오래된 곳 중 하나로 화교 출신의 주방장과 대를 이어 주방을 지켜오는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시는 곳이다. 기업형 중식당과 달리 대를 이어 가업을 물려받아 오랜 전통을 느낄 수 있으며, 자체적으로 기존 요리를 끊임없이 연구개발하여 신메뉴를 내어놓고 손님들에게 선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매일 아침 시금치즙으로 만든 피에 선별한 신선한 야채와 여러 가지 재료들로 만든 시금치 물만두나 다른 중식당에서 보기 힘든 복어 살을 튀겨 고추기름과 두반장에 볶은 복살볶음 등은 신승관만의 고유 요리라고 한다. 또한, 순한 맛의 전가복과 크림과 머스터드소스를 섞어 부드럽고 달콤하게 튀긴 요리인 새우솔살튀김 등도 추천하는 메뉴이며, 독특한 짜장면 소스로 중식당에서 가장 중요한 맛있는 짜장면을 보유한 곳이다.

서린낙지

서린낙지

939.0M    2025-09-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종로1가)

서린낙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가에 있는 낙지요리 전문점이다.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1호선 종각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 매장 안에 테이블이 많지만, 항상 만석이라 대기가 있을 수 있다. 매콤한 낙지볶음과 고소한 베이컨 소세지 구이가 인기 메뉴다. 낙지볶음의 매운맛과 베이컨, 소세지의 풍미가 잘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 주변에 광화문광장, 덕수궁, 경복궁, 경희궁 흥화문, 서울역사박물관 등 있어 서울 관광이 가능하다.

위라이드 서울전차

위라이드 서울전차

939.0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종로1가)
070-7722-9284

“돌아온 전차가 여행에 감성을 더한다!” 위라이드 서울전차는 오직 페달과 배터리로만 달리는 레트로 스타일의 15인승 차량으로, 이를 타고 탁 트인 시야를 유지한 채 서울의 도로와 골목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여행법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서울역사문화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20세기 마지막 전차인 ‘381호 전차’를 모티브로 만든 위라이드 서울전차는 마치 전차 시대의 서울을 다시 만나기라도 한 듯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운행 시간은 총 1시간 30분이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날짜와 좌석을 지정해 예매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이미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페달 펍(pedal pub, 배터리와 페달로 동력을 얻어 움직이는 투어 프로그램) 여행의 서울 버전으로 차장이 운행을 멈추고 종을 흔들면 페달을 밟아 동력을 보태야 한다. 여럿이 함께 페달을 굴리는 색다른 재미가 있는 데다가 검표원 겸 가이드의 문화해설까지 곁들여지기 때문에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된다. 어른들에게는 지난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을,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문화체험을 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는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