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박물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화폐박물관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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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울 중구 중심에 위치한 흰색 바탕의 르네상스식 석조건물인 화폐박물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앙은행 박물관으로 건물이 국가중요문화재(사적 280호)로 지정되어 있다. 박물관 건물은 1909년 준공된 110년이 넘은 건물로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은행 본점으로 사용됐었고 2001년까지는 한국은행 본점으로 사용되었다. 2001년 6월 한국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화폐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개 층에 13개의 전시실로 구성돼있으며, 다양한 화폐와 소장 미술품 기획전을 개최하여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화폐의 역사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하는 일과 중앙은행 제도에 대해 알아볼 수 있고 화폐의 제조, 순환과정과 위·변조 화폐의 식별법도 설명해 준다.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도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의 학습 장소로 좋다.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주차는 불가능하다. 지하철 4호선 회현역 7번 출구 신세계백화점 사잇길로 가면 만날 수 있다.


홈페이지

https://www.bok.or.kr/museum/main/main.do


이용안내

수용인원 : 전시설명 (30명)

문의 및 안내 : 02-759-4881

쉬는날 : 월요일, 설/추석 연휴, 12월29일~1월2일

이용시간 : 매주 화요일~일요일 10:00 ~ 17:00

관람 소요시간 : 약 30분


상세정보

소장품현황
대한민국 화폐, 국가별 화폐, 미술품(한국화, 서양화, 조각, 서예)

체험프로그램
전시설명 프로그램

예약안내
사전 예약 필수 (홈페이지 예약 )

대관안내
불가

한국어 안내서비스
음성안내기(한국어) 대여가능, 가이드북 제공

외국어 안내서비스
음성안내기(일본어, 영어, 중국어) 대여가능, 가이드북 제공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39 (남대문로3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