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폭포골 가는 길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폭포골 가는 길 정보를 소개합니다.

  •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폭포골 가는 길

설명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폭포골 가는 길은 2010년 7월에 개장한 코스이다. 출발지인 탑골등산로는 예로부터 동화사 주변의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도량인 양진암, 내원암으로 가는 길로 알려져 있으며 동화사 경내로 빠지는 길목까지 나무로 시원한 그늘이 져있고 포근한 흙길이 이루어져 여름철에 특히 추천할 만하다. 동화사로 들어서면 봉서루, 대웅전, 통일대불 등의 불교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동화사 구문인 봉황문쪽으로 내려가다보면 7코스의 백미인 ‘폭포골 가는 길’에 도착한다. 이 길에서는 흙길과 시원한 계곡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문의

대구녹색소비자연대 053-985-8030


홈페이지

http://dgcn.org/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053-985-8030


상세정보

코스안내
[대구 팔공산 올레 7코스] 폭포골 가는 길
* 구간 : 탑골등산로 - 깔딱고개 - 상상골 - 동화사경내 - 약수암 가는 길 - 폭포골 왕복 - 동화사 봉황문(역순 걷기도 가능)
* 소요시간 : 8.2km, 약 3시간 내외(편도코스)

참고사항
※ 유의사항
- 그늘과 계곡이 있어 여름에 걷기 좋음
- 깔딱고개 구간과 폭포골 왕복 구간은 경사가 있어 난이도가 있음
- 폭포골 구간에서는 물을 건너는 구간이 5번 있음. 등산화 필히 착용 (캔버스화는 제일 잘 미끄러짐)
- 폭포골 왕복 구간은 여름철 비가 올 경우, 계곡물이 넘쳐 위험할 수 있으므로, 장마 등 큰 비가 내린 후에는 탐방 자제
- 폭포골 왕복 구간은 탐방객이 적고, 휴대폰이 안 터지므로, 반드시 동행자와 함께 가야하는 것은 물론 코스 숙지 필수.

위치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237길 147 (도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