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박물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쉼박물관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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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모든 인간은 누구나 ‘탄생의 門’을 통과 이 세상에 나왔지만 결국 ‘마침의 門’을 한 번 더 지나가야 한다. 쉼박물관은 우리 전통 상여(喪輿) 문화를 보여주는 상여가마, 혼백을 모셔 운반했던 요여, 옛 사진자료 등을 중심으로 조상들의 죽음에 대한 해석을 재조명하는 편안한 쉼터가 되고자 설립하였다. 특히, 하늘, 땅, 불 등의 자연 삼라만상의 모습을 상상해가는 의인화시킨 목각 조형물들과 영혼을 보호하고자 제작된 용수판과 도깨비 형상들로 장식했던 우리 조상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과 해학 그리고 순수성과 예술성 등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삶과 죽음이라는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주제를 일상에서 편히 다뤄볼 수 있도록 하고자, 설립자의 집을 전시실과 휴식처로 개조하였으며 소장품들과 현대작가들의 주제전도 다양하게 기획하여 관람객들과 편안한 의사소통을 해 나가고자 한다.전시실은 지상 1,2층과 지하 1층으로 되어있다. 1층 전시실은 망자를 운반하는 상여, 혼백을 운반하는 요여, 잊혀져가는 옛 이야기를 교육적으로 엮은 테마관, 상여가마의 보개 앞뒤를 장식했던 용수판 등을 통해 상례문화를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상설전시실이다. 2층 전시실은 용, 봉황, 도깨비 등의 동물 형상의 날것 전시실이다. 지하특별실은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이다.


홈페이지

쉼박물관 http://www.shuim.org


이용안내

할인정보 : ※ 15인 이상 단체관람시 10% 할인

문의 및 안내 : 쉼박물관 02-396-9277

쉬는날 : 매주 월요일

이용요금 : 대인 10,000원 / 소인 5,000원

이용시간 : 하절기(4~10월) 화~토 10:00~18:00 / 일 14:00~19:00
동절기(11~3월) 화~토 10:00~17:00 / 일 14:00~18:00
※ 관람 종료시간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상세정보

소장품현황
목공예품인 상여, 요여, 상여장식(1,000여 점), 가구류(20여 점)와 촛대(25여 점), 도자기와 석조 유물 등

예약안내
단체관람시 사전 예약(화요일~토요일까지만 가능)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 209-17 (홍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