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마리소리골악기박물관

마리소리골악기박물관

0     2020-07-02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마리소리길 207

2007년 홍천군 서석면에 개관한 마리소리골악기박물관은 한국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승발전의 산실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된 악기 박물관이다. 박물관에 전시된 악기는 군에서 편경과 편종 등을 구입하고, 서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이병욱 교수가 소장하고 있던 인간문화재 및 명인들이 사용하던 악기와 악기 장인들로부터 기증 받은 것이다. 마리소리골악기박물관에는 악기 전시뿐 아니라 풍물, 무용 등 우리 음악을 배울 수 있는 문화강좌와 체험, 소공연 세미나 등 다목적 문화센터의 기능도 하고 있다. 전시장 가운데 마련된 공연장에서는 각종 전통 국악 공연 등이 펼쳐져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좋은 배움을 기회를 제공한다.

오대호아트팩토리

오대호아트팩토리

0     2020-07-02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가곡로 1434

산업시대의 폐품을 활용한 테마파크로 기계시대의 도구, 기계의 원리와 역할을 이해하고, 직접 만지고, 만들고, 느끼는 오감체험 관광지이다. 오대호 작가의 작품 제작과정을 감상할 수 있며, 새로운 작품과 체험교구,기념품을 직접 생산하며 미래의 예술인재를 고용, 양성하는 장소(팩토리)다. [출처 : 오대호아트팩토리]

뮤지엄 산

뮤지엄 산

0     2020-06-29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한솔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건물과 산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건물은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작품이며 ‘제임스 터렐’의 작품관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설전시, 기획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더 파크 아프리카뮤지엄

더 파크 아프리카뮤지엄

29590     2020-06-25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967

'더 파크 아프리카뮤지엄'은 아프리카 문화를 주제로 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2006년 6월 26일 '아프리카 예술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였다가 이후, 2015년 4월 '더 파크 아프리카뮤지엄' 이라는 이름으로 재개관하였다.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 인근에 있으며 부지면적은 약 3만 3,050m² 이다.
탄자니아·케냐·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대륙의 약 30개국, 150여 부족에게서 수집한 3,700여 점의 유물과 예술작품, 민예품을 소장하는 박물관과 야외전시장을 비롯하여 공연장·체험학습장·산책로와 연못 등이 조성되어 있다.
3개의 대형전시실과 영상관, 박제관으로 꾸며진 박물관에는 아프리카의 성인식·혼인식·장례식 등의 제례의식과 왕실 및 족장에 관련된 유물, 사냥 및 전쟁 관련 용품, 악기, 각종 생활용품을 비롯하여 300여 점의 가면, 마콘데족·쇼나족 등의 목조각품·석조각품, 회화작품, 동물박제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외부의 넓은 잔디밭 곳곳에도 수많은 조각품들이 배치되어 있다.
조각은 추상적이고 기하학적인 모양이 주를 이루고 있어 피카소와 같은 세계적인 거장들에게 영감을 준 것으로도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유럽귀족의 대표 소장품으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조각상이 이곳에는 컨테이너로 수십 개 분량.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남양주 어린이비전센터

남양주 어린이비전센터

1862     2020-06-25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9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5.29 ~ 별도 공지 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는 체험, 놀이, 교육이 융합된 창의적인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어린이감성체험시설이다.

제주세계성문화박물관

제주세계성문화박물관

30752     2020-06-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월드컵로 33

인류가 서로 다른 환경속에서 삶들을 살아오면서 각 지역마다 다르게 표현한 다양한 性문화들을 모아놓고 즐기며 보기도 하고 보는 우리 모두가 이성과 함께 性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공감하며 감추어진 문화에서 나타나는 문화의 공간으로 함께 즐기며 재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장소이다. 각국의 성문화를 엿볼 수 있는 그림과 조각, 자연물 등 2천여점의 성 유물이 전시 중이다.

효자 정재수 기념관

효자 정재수 기념관

21142     2020-06-25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효자로 201

* ‘효’를 주제로한 기념관, 효자 정재수 기념관 *

10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구하려다 숨진 정재수군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관이다. 정재수군의 모교인 구(舊) 사산초등학교에 조성되어 2001년 6월 12일에 개관하였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효"를 주제로 하는 효자 정재수 기념관을 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구 사산초등학교 (고 정재수 모교)에 건립하여 현대에 들어 잊혀져가고 있는 "효" 사상을 재정립함과 아울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효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념관은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 ‘효자 정재수실’에는 정재수군의 효행관련 자료가 주로 전시되어 있고, 2층 ‘효행전시실’에는 효사상을 일깨울 수 있는 각종 자료와 효행과 관련된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면적 278㎡의 영상관에서는 정재수군의 효행을 소재로 만든 영화를 비롯한 각종 영상물이 상영되고, 효 관련 토론장과 회의장으로도 활용된다. 2층에는 정재수군이 공부했던 2학년 1반 교실에 옛 교실의 모습이 복원되어 있다. 외부에는 1974년 건립된 동상과 추모비가 있다. 옛 운동장 자리에는 잔디가 깔려 있다.

* 정재수 군의 이야기 *

정재수군은 1974년 1월 22일 아버지 정태희 씨와 함께 경상북도 상주군(현 상주시) 화서면 소곡리의 집에서 약 12km 떨어진 충청남도 옥천군 청산면 법화리에 있는 큰집으로 설을 지내기 위해 길을 나섰다. 큰집으로 가려면 보은군 마로면에 있는 험준한 고갯길인 마루목재를 건너야 했는데 당시 이 고갯길에는 이틀 전부터 내린 눈이 33cm 가량 쌓여 있었고, 기온도 영하 20℃까지 내려갔다 한다.

그 다음날 사람들은 고갯길에서 놀라운 장면을 목격하였다. 부자가 동사한 상태로 땅에 움츠리고 누워 있는데 아버지의 몸에는 아이의 외투가 덮여 있었고, 아이는 아버지를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었다. 술기운이 있었던 아버지가 눈길에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자 아이가 옷을 덮어 주고 몸을 일으키려 애를 쓰다가 지쳐 잠들어 결국 동사하고 말았던 것이다.

이 눈물겨운 이야기는 당시 여러 신문기사에 실려 전국으로 알려졌고, 후에 초등학교 도덕교과서에 실렸으며, 영화로 제작되기도 하였다. 정재수군이 목숨을 잃은 고갯길인 마루목재에 묘가 만들어졌고, 1974년 묘 옆으로 정재수효행비가 세워졌다. 사회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정재수군의 효행이 점점 잊혀져가자 지역의 뜻 있는 이들이 효자정재수기념사업회를 구성하고, 1993년 3월 폐교가 된 정재수군의 모교에 기념관을 마련하게 되었다.

방림원

방림원

29460     2020-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금로 864

3천여 평의 방림원 곳곳에는 수십 년에 걸쳐 수집한 유럽,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의 세계각국 야생화 3천여 종이 자연적인 미와 더불어 소박한 들꽃의 청조함을 느낄수 있다. 방림원 박물관 내 유리 온실 안에는 그 계절에 피고 지는 200여 종의 작품들이 변화되고 있고 제주도 모형과 태극기의 이미지를 야외정원 곳곳에는 계절에 따른 테마로 이루어진 공간에서 웃음과 기쁨을 자아 내기도 한다. 또한, 국내 자생식물 90가지와 귀화식물 10가지를 더한 100가지 식물을 심은 백화동산, 자연의 형태를 그대로 살린 형제 폭포경관, 연못안의 잉어들의 노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그야 말로 행복해진다. 또, 다른 실내 전시공간인 양치류 관내에는 세계 각 나라의 양치류(고사리류)들의 새로운 모습이 볼 수 있고, 벌레를 잡아먹는 식충식물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켜준다. 공사중에 발견된 방림굴은 제주도에서도 희귀한 붉은 송이돌로만 이루어져 있고 굴안에서 송이돌의 음이온을 받아 갈수 있다.

* 주요 야생화 - 노루귀, 호자나무, 한라돌창포

해녀박물관

해녀박물관

38159     2020-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해녀박물관은 1932년 제주해녀들이 인간의 존엄성과 생존권을 무참히 수탈하는 일제에 맞서 여성이 주체가 되어 투쟁했던 제주해녀항일운동의 발상지에 자리 잡고 있다. 제주해녀는 세계적인 존재로 어려운 작업 환경을 딛고 끈질긴 생명력과 강인한 개척정신으로 인해 제주여성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불과 2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 삶의 현장에서 가정 경제의 핵심적 역할을 했으나 30~40대 해녀가 15%도 되지 않는 현상황에서 해녀문화의 보존을 위한 전문 해녀박물관의 갖는 위상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 속에서 형성된 해녀들만의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문화는 향토문화유산으로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중요한 관광문화자원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해녀박물관은 제주만의 독특한 해녀, 어촌, 해양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하여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2003년 12월 23일 공사를 착공, 85,951m²(2만 6천평)의 부지에 총 124억 원을 투자하여 지상 4층에 전체면적 4,002m²의 규모로 지어졌다. 주요시설로는 4개의 전시실과 영상실, 전망대, 휴게실,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6월 9일에 개관하였다.

제주해녀들의 생존과 삶, 자존의 역사를 담은 해녀박물관은 제주의 상징인 “해녀”를 주제로 그들의 생활풍습, 무속신앙, 세시풍속, 해녀공동체 뿐만 아니라 제주민의 역사, 여성, 생업, 경제, 해양, 신앙, 연희 등 제주의 전통문화를 총망라하여 전시했다. 제주해녀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발굴, 보존하고 해녀 전문 박물관에 걸맞은 특색있는 기획전시와 지속적인 해양 민속 발굴로 21세기 세계적 문화예술의 메카로 가꿔 나가는데 기여하고자 함이다.

한국서예비림박물관

0     2020-07-03

충청남도 예산군 신양면 녹문박살미길 7

한국서예비림박물관은 역대 근대, 현대 유명서화가들이 서예 및 사군자를 돌에 작품그대로를 다양한 음양각으로 조각하여 세운 작품 700여개를 전시하고 있다. 서예문화권에 속한 동북아 서예 문화의 고향으로 각화, 석경, 묘지,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 한글 등 서예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

0     2020-06-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녹차분재로 218

이곳에서는 교육과 놀이가 함께 한다. 항공, 공군의 역사는 물론 천문학과 은하계를 돌아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다. 39대의 실물 비행기는 아이들에게 인기이고, 박물관 2층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좋아 여행자에게도 입소문이 나 있다.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4307     2020-06-25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면 호반로 1353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상설전시장과 입체영상관, 야외전시장, 수변 휴게공원 등을 갖춘 청동기 전문박물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