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0m    3576     2020-05-13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6

3·1운동에 앞서 제2, 3차 학생단 간부회와 기독교계 대표들이 회합을 가졌던 이필주 목사의 사택이 있던 곳. 목사의 사택에서는 2월 25일, 26일 학생 대표들이 모여 독립운동 참여 방안을 논의하였고, 2월 28일에는 학생대표들에게 '독립선언서'를 배부하기 위한 모임이 열렸다. 또한 이곳에서 기독교계 대표들이 모여 독립선언에 참여할 기독교측 민족대표의 인선을 마무리 지었다. 1918년부터 정동교회를 담임하던 이필주 목사는 3·1운동 추진계획을 듣고 그 취지에 동의하여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고, 이로 인해 2년 여의 옥고를 치렀다.

서울 정동교회

서울 정동교회

0m    42051     2020-02-24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6

정동 교회는 개신교가 이 땅에 보급된 후 가장 먼저 세워진 교회이다. 1885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 우리 나라에 입국하여 배재학당을 세워 한국의 근대교육을 시작하였다. 그는 학교에서 종교 활동을 하였으나 예배만을 위한 건물을 구입하여 베델(Bethel) 예배당이라 하고 1887년 첫 예배를 시작하였다. 교인들이 늘어나면서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회 건립이 필요하게 되자 1895년 공사를 시작하여 1897년 12월 26일 봉헌식을 가졌다. 이 건물이 현재까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19세기 교회 건물이다.이 건물은 구조는 단층이지만 층고가 높아 2층으로 보이고 남측 종각은 3층 높이로 지어졌다. 미국식의 단순화된 고딕양식으로 건립 당시의 사진을 보면 이웃한 기와집이나 덕수궁과 잘 어울린다. 이 곳에서는 많은 토론회와 음악회 등이 열려 신문화 수용과 민족 의식 고취에 크게 공헌하였다. 본래는 십자형으로 380.16m²(115평)이었으나 1926년 증축 때 양쪽 날개부분을 넓혀서 현재는 578.5m²(175평)의 네모난 모양을 이루고 있다. 원래 건물은 그대로 두고 양 날개 부분만 늘려지었기 때문에 건물의 원래모습에는 손상이 없다. 벽돌쌓기를 하였으며, 곳곳에 아치형의 창문을 내어 고딕양식의 단순화된 교회당 모습을 이루고 있다. 돌을 다듬어 반듯하게 쌓은 기단은 조선시대 목조 건축의 솜씨가 배어있어 주목된다. 이 교회당의 종은 장식없는 내부 기둥들의 겉모습과 함께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북미계통의 단순화된 교회건물이다.

* 소유자 - 감리교재단
* 면적 - 1,143.8㎡

아하바 브라카

아하바 브라카

65m    26250     2020-01-2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5
02-753-7003

아하바-브라카는 식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레스토랑에 가구, 소품 갤러리 기능을 접목한 신개념 업장이다.
통소나무 원목가구와 다양한 소품으로 세팅된 1층은 아하바(ahaabah), 지하1층은 브라카(braka)로 공간이 구분되며, 모든 원목 식탁과 의자 등 인테리어와 세팅 자체가 그대로 판매목적으로 전시된 견본품이기도 하다.

정동극장

정동극장

66m    28864     2020-05-12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3

덕수궁 돌담길의 아늑한 정취를 따라 걸어 들어오면 만나는 정동극장은 시민들의 이웃과 같은 생활 속의 열린 문화공간이다.정동극장은 1908년, 신극과 판소리 전문 공연장으로 문을 열었던 최초의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圓覺社)의 복원 이념을 담고 있는 유서 깊은 극장으로 2015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1995년 개관 이래 상설공연 <전통예술무대>를 비롯해 <명인전>, <아트 프론티어>등의 예술성 높은 기획공연과 <정오의 예술무대>등 일반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선보여 왔다. 2010년 전통뮤지컬 <춘향연가>를 창작·초연하며 상설공연브랜드'미소(MISO)'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세계 곳곳의 무대에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려왔다. 또한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내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품격있는 공연 '미소(MISO)'의 두번째 이야기 <배비장전>(서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개관일 : 1995년 6월 17일

중명전

중명전

129m    31723     2019-12-11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02-752-7525

덕수궁(德壽宮)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현재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重明殿)'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King's Library)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A.I. Sabatin)이 하였다.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특히,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일제는 헤이그 특사 파견을 빌미로 고종황제를 강제 퇴위시켰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다시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다. 그 후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재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 제124호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서소문본관)

191m    61916     2020-06-23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6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5.29 ~ 별도 안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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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동에 있는 미술관. 1988년 8월 19일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경희궁지 내 서울고등학교 건물을 보수하여 개관하였다가 2002년 5월 이전하여 새로이 재개관하였다. 서울 도심 한복판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정동길에 아늑하게 자리잡은 서울시립미술관은 1920년대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옛 대법원 건물을 파사드 (Facade 전면부)만 그대로 보존한 채 신축하였다.서울시립미술관은 미술작품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미술을 일반 시민들에게 알리며, 다양한 교육 강좌를 운영하여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 밖에도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 연구, 조사하고, 다양한 출판 활동과 작가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본관 외에도 사당동 내 위치한 남서울 분관과 대관전 위주의 경희궁 분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가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서 난지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미술관 본관 1, 2, 3층에는 총 6개의 전시실이 있는데, 이 중 1개는 상설전시실로 [천경자의 혼]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 지하에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의실과 세미나실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은 각 예술분야의 자료를 소장한 자료실을 갖추고 있으며, 전시도록과 아트상품을 판매하는 뮤지엄샵과 카페테리아 등의 편의시설도 운영되고 있다.조직은 총무부와 학예연구부로 구분된다. 총무부는 미술관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무를 진행하며 학예연구부는 교육홍보과, 전시과, 수집보존과로 나뉘어 연구, 조사,교육, 홍보를 바탕으로 하는 미술관 기능을 수행한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

배재학당역사박물관

213m    27032     2020-03-24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18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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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
1885년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Henry Gerhart Appenzeller, 1858~1902)가 세운 한국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기관이다. 초기부터 영어수업을 비롯한 전인교육을 실천하였고, 초대대통령 이승만과 김소월, 주시경, 나도향 등 수많은 근대지식인을 배출한 신교육의 발상지이자 신문화의 요람이다. 현재는 배재대학교, 배재고등학교, 배재중학교가 배재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받아 인재양성과 사회봉사에 힘쓰고 있다.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1916년에 세워져 교실로 사용된 배재학당 동관 건물을 그대로 살려 2008년 개관한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은 서울시 기념물 16호로 지정된 건축문화재다. 역동적인 공간구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상설전시장과 매년 새로이 마련되는 기획전시 및 특강 프로그램들로 일반관람객들과 한국 근현대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새로운 시각의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지정현황 : 서울시기념물 제 16호(2001년 지정)
* 개관일 : 2008년 7월 24일

주한영국문화원

주한영국문화원

213m    18415     2019-05-20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9

영국문화원은 교육, 문화,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대외협력을 위한 영국정부의 공식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는 비영리 기관으로 1973년 8월 서울에 설립되어, 영국유학안내, 어학센터, 각종 영국 시험 운영 등의 서비스 및 문화예술, 과학기술, 영어교육 및 교육 전반에 대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유관순기념관(서울)

유관순기념관(서울)

216m    27836     2020-06-19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4길 30-1

1974년 완공 이후 여러 차례 증축을 통해 현재 1,700석 규모의 강당으로 되어 있으며, 이화인의 시작과 끝인 입학식과 졸업식이 이곳에서 거행된다. 또한, 유관순 상 시상식을 비롯한 각종 행사가 이곳에서 열린다. 유관순 열사는 1904년 충남 천안 출신으로 1966년 기독교 가리교 충청도 교구 본부의 미국인 여자 선교사의 소개로 이화학당 교비생으로 입학하였다. 재학 중 1919년 3.1운동으로 학교가 폐쇄되자 고향으로 돌아와 독립만세 시위를 계획하고 천안, 연기, 청주, 진천 등지의 학교와 교회를 찾아다니면서 시위를 협의하였다. 1919년 음력 3월 1일 천안의 아오내 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지휘하다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서대문 형무소에 수용되어 있던 중 1920년에 옥사하였다.

청송옥

청송옥

218m    18044     2020-05-11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4
02-754-1547

시청역 인근의 청송옥은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장터국밥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출출한 날 허전한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사극이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펄펄 끓는 솥에서 휘휘 저어서 주인의 푸근한 인심까지 함께 한 그릇 가득 담아주는 맛있는 장터국밥을 먹을 수 있으며, 밥과 면이 함께 나온다.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관)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관)

221m    60876     2020-06-15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5.29 ~ 수도권 방역강화조치 해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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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미술관은 우리나라 근대미술의 형성과 전개과정을 체계화하여 근대미술에 나타난 미의식과 역사관을 정립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적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덕수궁미술관은 근대미술 전문기관으로서 근대미술의 조사.연구, 근대미술 관련 기획전 및 소장품 전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학술 활동과 출판, 근대미술 관련정보의 국제적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1998년 개관이래 2005년까지 총 38회의 기획 및 소장품 전시를 개최하였으며, 약 250만 명의 관람객이 미술관을 찾았다. 뿐만아니라 작품설명회, 강연회 등의 학술행사를 개최하여 미술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 운영하여 도심속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덕수궁 정오음악회 2019

덕수궁 정오음악회 2019

221m    3305     2020-01-1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02-751-0742

덕수궁 정오 음악회는 봄, 가을 고궁의 정취를 느끼며 커피 한 잔과 함께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