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종교미술박물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월종교미술박물관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종교미술박물관은 프랑스, 독일, 로마의 목공방에서 도제시절부터 평생을 이어져온 최바오로 작가의 역장인 성화와 성상조각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곳이다. 전시관 2동에는 직접 성서를 기반으로 제작한 100여점의 주 전시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수장고에는 약 600여점의 작품들이 시기적으로 교체되면서 전시되고 있다. 전시실은 야외전시, 1동, 2동으로 이루어져있다. 야외전시에서는 박물관 입구에 전시된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상은 부산비엔날레에 출품했던 작품이다. 예수상의 크기가 3m가 넘는 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어서 1동은 성서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2동에는 불교와 힌두교 등의 동서양 종교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사이버전시관을 통해서도 이러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종교, 그리고 그와 관련된 많은 작품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종교미술 관련 전시관이다. (출처 : 강원도청)


홈페이지

http://www.paulart.co.k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33-378-0153

주차시설 : 주차 가능

쉬는날 : 매주 화요일

이용요금 : 일반 5,000원 / 초중고 3,000원 / 유치원 2,000원

이용시간 : 09:00~17:00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북면 시루산길 122-2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2026-04-1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석경길 6 (행구동)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원주 시민의 경제적 역량강화를 위해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아동·청소년을 위한 체험 중심의 경제 교육부터 대학생, 주부, 성인, 어르신,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경제교육 등도 진행한다. 경제교육은 원주 시민만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상시 프로그램으로 경제놀이터, 경제도서관, 경제보드게임교실을 무료로 운영 중이다.

갤러리 실

갤러리 실

2026-04-17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4길 17

세종에 위치한 갤러리 실은 과거 산일제사 공장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갤러리로 탈바꿈한 공간으로, 각종 전시와 행사들이 이루어지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공유누리를 통해 대관이 가능하며, 개인전, 단체전 전시가 가능하다. 전시뿐만 아닌 각종 행사, 세미나, 교육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 다목적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다. 갤러리 실의 전시 관람은 무료로 이루어진다.

천안중앙도서관

천안중앙도서관

2026-04-1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중앙로 118 (원성동)

책장 사이로 스며드는 자연광이 열람 공간을 부드럽게 감싼다. 1990년 천안 최초의 시립 도서관으로 문을 연 천안중앙도서관은 2024년 6월 약 2년간의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재개관했다. 자연을 담은 도서관이라는 콘셉트 아래 자연친화적 식물과 자연채광을 내·외부 디자인에 적용하여 쾌적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1층에는 다양한 정보와 사람이 만나 교류하고 협업하는 학습 공유 공간인 러닝커먼스와 어린이자료실, 체험형 동화구연실이 자리하고, 2층 일반자료실은 오픈형 구조로 넉넉한 열람 공간을 확보했다. 3층에는 천안의 향토 자료와 지역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천안학자료관과 청소년 전용 문화 공간 1318채움이 마련되어 있다.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쿠킹클래스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도 운영하며, 지하 1층 무인 카페에서 음료 한잔을 들고 창밖 풍경을 감상하는 여유로운 시간도 누릴 수 있다. 책과 쉼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일상의 재충전을 경험해 보자.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2026-04-15

전라남도 나주시 공산면 의병박물관길 1

바람이 불면 외벽의 3만3천 개 알루미늄 패널이 흔들리며 소리를 낸다. 남도에서 활동한 의병 수를 상징하는 이 키네틱 파사드가 박물관을 찾는 이를 먼저 맞이한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2026년 3월 문을 연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의 의병 전문 박물관으로, 42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7,321㎡ 규모로 조성되었다. 임진왜란 의병부터 대한제국기 항일 의병까지를 다룬 제1전시실, 의병 정신의 현대적 계승을 조명한 제2전시실, 이름 없는 의병을 기억하는 무명의병 추모실로 구성된다. 3,085점의 수집 유물과 함께 독립기념관에서 4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고광순 의병장의 불원복 태극기도 전시된다. 어린이박물관과 교육체험실도 운영되며, 옥상 하늘공원과 카페테리아·기념품샵 등 편의공간도 갖추고 있다.

오삼아지트

오삼아지트

2026-04-15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30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김천시립박물관이 빛과 영상으로 가득 찬 미디어아트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오삼아지트는 2026년 2월 문을 연 야간 특화 체험형 관광시설로, 사명대사공원 내 김천시립박물관에 58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었다. 낮에는 박물관 본연의 전시 기능을 유지하고 밤에는 체험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운영되는 공간 이원화 모델이 특징이다. 김천의 마스코트 반달곰 오삼이가 관람객과 함께 지역 보물을 찾아 나서는 스토리로 구성되며, 관람객은 인터랙션 디바이스 꿀봉을 활용해 오삼이의 보물상자·비밀 응접실·알까기 폭포·황금우물 등 10개 구역을 체험할 수 있다. 대형 프로젝션 맵핑과 첨단 인터랙티브 장치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하며 가족·연인·단체 방문객 모두 즐기기 좋다.

제주물사랑홍보관

제주물사랑홍보관

2026-04-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5-16 (건입동)

제주에 위치한 제주물사랑홍보관은 건입박물관 후문으로 나서면 잘 꾸며진 생태 공원과 함께 위치해 있다. 과거 제주도는 물이 귀하고 부족해 조선시대에는 최악의 유배지로 여겨지던 곳이었다. 기술이 발달해 지하수를 퍼올리게 되면서 지금은 삼다수를 수출까지 하는 시대가 되었다. 물사랑홍보관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건입박물관

건입박물관

2026-04-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5-14 (건입동)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건입박물관은 마을 주민들이 전시 물품을 기증해 만든 작은 박물관이다. 이 때문에 소소한 볼거리들이 많다. 과거에 유행했던 제주 산호 기념품이나 직접 쓰던 돌절구, 다리미, 물허벅, 해녀물품 등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떠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제주책방·사랑방

제주책방·사랑방

2026-04-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7길 27-1 (일도일동)

제주사랑방은 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일본식과 제주식 건축양식이 혼재된 가옥이다. 고씨 아저씨가 거주하시던 공간이라 ‘고씨주택’으로도 불리고 있다. 안거리와 밖거리, 작은 마당이 있는 아기자기한 공간을 제주책방, 제주사랑방으로 재탄생하였다. 제주책방에서는 제주의 문화, 역사, 자연을 주제로 수집된 제주 관련 희귀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고, 제주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도 많아서 아이들과 방문하는 것도 추천한다.

영등포 생각공장 도서관

영등포 생각공장 도서관

2026-04-0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북로 105 (당산동1가)

높은 층고를 가득 채운 서가와 공상과학을 연상케 하는 개방형 계단 공간이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다. 영등포 생각공장 도서관은 2023년 영등포구어울림센터 1~3층에 문을 연 과학 특화 도서관으로, 과학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과학문화 교류의 장 역할을 목표로 운영된다. 1층에는 특정 주제를 선정해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북큐레이션 공간이 자리하며, 2층에는 과학 서적과 일반 도서를 함께 갖추어 어른과 아이가 함께 머물기 좋은 창가 소파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 3층은 영유아 도서와 영어 원서를 집중 배치해 어린 독자들이 책에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물리학자·작가와의 만남을 중심으로 한 사이언스 팩토리, 사이언스 버스킹,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과학 특화 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되며, 야외 휴게정원도 이용할 수 있다.

갤러리큐

갤러리큐

2026-04-07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230번길 12-1 (달동)

갤러리큐는 울산 남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전시 공간인 ‘스페이스 B’와 ‘빅테이블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구조다. 공간은 회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이루어지는 갤러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와 함께 문화 활동도 경험할 수 있다. 스페이스 B는 전시, 강연, 수업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공간이다. 빅테이블 카페는 방문객이 머무르며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갤러리큐는 작가의 창작 활동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거점 공간이다.