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광역탐방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만금 광역탐방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새만금 광역탐방로

새만금 광역탐방로

14.4Km    2025-10-3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토정길 216

새만금 광역탐방로는 새만금 배후 도시 개발 지역 주변에 조성되었다. 이곳은 자연경관이 우수한 만경강 제방길을 따라 탐방로 및 쉼터를 조성하며 탐방객들이 자연환경을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하며 새만금 바람길과 심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용이 용이하도록 탐방로를 조성하였고 새만금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으며 가족형 관광객에게 좋은 인프라를 갖춘 관광지이다. 간척지와 들판, 바람, 갈대가 있는 자연적인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으며, 만경낙조가 유명하다. 탐방로를 따라 걷다 보면 낙조 전망대, 포토존, 만경강 시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만경낙조전망대

만경낙조전망대

14.4Km    2025-11-21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토정길 216

만경낙조전망대는 전북 김제에 위치한 새만금 광역 탐방로의 작은 언덕 위에 자리한 전망 명소로,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언덕 정상의 팔각형 정자 전망대에 오르면 만경강의 물줄기와 끝없이 펼쳐진 평야, 지평선 너머로 물드는 금빛 노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붉은 해와 하늘의 풍경이 특히 인상적이다. 전망대가 있는 새만금 광역 탐방로는 바람길과 심포항을 찾는 방문객들이 새만금의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길로, 간척지·들판·갈대밭 등 자연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투어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외진 곳이라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김제 여행에서 꼭 들러볼 만한 코스로 꼽힌다.

나포십자뜰철새관찰소

나포십자뜰철새관찰소

14.8Km    2025-03-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나포면 옥곤리

군산시 나포면 나포십자뜰철새관찰소에서는 해마다 고니, 가창오리, 기러기, 도요새 등 40여 종의 철새 10만여 마리의 철새가 찾아 장관을 이룬다. 기존의 노출된 탐조형태를 탈피하여 사람의 모습을 철새들에게 보이지 않도록 설계돼 철새들이 아주 가까운 거리까지 다가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마을인근에는 채만식문학관이 있어 겨울들녘 속에서의 문학의 정취까지 덤으로 느낄 수 있다.

조앙사

조앙사

14.9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화포3길 63-12

조앙사는 진묵조사를 흠앙하는 뜻에서 진묵조사의 조(祖)자와 흠앙의 앙(仰)자를 따서 이름 지었다. 이곳은 불교계의 거목으로서 전북지역의 고승이던 진묵대사가 태어났던 곳으로써 그를 모시는 사찰이다. 경내에 진묵조사전이라는 전각을 마련하여 진묵대사를 모실 뿐 아니라 영전을 세웠고, 그의 어머니와 누이의 영정까지 모시고 숭앙하고 있다. 조앙사는 1915년 창건되었고 당시는 대웅전만 있었으나 그 이후 요사를 짓고 칠층석탑을 세우고종각을 지었다. 1977년에는 이전의 대웅전을 헐고 새로 지었다. 이곳은 진묵대사와 함께 근대기에 대화교의 본산이었던 중요한 사찰로 일제강점기 때 대화교의 포교당이 있어 현세에서 고통받는 이들이 미래에는 희망을 밝혀줄 미륵불을 신앙하고 전파하였던 곳이다. 따라서, 근대기 한국 불교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던 증거로서 당시에 제작된 포교문을 비롯하여 불화와 불탑 등 여러 성보 문화재가 남아 있다.

다사항

다사항

14.9Km    2025-03-21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갯벌체험로944번길 64-12

다사항은 서천군 비인면 다사리 바닷가에 자리한 해발 60m의 봉우리가 남쪽으로 자락을 내려 바다와 접하는 곳에 마련된 조그만 항구이다. 이곳은 다사리와 인근 마을 어부들 고깃배의 정박지로 어부들이 작업을 끝내고 그물을 손보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만이 발달한 곳에 위치하여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 곳이기도 하다. 다사항은 항구 남서쪽 바다로 향해 긴 방파제가 나있다. 바다로 길게 뻗어 나간 방파제는 다사항의 일출과 일몰감상의 포인트로 방파제에서 맞이하는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다.

성모암(김제)

성모암(김제)

15.0Km    2025-11-03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화포3길 54-9

성모암은 김제시 만경읍 유양산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이곳은 전북지역 고승이었던 진묵대사 어머니의 묘소가 모셔져 있는 암자로 대사의 효심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진묵대사 어머니 묘소는 자손이 없어도 향과 촛불이 천년 동안이나 꺼지지 않을 터라 하여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모친묘에 제사를 올리고 간절히 기도하면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예언으로 참배와 향화가 끊이지 않는 곳이며, 무덤을 돌 볼 고시래전(고시래: 사람이 음식을 먹기 전에 조금 떼어 허공에 던지면서 고수레라고 외치는 민간신앙 행위로 보통 고시래라고 한다)이 있는 전국 유일의 장소이기도 하다. 고시래전을 비롯하여 성모암의 몇몇 전각은 매우 독특하다. 극락보전은 서방 극락정토를 구현하여 전각 내 세 벽마다 개인 감실을 두고 있어 영혼의 안식처인 납골당을 둔 셈이며 산신각은 다른 전각과 달리 초가로 지붕을 씌웠고 문살에는 귀와 눈과 입을 가리거나 합장을 한 동자가 화려하게 조각되어 있다.

임피향교

15.4Km    2025-08-2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임피면 임피향교길 46

임피향교는 1403년(태종 3)에 흑산리에 처음 세워졌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1630년 중건되었고, 171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다. 전라북도 문화재 자료 제95호로 지정된 대성전을 중심으로 제향 공간과 명륜당, 동재·서재, 흥학당 등으로 구성된 강학 공간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공자와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강학 기능을 담당했다. 향교는 남동향으로 자리 잡아 제향 공간이 북쪽에, 강학 공간이 남쪽에 배치된 전형적인 향교 건축 양식을 따르고 있다. 현재는 조석규 전교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방학 중 청소년 예절교육 등 지역 문화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 야영장

국립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 야영장

15.4Km    2025-11-26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희리산길 206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에 위치한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 일반야영장은 사계절 해송으로 푸르른 곳이다. 해송 사이로 꽤 넓은 호수가 펼쳐져 있다. 제2 야영장은 계곡 하천 근처에 조성된 야영장으로 일반 야영 데크를 운영하고 있다. 서해 가까이에 있어 서천과 보령, 군산 지역 해안 여행의 숙박지로 이용하기 좋다. 서해안 고속도로 서천 IC에서 5km, 국도에서 3km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높다.

서천 치유의 숲

서천 치유의 숲

15.8Km    2025-11-14

충청남도 서천군 충서로302번길 88-81 치유센터

서천 치유의 숲은 문수산과 희리산의 풍부한 산림자원 속에서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해질 수 있는 치유공간이다. 치유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장항제 주변으로 조성된 무장애길을 포함한 소나무와 참나무류의 숲길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싱잉볼, 아로마테라피, 통나무명상해독체조, 족욕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진행된다.

상주사(군산)

상주사(군산)

15.9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함안로 57-29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취성산 동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백제 무왕 7년(606)에 신라의 혜공대사가 세웠다고 전해진다. 상주사는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고 하지만 당시 이 지역은 백제 영토였으므로 확실하지는 않다. 고려 공민왕 11년(1362) 혜근이 중창하며 현재 이름으로 바꿨으며 고려말 공민왕이 이 절을 찾아 국가의 안녕을 기원했다고 전한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절 이름을 ‘나라의 기둥’이 되는 절이라는 의미에서 ‘머무를 주(住)’자를 ‘기둥 주(柱)’자로 바꾸어 지금처럼 상주사라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 축성산 내에는 상주사에 속한 암자가 9개나 있었으며, 스님만 해도 약 200여 명이나 되어 밥을 지을 때면 쌀뜨물이 아랫마을까지 내려갔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놓고 볼 때 한때는 절의 규모가 매우 컸던 사찰임을 알 수 있다. 삼존불 위 닫집에는 용두가 조각되어 있는데, 본래는 2기였으나 1기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이 약탈해갔다고 한다. 용마루 위에는 청기와가 두 개 얹혀 있으며, 상단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열한 개의 용두가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