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은평문화예술회관

은평문화예술회관

22754     2021-04-19

서울특별시 은평구 녹번로 1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운영중단(백신센터로 운영) (2021.04.01 ~ 접종 종료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지역문화 향상과 예술의 진흥 발전을 위해 구민의 뜻을 모아 1994년 1월 착공하여 2년 9개월의 공사기간과 총 사업비 176억원을 들여 1996년 11월 15일 개관하였다. 문화예술회관은 음악회, 연극 등 공연을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과 회화, 사진 등 전시회를 열수 있는 기획전시실과 홍보전시실의 문화공간과 각종 회의 등을 할 수 있는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이 있다. 또한, 문화강좌실 4개소와 야외공연장 등 문화공간이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다.

종이나라박물관

종이나라박물관

33562     2021-04-19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66

종이나라박물관은 우수한 우리의 종이접기와 종이문화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하여 박물관을 방문하신 여러분의 문화 예술 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종이문화예술의 발전을 진작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종이의 역사는 인류 기술 및 정보 발달 역사상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인류문명의 역사와 함께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우리민족은 일찍이 발달한 제지기술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종이를 이용해 왔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종이는 ‘문방사우’라 하여 문필의 용도였고, 집의 마감재로서, 다양한 공예품의 재료로서 최고의 장식품이자 생활용품이었다. 종이와 깊이 관련을 맺고 있는 우리민족의 삶이기에 종이문화예술은 한국인의 미감이 가장 잘 반영되어 있다. 이렇듯 훌륭한 우리의 전통 문화의 중심인 종이접기와 종이문화의 가치를 주목하여 수준 높은 전시를 기획하고 아울러 국제교류를 통하여 우리의 종이문화예술을 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종이나라박물관의 작품을 통해 한국적 미감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다.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1804     2021-04-19

인천광역시 동구 솔빛로 82

청소년이 마을과 더불어 성장하는 플랫폼을 비전으로 내세운 청소년 수련관으로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효와 인성, 지역축제 문화기획, 자유학기제, 어울림마당, 방과후아카데미, 평생교육, 가족친화경영, 윤리경영, 문화예술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많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원 가입 시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지지만, 공간과 프로그램은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자리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개포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개포도서관

23822     2021-04-19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4길 30

1984년 3월에 개관한 개포도서관은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해 있다. 다양한 도서 이용이 가능하며, 개포도서관에는 자료열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간행물실, 시청각실, 일반열람실, 문화교실, 기타실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동대문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동대문도서관

22045     2021-04-1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4길 22

1971년 3월에 개관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의 미래를 여는 문, 정보의 샘터,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 개관 - 1971년 3월 개관

유 아트 스페이스

유 아트 스페이스

19224     2021-04-19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71길 10

1974년 인사동에서 갤러리 삼경으로 출발한 유아트스페이스는 작지만 깔끔한 느낌을 주는 미술품 상설 전시장이다. 동양화와 서양화를 한꺼번에 볼 수 있고, 중후한 멋의 조각품 들도 만날 수 있다. 수준 높은 작품감상과 구입을 원하는 이들이 한번쯤 들러 볼만한 곳이다.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

14     2021-04-1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53-1

이 건물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橋本善吉)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그는 구룡포에서 선어운반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부를 쌓은 사람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직접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하시모토 일가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오랫동안 한국인이 거주하였으나 2010년 포항시에서 매입하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룡포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건물 내부의 부츠단, 고다츠, 란마, 후스마, 도코노마 등이 9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남아 있으며 창살, 난간 등 일본식 건물의 다양한 구조적·의장적 특징을 잘 갖추고 있다. 이 건물은 한국과 일본 건축 전문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 대상으로 삼는 건축물로 그 가치가 높다.

쾨닉 서울

쾨닉 서울

    2021-04-19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12

쾨닉은 지난 20년 동안 독일에서 가장 흥미로운 현대 미술을 선도하는 갤러리로 자리 잡았다. 초창기부터 융복합적 또는 개념적 접근을 삼는 작가들에 초점을 두었으며, 그들은 현재 현대미술계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들로 성장하였다. 갤러리는 현재 40명에 이르는 작가들을 대표하고 있으며, 소속 작가들은 쾨닉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저명한 여러 기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쾨닉은 서울에 갤러리 공간을 열기로 결정함에 따라 우수한 현대미술을 국제적으로 소개하는 것에 대한 강한 의지를 이어 나가고자 한다.

돈의문박물관마을

돈의문박물관마을

0     2021-04-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14-3

돈의문박물관마을은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의 역사적 가치와 흘러간 근현대 서울의 삶과 기억을 고스란히 품고 서울형 도시재생 방식을 통해 재탄생한 도심 속 마을 단위 역사·문화공간이다.돈의문박물관마을은 이웃한 종로구 교남동 일대와 더불어 2003년 '돈의문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존의 건물을 모두 허물고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 새문안 동네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마을의 삶과 기억이 잘 보존되어 있는 작은 마을 그 자체를 박물관마을로 남겨 서울시민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조성하고자 하였다. 마을 내의 건물은 최대한 살려 리모델링하였으며, 일부 집을 허문 자리에는 넓은 마당을 만들었다. 근현대 건축물 및 도시형 한옥, 100년의 역사를 지닌 골목길 등 정겨운 마을의 모습은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 많은 시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재탄생하였다.현재 돈의문박물관마을은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 콘셉트로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40개 동의 기존 건물은 그대로 두면서 본래 조성 취지인 '살아있는 박물관마을'이라는 정체성을 되살릴 수 있도록 일 년 내내 전시, 체험, 공연, 마켓 등이 열리는 '참여형' 공간으로 콘텐츠를 꽉 채워 전면 재정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안산문화예술의전당

18361     2021-04-16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312

2004년 6월 17일 준공을 하였으며, 여르미오 축제와 하모니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문화예술의전당의 각 부분에 대한 치밀한 점검을 거쳐 10월 2일 안산시민의날을 맞아 개관을 하였다.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최첨단의 시설과 이 시설을 움직일 무대예술 전문가들은 앞으로 어떠한 장르의 세계적인 대작이라 할지라도 무리없이 소화해낼 수 있을 것이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3246     2021-04-16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2910번길 148-46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생명존중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이라는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는 어린이박물관이다. 어린이들은 숲을 주제로 한 전시활동으로 자연과 인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발견하고 사람이 아닌 자연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고판화박물관

23205     2021-04-19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물안길 62

* 국내 유일의 목판화 전시관, 고판화박물관 *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에 있는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전세계의 옛날 목판화를 전시하는 전문 박물관으로 2004년에 개장했다. 고판화박물관은 한국, 중국, 일본, 티벳, 몽골, 인도, 네팔 등 판화가 발전되었던 동양 각국의 고판화 자료들을 수집하고, 보관하고, 전시하며, 연구 교육하는 곳이다.소장품으로는 목판원판 1,800여 점과 판화로 인출된 고판화작품 300여 점 목판으로 인출된 서책 200여 점과 판화와 관련된 자료 200여 점 등 총 3,5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아울러 이곳에는 상설 판화 체험관이 있어 눈으로 보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현장 예술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이런 까닭에 2005년 부터는 문화관광부에서 실시하는 사회예술교육 프로그램 실시기관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